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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세상에 전하는데 주력, 청정수행도량 실천 강조‘자기암시최면성공기도집’을 통한 생활포교 앞장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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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4  15: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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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세상에 전하는데 주력, 청정수행도량 실천 강조”
‘자기암시최면성공기도집’을 통한 생활포교 앞장

대전 백운사   주지 다 성 스님

   
주지 다 성 스님

『일체유심조(一切有心造) 마음 짓는 생각이 현실이 된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강력하게 마음 지어 생각하고 열망하라. 
자신이 풍요롭게 사는 모습을 그리면 풍요가 나타날 것이다.』 

“화엄경의 핵심사상중 하나인 ‘일체유심조’는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낸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복과 불행도 결국 이러한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그 누구도 날 행복하게 할 수도 없으며 불행하게 할 수도 없습니다.”

행복선원 대전포교원 백운사 다성 주지스님의 말씀이다. 
스님은 청정수행도량을 몸소 실천하며 부처님의 말씀을 온전히 불자들에게 전하는데 집중해 오고 있다. 

모든 것은 오롯이 자신의 마음과 해석에 달려있다고 강조하는 스님은 이렇듯 부처님의 가르침을 하나씩 설파하며 불자들과 대중들에게 커다란 가슴 울림을 전해주고 있다. 

일찍이 재야의 노동운동가로 활동하다 
세속에 찌든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고 출가를 결심, 
기나긴 수행정진으로 내공을 쌓아온 다성 스님은 각 개인의 특성에 맞는 수행 지도방법을 찾다가 각자 습관을 바꿀 수 있는 자기 암시 최면 성공 기도집을 기도자의 전 현생을 세말히 분석하여 편집한다.

대중들에게 통기치유봉사와 건강수행방법을 지도하는 힐스템 유성센터를 운영, 
수련지도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통증개선에 노력해 오고 있다. 

이밖에도 행복선원 조국평화통일불교협의회 충남대전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조국의 통일과 번영에 이바지해오는 등 이 땅에 자비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월간 한국인> 5월호에서는 명상수행도량을 실천하며 종교계몽을 통해 생활포교를 실천하고 있는 다성 주지스님을 만나 스님의 인생스토리와 활동, 그리고 현대인들에게 전해주는 귀한 말씀 등을 들어봤다. 

   
부부소나무를 설명하는 다성 스님

아침7시면 문자포교로 하루 시작, 결국은 본인의 의지와 깨우침이 중요
매일 아침 7시면 ‘대전행복선원 백운사의 아침 산책’이란 제목 아래 문자 법보시 포교를 
15년째 행하고 있는 다성 스님은 불교 문자포교 1호 사찰이자 대전광역시 문화재 제54호로 

지정되어 있는 백운사에서 불자들을 비롯해 많은 대중들에게 참뜻을 전해오고 있다. 

“결국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스스로 버릴 것은 버리고 채울 것은 채워 가는 과정 속에서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성장과 성숙이라는 결실이 맺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아무리 좋은 글과  법문을 듣고 그 당시는 그렇게 해야지 하지만 문 밖에 나오면  습관(관념)에 의해 잃어버려 기껏해야 작심삼일이 됩니다. 

현재의 자신을 순간순간 알아차리지 못하면 습관대로 흘러가기에 수행정진을 통하여 지혜를 얻고 자신의 현재의 심신을 바로 알아차려야 세상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전생업의 핵으로 인한 지향점과 가치관과  부모의 교육과 선도방법, 학교교육,
과 경험 등에서 얻어저 굳어진 관념에 따라 행동하고 말하기 때문에 분별하여 대립하게 되어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진정한 사랑을 나누기가 어렵습니다. 

지리산 자운선가명상센터에 입교해서 우수한 체계적인 각종 수행법을 만나 깨달음의 지혜를 얻어 신도들에게 이렇게 지도하면 되겠구나하고 수행 중 떠오른 것이  자기 암시체면 성공기도집입니다.

전생의 핵을 분석하고 면담을 통해 굳어진 관념을 세심이 분석하여 무엇을 버리고 부족한 것을 채워야 화는 지를 1.가정에 대하여 2.부부간(사랑)에 대하여 3.자녀 지도에 대하여
4.성격에 대하여  5.건강에 대하여 6.생활에 대하여 7. 일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기도집으로 편집하여 매일 아침 눈 뜨자마자 아무런 생각이 일어나지 않는 반안 반개 상태에서 기도집 을 읽고. 밤에 잠자리에 들어 누운 상태에서 기도 집을 몇 번이고 읽다가 잠이 들면 몸은 피곤해서 잠 들지만 기도집의 내용 입력의 강도가 강할수록 뇌 공학적 발현으로 전생부터 수생동안 쌓아온 정보를 발굴해서 꿈으로 알려주거나 직감으로 알려 줍니다.

