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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칼칼하고 얼큰한 맛이 일품인 마라탕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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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4  13: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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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라는 향신료를 이용해 얼큰하면서도 매콤한 중독성을 가진 마라탕이 몇 년 전부터 시작을 해서 최근까지 젊은 세대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유행이 전국적으로 퍼지기 시작을 하면서 몇 년 사 이 동안 마라탕 집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고 마라 맛을 첨가한 각종 음식들도 출시되었다. 

칼칼하고 얼큰한 맛이 일품인 마라탕. 마라탕의 빨간 국물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하고 땀이 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탕화쿵푸마라탕

색깔, 향, 맛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아 한 번 맛 본 사람이라면 늘 찾게 된다는 마성의 그 음식 마라탕. 최근 들어서 그 인기가 더욱 하늘을 치솟고 있다.

'마라'라는 향신료를 이용해 얼큰하면서도 매콤한 중독성을 가진 마라탕이 몇 년 전부터 시작을 해서 최근까지 젊은 세대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유행이 전국적으로 퍼지기 시작을 하면서 몇 년 사 이 동안 마라탕 집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고 마라 맛을 첨가한 각종 음식들도 출시되었다. 

마라탕은 '얼얼하고 매운탕'이라는 중국 뜻을 가진 음식이며 팔각, 정향, 회향 등 향유에 고춧가루 등을 첨가해 끓인 탕으로 속 재료는 채소, 고기, 두부 등이 주로 들어가는 게 특징이다. 

   
탕화쿵푸마라탕

홍대입구역에 위치하고 있는 마라탕 맛집 탕화쿵푸마라탕. 이곳은 현재 연인, 가족, 친구들 단위로 많이 찾는 원조 마라탕 집으로 많은 손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인기 맛집이다.

서울 마포구 내에도 마라탕 맛집이라고 하는 곳들이 많이 있지만 홍대앞을 관광하는 한국, 중국, 일본 다향한 국적의 사람들이 많이 찾고 현지인도 인정한 맛이기 때문에 제일의 마라탕, 마라향궈 맛집이다.

중국 향신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마라의 특유의 향으로 인한 많은 이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최근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마라탕을 바꿔 한국인들이 즐기기 쉬운 중국음식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탕화쿵푸마라탕에서 마라탕 한 그릇 시원하게 맛보는 것은 어떨까. 차원이 다른 마라탕 원조 맛집, 탕화쿵푸마라탕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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