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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고통받는 모든 중생을 위한 치료, 치유의 도량 펼치다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치며 세상을 보다 밝게 구원하고 비추는데 앞장서다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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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4  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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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고통받는 모든 중생을 위한 치료, 치유의 도량 펼치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치며 세상을 보다 밝게 구원하고 비추는데 앞장서다.

 

 

   
통영 약사암 덕산 스님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약사암 덕산스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神의손을 가진 스님으로 그동안에 기도와 치유의 도량으로 그 역할을 다해왔다. 특히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어가는 안타까움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자 주한 중국대사관에 두차례 서신을 보내서 스님의 치유법을 받는다면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고 많은 생명을 구해낼수있게 하겠다며 거기서 원한다면 우한의 현지라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인류애를 세상에 전파코져 하였으나 중국측에서 승낙이 없어서 무산이 되었고 국내에서도 대구 경북지역이 확산되어 의료진과 병실난을 상당수 극복할수 있게 하겠다고 광역단체장은 물론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서울시장에도 환자치료의 도량을 나누겠다는 의향을 전하였으나 총리실과 경북도에선 관심에 감사하다는 답신만 보내오고 하였다. 

   
 

그동안 중생들의 질병, 가정우환 퇴치 및 인생길흉방편 기도를 통해 신비의 손으로 불려온 덕산스님은 의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계속 치료약이없는 질병이 창궐할때는 수도생활로 가피를 얻은자의 손끝에서 치료약이 만들어진다 했는데 스님이 쓴부적 만으로 국내최고 의료진의 손에 담석수술을하고 10개월이상을 치료를 하여도 통증과 염증을 잡지못해 옆구리에 호스를꽂고 투병하는 환자를 단번에 완치를 시켜놨고 초등생이 뇌수막염이 와서 대학병원측에서 죽거나 살아나도 정상인이 되기 어렵다는 환자를 3일만에 완치 퇴원시킨 사례도 있었다한다. 지금의 코로나19 환자들도 대다수는 스님이 쓴 부적 만으로 1~2일사이에 양성환자가 음성으로 바뀌게 될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의료진들이 자신들 영역침범으로 수용하지 않을거라 안타까워 하고 있으나 스님은 국가 지도자가 정도를 벗어난 트럼프나 아베의 요구는 온다해도 거부 할거라고 한다.

지금시대의 현인으로 몽중가피의 위신력을 지닌 스님이 직접 쓴 금강경찬과 광명진언 모래의 신비함은 물론 직접쓴 영부적은 6~7년이상 센氣가 나와 나쁜기를 막아주는데 이세상 어디서도 찾아 볼수없는 명품이며 고통받는 중생들을 스님만의 방편으로 구원해 오고 있다.  <월간한국인>5월호에서는 기승을 부렸던 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치며 세상을 보다 밝게 구원하고 비추는데 앞장서고 있는 통영 약사암 덕산스님을 만나서 치유의 가르침과 세상을 위한 메시지 그리고 비전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해봤다. 

   
 

