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스토리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어 체계적인 진료로 각광을 받다
박부건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4  15:33: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어 체계적인 진료로 각광을 받다.

 

   
전주예그린한의원  추지연 원장

추지연 원장만의 전문적인 한방 다이어트로 요요현상을 잡다! 
인체의 질병이 생긴 부위를 단순하게 눈으로 확인하는 것만으로 끝내고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부위, 질병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게 되는 한의학은 어쩌면 좀 느리다고 볼 수 있지만 보호할 부분은 보호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치료하기 때문에 느린 만큼 부작용도 적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질병이란 체내의 음과 양의 부조화와 오행군의 괴리상태를 뜻하는 것이고, 또 진찰이란 바로 질병의 증후들을 관찰하여 음양 또는 오행의 부조화상태의 정도를 파악하는 것이며, 따라서 치료는 약물·침·뜸 그 밖의 여러 방법으로 인체의 부조화상태인 음양과 오행현상을 조화, 정상이 되도록 바로잡아 주는 것이 된다.

한의학은 인체를 기능 위주로 본다. 인체에 나타나는 하나의 기능이 있으면 그 기능이 작동하도록 하는 인체구조들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파악한다. 그래서 몸이 아프면 그 아픈 기능과 관련된 전체 구조를 파악해서 원인이 되는 위치를 치료한다. 그 위치 역시 해부학적으로 가까이 있기도 하고 멀리 있기도 하여 상호간의 관계를 중요시한다는 특징이 있다. 최근 신체활동이 줄고 고열량, 고지방 음식 섭취율이 늘어나 육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사회성까지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비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현대인들의 화두가 되고 있는 다이어트와 건강에 대해 전주 예그린한의원(추지연 원장, www.jj-yegrin.com)은 전통적인 한의학을 기초로 현대인들이 해결해야 하는 건강과 다이어트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깊이 연구하여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피부미용, 통증, 난임 및 여성질환을 비롯한 한의학으로 해결할 수 있는 병증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2014년 에 개원하여 전 직원이 가족과 같은 친밀함을 가지고 개개인별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는 전주예그린한의원. 이 곳은 다이어트 분야에 노하우와 강점을 가지고 있어 걱정없는 예그린만의 노하우를 통해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고 성과를 내어 입소문이 자자하다. 
추 원장은 자신이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의 신체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뛰어난 공감능력으로 신체적인 질병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까지도 충분한 대화와 공감으로 어느 정도 해소가 되어 고민을 가지고 온 환자들이 마음의 위로와 실질적인 치료로 만족도가 높다. 

* 공감대 형성과 적절한 치료 방법으로 좋은 반응을 얻어...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가정을 꾸린 후 뒤늦게 한의학 공부를 시작하여 여성들의 고충과 드러내놓고 말하지 못하는 고통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기 시작했다. 여성으로서 출산과 출산 후 조리, 심리적인 건강에 대해 잘 아는 그는 원인과 과정을 잘 알기에 공감하며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에 대해 본능적으로 캐치하여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체중증가나 피부에 대한 고민,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난임과 불임에 대해서도 의사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도 환자들이 마음 편하고 자세히 증상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추 원장은 "자궁은 여성 건강을 측정하는 지표라고 해도 될 만큼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하며 "많은 분들이 자궁 건강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병원을 찾지 않아 더욱 문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적절한 대처가 있어야 건강을 해치지 않고 바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여성 질환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바로 진료를 받을 것"이라고 충고했다. 추 원장은 순환과 독소의 문제가 여성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피부질환, 생리불순, 질염 등의 원인이 되며, 대표적인 여성질환인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내막증, 다낭성난소증후군, 난소낭종 등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여성 난임 발생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배란 장애나 자궁허약 및 구조이상, 난소기능 저하 등 여성 질환은 양방의학에서는 그 발생 기저를 뚜렷이 특정하고 있지 못하지만, 한의학에서는 이를 신체 순환과 밸런스, 독소 축적 등에 따른 문제로 분석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예그린한의원은 같은 건물에 위치한 세인트포레 조리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출산 이후의 산모들을 위한 한방 산후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임신초기의 안정화와 산후 건강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밖에 타박상이나 교통사고, 목이나 어깨, 허리, 무릎, 발목 등의 통증개선도 예그린한의원의 특성화 분야 중 하나다. 그 외에도  환자 개개인의 체질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한약처방을 통해 신체 내부에 축적된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시키는 동시에 몸의 항상성 유지와 체질개선, 면역력 향상, 신진대사 활성화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방분해와 제거를 위한 전침, 산삼비만약침, 식욕억제를 위한 이침, 심부 지방용해와 셀룰라이트 제거를 위한 고주파·중주파 시술 등을 함께 시행하며, 이후에도 1년간의 요요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중감량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면서 마음 편하게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추 원장은 한방부인과학회, 한방피부과학회, 대한약침학회, 한방통증제형의학회 정회원, 한방비만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 혁신 한국인&파워브랜드 대상, 2018년 제16회 대한민국인물대상, 2018년 코리아 혁신대상, 2019년 신한국인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전주예그린한의원 추지연 원장 인터뷰>

Q: 한의학에서는 겉으로 드러난 증상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찾아서 원인을 찾고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런 이유로 진단에 있어서 더욱 신중해지지 않나 싶습니다. 진료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죠. 
A: 모든 질환에 있어서 환자의 치료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반드시 나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환자와의 상담을 통해 제가 늘 강조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의료진을 믿고 나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함께 노력해 나간다면 어느새 건강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보험법의 개정으로 이제 전국 한의원에서 추나치료를 경제적인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게 되었고 , 복용하기에 편리한 분말, 정제 등 다양한 형태의 보험한약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담없이 한의원을 찾아 통증을 해소하고 건강과 아름다움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저희 예그린에서는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환자 중심의 치료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원장님께서는 여성들의 신체에 부담을 덜어주면서도 총체적인 건강 상태를 증진시킬 수 있는 한방 치료를 하고 있어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간 축적해 온 수많은 연구와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성과를 내고 계신데요, 이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죠. 
A: 개개인마다 다른 증상과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재발 가능성과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임 치료에 성과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한약과 약침, 침구, 온열치료 등을 통해 몸속의 독소를 배출시켜 자궁을 깨끗하고 튼튼하게 회복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호르몬의 원활한 분비에도 효과를 보여서 난임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과 산후의 건강회복에도 좋은 결과를 얻고 있어 많이들 좋아하십니다. 

Q: 요즘 다이어트는 남성, 여성을 가릴 것 없이 모두의 숙제처럼 여겨지고 있는데요, 예그린한의원에서는 다이어트의 관건인 요요현상에 대한 대안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추진하고 계십니다. 소개 좀 해 주시죠. 
A: 1년 간의 요요관리 프로그램을 전북 지역 최초로 시행하고 있으며, 목표치를 지나치게 높게 잡지 않고 감량이 성공한 이후 이를 1년 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방향으로 스케줄을 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지된 체중은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되어 요요 현상에도 안전하게 되며, 정말로 날씬한 몸매를 자신의 체형으로 만들 수 있죠. 다이어트와 치료 모두 무엇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기적이거나 일시적인 요법 및 운동 방법으로는 건강을 찾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체중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난임 등의 질환은 식습관 개선, 심리치료, 약물요법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근본적으로 다시 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2층 (우)04520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20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