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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주목할 연꽃
강화도 선원사 주지 연승 성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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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9  15: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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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주목할 연꽃

연꽃을 국화로 쓰는나라
1.베트남 2.캄보디아 3.이집트
4.카메룬 5.스리랑카 6.인도 7.몽골
글로벌 시대에 우리 나라에서 도 연꽃을 국화로 검토해도될 시점이다.
그래서 나는 2006년7월에 세계연(蓮)연구소 현판식을 하였고  연과련 조사를 위해
일본과 베트남.캄보디아를 다녀 왔으며 일본에서는 동경대학에 연 연구소가 있다.
동경 어느복지시설에서는  연에서 추출한섬유성분으로 종이를 만들고 있었고
교토 미즈노모리공원에서는 빅토리아연을 키우며 연꽃전시관을 만들어 개방하고 있었다.

베트남 동탑지에서는 연자를 수확하여 전 세계에 수출을 하고 있고 
근교 어느 연농장에서는 연술을 만들어 상품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다 .
내가 연을 연구하고 재배와 축제 그리고 연잎차와연근차 가공 공장을 함께 운영 한다고 하였더니
매우 반가워하며 한국의 강화도 선원사를 방문하고 싶어했다.
베트남 동탑지를 안내한 호치민시내 베한식당 유영준사장 부부도 나를 만난 인연으로
베트남 농산물 시장에 연 소비조사를 함께하며 즉석으로 메뉴에 접목하여 지금가지 연요리 식당을
운영하면서 연김치를 만들어서 판매하는데 인기가 있다고 자랑한다 .

캄보디아에서는 연대에서 실을 뽑아 숄도 만들고 옷도 만들고 있었다.
신기해서 따라해보기도 하고 종류별로 구입하여 주머니 돈이  부족할정도 였으며 고가였다.
캄보디아 스님들은 연으로 만든 승복을 입는 것이 평생 소원 이라고 한다.
나는 그때 구입한숄을  지금도 목도리로 사용하는데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부드럽고 따뜻하다 촉감도 좋은편이다.

인도가 석가모니 부처님탄생국이면서 불교를 탄생시킨 나라이다.
부처님 유적지를 3번째 성지순례하면서 부처님 나라에 연꽃심기운동을 전개 하며
부처님나라에 연을 알리는 작업을 원을 세우고  2020년 3월 9일~3월 19일까지 3차
출국을 한다. 국화가 연꽃인데  인도 사람들은 관상련만 알고 식용련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알려질때까지 매년 3월 연꽃심기운동 동참자들과 성지순례를 하면서
연꽃을 인연 닿는 유적지에 심는 원력을 세웠다 .
인도는 특히 중국만큼 인구도 많지만 미세먼지도 많다 .그리고 물부족과 환경 생태계가
파괴되어 그심각성은 피부로 느낄 정도이다. 그러나 연꽃을 심으면 면적이 늘어난 만큼
그런문제에서 벗어 나게할수있다 .그래서 인도를 시작으로 중국까지 전세계가 환경운동으로
연꽃심기 운동과 연을 먹기운동을 전개 해야될것이다.
연꽃은 만병통치약이요 불로초이다 .
만병통치 불로초연이란 것을 다음호에 기약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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