바이러스 퇴치에 적극 앞장, 이기심 버리고 모두가 질병퇴치에 앞장서야 할 것

전세계가 유래없는 최악의 바이러스인 코로나에 시달려온 지난 3개월동안 세계는 많은 희생을 치러오고 지금도 그 아픔이 이어져오고 있다. 이에 스님은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전염병 예방 부적을 만들어 기독교인들이 대다수인 환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복용케 할수없을까를 고심 끝에 태운재를 캡슐속에 담아 약처럼 복용을 시키돼 가능한 많은수의 환자들을 구해내기 위해서는 증세별로 제작시간이 긴 것은 중증환자용과 경증환자 및 양성환자용을 구분하여  경미한사람은 식용이 가능한 유황조금과 약주와 함께 복용케 한다면 코로나 병으로부터 점차 호전될 것이라고 밝히며 댓가없이 자원봉사의 개념으로 각 시도에 희망의 손길을 건네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어떤 단체장은 교회의 집사라서 무시하고 각 병원의 의사들은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한다고 여기며 반대하는 등 함께 힘을 보태겠다는 덕산스님의 의지와는 다른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나마 예향의 고향인 경북도청에서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는 답신이 온 정도이다. 의료시설이 충분한 대한민국이야 그렇다 해도 하루에 수없이 죽어가는 중국의 경우 댓가없이 치료의 도량을 원한다면 그곳에 가서 환자들을 구하다 죽더라도 봉사를 펼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한 스님은 평생을 중생 구제에 힘써왔던 덕산스님의 종교철학이 묻어나 있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쉬움이 늘 많은 인생사를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냐만 바이러스 창궐은 인류의 무지와 부주의 그리고 이기심으로 생겨나는 인재라고 강조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세상이 깨어나고 화합과 배려 그리고 소통을 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만연된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 팽배는 어찌보면 코로나 사태처럼 세상을 휩쓰는 인재가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다른사람을 위하고 배려하는 이타심이 있었다면 결코 이러한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서로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를 두며 배려의 미덕을 베풀었다면 벌써 지금쯤 코로나는 종식되었을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위와 같은 정신으로 모두가 질병 퇴치에 적극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경자년은 대재앙이 일어날 것을 지리산의 개구리떼가 암시 해줬다!
특히 스님께선 이번에 세계적으로 일어난 재앙을 우리나라에선 일찍이 지리산 고지대에 서식한 개구리떼가 1월달에 깨어나 알을낳고 온산천을 울음바다로 덮을 것을 암시한 뉴스를 접하면서 개구리떼가 암시 해주는 기이한 사례는 천년전 선덕여왕때와 6년전 세월호사고가 있던해와 금년인데 스님이 1월말경에 유튜브와 블로그 트위터에 금년 庚子年은 큰재앙이 이어질 것을 예고해 올려놓은바 있는데 금년의 재앙들을 잘 수습해 갈지라도 2040년 경신년(庚申年)은 나라의 존패가 위협받을 대재앙이 닥혀올텐데 모든 재앙들이 이기주의적 사고방식으로 인성은 마비가되고 자신들 이익만 추구해온 정치지도자들이 세상을 병들게 만들어 받게되는 인과응보가 될것입니다.

 

윤달 이라고 산소일 잘 못하면 큰 재앙이 따르는걸 잊어선 안돼!
또한 금년은 윤년이며 음력4월은 윤달이 들어서 조상님들 산소를 개,보수하거나 이장을 마구 하실텐데그로인한 후유증이 얼마나 큰것임을 짐작이나 하고서 시행을 하는지 애처롭게 생각하지 않을수 없네요!
사전에 뒷탈을 방지할수 있는비용좀 아끼려다 평생모은 재산을 날리거나 아니면 암이나 중풍또는 빙의사고 등으로 생명까지 잃는 우환이 찾아 들때는 호미로 막을걸 삽으로도 못막는 어리석음을 주변에서 허다하게 볼수있는데 교회에 나가니 상관없어 하는이도 우환도없고 귀신도없고 코로나도 피해가던가요
피해갈수 있는 유일한 비법이 망자가 해탈을 얻을 수 있는 광명진언 모래를 뿌려주고 산소탈을 막아줄수 있는 령부적을 잘 활용하면 비용이 가장 절감될수 있겠지만 탈이 발생한 이후엔 큰원력을 갖은분이 아니고선 막을수도 없고 비용또한 서너배이상 더 많이 들어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모든 부처님의 원력이 담긴 광명진언 모래는 돌아가신분을 입관을할 때 시신위에 뿌려주거나 무덤위나비석등에 뿌려주면 망자가 지옥에 떨어져서 미물이나 축생의 몸을받아 있다가도 광명진언 모래먼지만 맞아도 즉시 그몸을 버리고 서방극락세계에서 태어난다 했는데 덕산스님이 산에 텐트를치고 백일기도로 만든 광명진언모래는 센氣가 나와서 수맥이 아무리 센무덤이라도 그위에 반주먹만 뿌리면 일시에다차단이 되는걸 확인할수 있는데 경전엔 광명진언모래 만드는법을 108번을 외며 옮겨 만든다고 수록되어 있으나  실제론 108번을 1회로하여 108번 해야하니 모두 11,664번을 정성을드려서 만들어야 한다.

덕산 스님은 년말까지 못다한일 두가지를 마친후에 중생제도를 접겠다고?
 -. 서울사는 보살님이 부탁한 고통 받고있는 어린애 하나를 자기대신 구해달라는 주문약속
    경제적 어려움속에 희귀질환으로 고통받고있는 어린애를 구해줄수있는 인연이 나타나면