그리고 관념으로 습이 된 언행이 일어나는 순간 암시체면 기도 내용과 다를 때 즉시 뒤 따라
알아차리게 되어 실수하지 않고 올바른 언행과 지혜로 어리석음을 버리게 되어 성공으로 이끌어 주고 운명을 바꾸어 줍니다. 

몇 번이고 떨어진 시험이 합격되고 부진한 사업이 성취되며 좋은 인과관계유지로 행복을 찾아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수행 중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떠올라 신도들이 보다 쉽게 기도문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일아 차려 스스로의 다짐과 노력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가이드인 자기암시 최면 성공 기도 집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버리고 채울 줄 아는 자기암시 최면성공 기도 집 집필, 불자들에게 가르침 전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는 이 책은 기도문을 통해 
행하고 알게 되며 습관화시키는 마법 같은 기도집이다.

기도 집을 통해 각기 개인의 수행정진 역량에 따라 건강과 사랑, 운명과, 성격, 직업, 그리고 생활 등 모든 것들이 긍정적으로 변화됨에 기쁨을 느끼고 만족하며  새로운 삶을 살게 해주어 감사하다며 긍정적 마인드로 바뀌고 솔선하여 선행의 봉사자로 보람된 인생을 살아갑니다.

관념 습을 바꾸어야 계를 지키고 수행 정진에 이를 수 있어야 깨달아 지혜를 얻을 수 있기에보다 손쉽게 깨달음에 이를 수는 없을까 고민 끝에  발견한 것이 그 사람에게 맞는  한권의 지도집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기도집은 그 사람의 모든 비밀과 인성이 나타나있어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지구촌의 수많은 종족과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랑 같은 사람은 결코 없다. 

각기 다른 얼굴과 성격 그리고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자기암시를 통해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성공의 길에 한발 짝 다가설 수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글귀로 규칙적인 식사와 아침 걷기호흡명상을 실천하며 부모님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명상을 생활화 한다는 것이다. 

또한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타인에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정직하고 투명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자세를 견지한다. 

이렇듯 명상을 숭고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여기고 좋은 판단력과 결단력으로 현명한 
삶을 살아가는데 집중할 수 있게 된다고.  

   
 

질병으로 고통 받는 수 많은 이들 위한 치유에 헌신하며  건강 지킴이 역할 해내며
명상수행을 강조해온 스님은  지리산 자운선가명상센터에서 수행중 신도 수행 지도방법을 깨우처 알게 되어 암시 체면 기도집을 만들게 되었고 

또한 젊은 시절 익힌 국선도와 원극 기공으로  남다른 일각연이 있었던 스님은 전문적으로 쌓아온 지식을 바탕으로 현재 유성온천 인근에 힐스템 유성센터를 오픈, 면역증진과 만성통증, 
그리고 다양한 질병들을 치유하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체온이 1도가 올라가면 우리 면역력은 5배이상 증가됩니다.” 
이에 단시간 단기간에 체온을 올리는 힐스템 심부주열 테라피 + 뉴레파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는 한편 30초의 기적의 통기생 요법과 기치유로 즉시 그 자리에서 통증을 완화 시켜주며 스스로 건강과 수행방법의 가종 비법을 지도해 주고 있다. 

여기에 모든 염증과 통증을 없애주는 뉴레파 패치를 통해 신진대사촉진, 통증 해소, 내장기능 활성화, 신경안정과 숙면에 도움을 주며 건강전도사로써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한편 대북지원사업과 사회공동체 개발 및 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지난  1992년 창립한 조국평화통일불교협의회 총남 대전본부장을 맡고 있는 다성 스님은 
인권과 문화 사업을 비롯 인도적인 대북지원 및 교류사업,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추진해오며 협회 발전에 힘을 보태오고 있다.


<대전 백운사  주지 다 성 스님>
Q1. 포교 및 법문 시 가장 중시하시는 점은 무엇인지요?
A1. 시대에 맞게 그리고 현재 상황에 맞게 부처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하여 행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불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난해한 글 대신 쉽게 풀이하여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는 자기암시 최면 성공 기도 집을 봐도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Q2. 대중과 불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A2. 지금 우리는 경쟁중심의 빠른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 아니라 내가 다른 이들 밟고 올라서야 성공한다는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각종 교통사고, 산업재해, 자살율 증가, 스트레스로 인한 다양한 질병을 호소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조금이라도 세상이 변화되길 바라며 15년간 매일 아침 문자포교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문자를 받으신 분들이 있다면 글귀를 잘 읽어보고 조금이나마 마음에 담고 실천해 나가주길 당부하고 싶습니다. 

Q3. 끝으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신다면?
A3. 불교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나갈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실천해왔던 문자포교로 하루를 열어나갈 것이며 아울러 실천하고 행(行) 
할 수 있는 가르침들을 전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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