 -. 법당 불사를 접은대신 안타깝게 희생된 영혼들을 해탈시켜 극락정토에 환생토록 하는일

스님이 불사할 때 쓸려고 아껴오던 모래를 불사를 포기하고 금년까지로 중생구제를 마치고 떠날 계획이라서 광주학생 희생자들의 원혼을 위해 사용할까해서 지난가을 단체장한테 서신을 보냈으나 답이없어 포기하고 이제 안산단원고 희생자 관계자의 연락이오면 그들 원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몇 개월전 동영상을 올려놓은바 있습니다. 금강경찬은 염라대왕께서 친히 지구상에 전해서 금강경찬을 수지독송을 하면 금강경을 일생동안 공부한 공덕을 준다하여 지리산 토굴에서 수행할 때 사서한 여섯 개 족자용은 센氣가 뻗혀나오며 목숨이위급한 사람을 구제할때와 돌아가신분의 빠른천도를 위할때 사용을한다

-. 염라대왕님의 마음도 움직일수 있는 금강경찬 위신력의 사례!
경제적 여유가 있는분은 부모님 생전에는 부모님방에 걸어서 나쁜기를 모두 차단할수 있도록 해드리고돌아가시면 입관을 할 때 관속에 함께넣어 드린다면 염라대왕께서 반갑게 맞이하고 망자가 다시환생할곳을 선택해서 갈 수 있는 특전을 받게 될텐데요 실제로 저의모친 임종시에 모친께 저승사자가 나타나같이가자고 한다기에 무서워 하지말고 사자들한테 너희들이 좋아하는 음식(삶은계란 한판)많이 차렸으니 먹고 나는직접 염라대왕께 전할게 있다하시고 금강경찬을 드리면 기뻐하시며 어디가서 태어나고 싶으냐고 묻거던 중국에서 태어나겠다 하시면 그러라 할테니 그러시면 저와 다시만나게 될거라 했었는데

 


모친이 타계한후 지리산 토굴에서 49재를 4재째 막마치고 있을 때 진주에사는 보살님이 찾아와서 영정사진을 보더니 이분이 누구냐 묻기에 우리 모친이라고 하니 스님모친인데 왜 중국스님옷을 입고 계시냐고 의아해 하던 일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강경찬을  염라대왕께서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망자의 뜻을 잘 들어주는 보배중의 보배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통영 약사암  덕산 스님  인터뷰>
Q1. 몽중가피란 무엇이며 그 근원은 무엇인지요?
A1.몽중가피란 수행자가 지극하게 정진하여 꿈속에서 부처님이나 보살을 만나 그 위신력에      힘입어 기도성취를 하는 것을 말하며 높은 법력으로 영적 치료의 달인이었던 대자(大慈)     스님의 중생구제 방식을 본받아, 현대의술로는 치유가 힘든 중생들에게 치유의 도량을 전     해주는 효엄의 법력입니다. 또한 그 근원은 자비와 인간애를 바탕으로한 치유의 공덕이라     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2. 묘를 잘못쓰는 경우 어떠한 일들이 발생하는지요?
A2. 명당이 아닌 흉당터에 묘를 사용하는경우 빙의나 암 중풍등 온갖 질병과 사고 및 풍파 등 가정우환으로 재물손괘는 물론 후손들에 까지 악영향을 끼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풍수설에 의한 행복추구는 운명론적인 것이나 그 안에서 인간 행위 역시 상호작용을 하기에 이에 기인해서 묫자리를 써야 할 것입니다. 내가 직접만난 분들 중에 장의업 을 하신분은 형님묘를 잘못쓰고 3년만에 9억원의 손실을 본후 이장하고 차차 회복중인예와 주유소를 하신분은 조상묘 이장한후 가정에 병고와 우환으로 2년만에 5억이상의 손재가 이어졌다며 후회를 하는 사례자도 접한적이 있습니다
또한 지인 한분은 큰 사업체를 가진분이 윤달이라고 조상들의 산소이장을 하고난 이후에 6개월정도 지나서 갑자기 혈액암에 걸려 투병중 사망한 경우도 보았습니다.

Q3. 끝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독자들에게 한말씀 해주신다면?
A3. 불자님들과 독자님들께 내가 대할 수 있는 시간은 금년까지로 가까워지건만 아직 이루지      못한 것들이 많아 아쉬움이 많습니다. 종교의 사명은 가정의 평온을 최우선으로 세상을 바로세우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불교는 예로부터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 올바른 길을 정진해 나갈수 있도록 저 역시 힘이 닿는 날까지 사명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다만 (社) 대한불교 금강종단의 포교원장직을 맡아있으면서 德이 모잘라서 종단에 조금도 보탬이 되어주지 못한게 부끄럽고 죄송할 따릅입니다.

  소승과 연락이 필요하신분은 인터넷또는 유튜브 블로그등에  약사암 덕산스님을 검색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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