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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주! 국운(國運) 극복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사주명리학의 대가, 전주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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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5  17: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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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주! 국운(國運) 극복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

사주명리학의 대가,  전주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

   
임화 선생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가 위기에 직면해 있다. 연일 계속되는 확진자와 안타까운 사망 소식들이 들려오는 가운데 지금 세계는 바이러스와 목숨을 걸고 싸움중이다. 이러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 장기화될 거라는 예측들이 나오며 이제는 국민 모두가 생활습관부터 새롭게 바꿔야 하는 시기에 직면해 있다. 사주명리학의 대가로써 세상을 보는 통찰력 그리고 사주철학의 장인으로 유명한 지성철학관 임화선생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것도 지혜이자 사명”라고 말한다. “지금 국운(國運)의 기운이 매우 어지럽습니다. 우리는 철저한 방역은 물론 생활습관도 새롭게 바꾸며 자기 중심의 사고에서 타인을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야하는 이타적인 정신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더불어 올해 2020년 경자년은 외형보다는 내형과 실속을 다져야 원하는 일이 풀릴 것이라고 조언하는 선생은 직장 이직과 사업을 새롭게 하는 이들에게는 보다 신중함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소탈한 웃음과 편안한 상담을 바탕으로 우리내 얽혀있는 인생사를 속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에게 삶의 지혜와 가르침 그리고 운명을 바꾸는 사주의 비결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나쁜 기운을 긍정의 기운으로~ 희망으로 운명을 바꾼다.
사람이 태어난 연과 월 그리고 일과 시를 통해 사람의 운명을 통찰하는 학문인 사주명리학은 고대 중국에서 처음 유래되었으며 그 기초가 매우 탄탄하고 난이도가 높아 공부에 매진하는 이들이 하나같이 깊이 있게 공부할수록 어렵다고 입을 모아올 정도로 어려운 학문중 하나로 손꼽혀왔다. 
이렇듯 오랫동안 사주명리학을 공부했어도 올바르게 사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은 사람을 꿰뚫어보는 눈과 통찰력이 부족하기 때문. 그만큼 풍부한 학문적 지식과 각기 다른 사람에 대한 통찰력 그리고 앞을 내다볼줄 아는 혜안 등 다방면에 있어 탁월한 능력이 필요한 사주명리학을 정통하기란 쉽지 않다.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은 국내 몇 안되는 사주명리학의 대가로써 운명을 말하고 인생을 논하며 부정을 긍정으로 바꿔주는 인생 멘토이자 길잡이 역할을 그동안 충실해왔다. 따뜻하고 소탈한 그의 성품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같이 공감하고 호흡하는 등 뛰어난 철학가로써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며 상담시 뿌옇고 어지러웠던 인생의 길을 밝게 비추어 주는 등불처럼 고객들에게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사업에 대한 고민, 건강에 대한 걱정, 그리고 좋은 날을 받아두고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의 상담 등 많은 분들이 상담을 원하고 내원해주시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사연과 고민들로 오셨지만 분명한건 문을 열고 나가시면서 후회없이 방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실 수 있게끔 사주의 가치를 제대로 전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쁜 사주를 가지고 태어나신 분들도 충분히 후천적으로 보완이 가능하니 걱정만 하지 마시고 상담을 받아 좋은 기운으로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주팔자의 음양오행, 운명을 분석하는 열쇠!
혹자들은 사주팔자가 그저 미신에 불과한 학문이라고 치부하지만 임화선생은 사주명리학이야 말로 가장 과학적인 학문이라고 힘주어 설명했다. “사주명리학을 알기위해선 가장 처음 음양오행에 대해 알아야만 합니다. 음양은 우리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것으로 낮은 양, 밤은 음, 해는 양, 달은 음, 하늘은 양, 땅은 음, 여름은 양, 겨울은 음 등을 뜻하는 우주만물의 이치입니다. 이를 통해 양의 기운은 발산하는 성질을 음의 기운은 수축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관계성에서 기운이 변화되는 것과 모든 사물이 서로 상호작용을 주고 받는 것. 인간 역시 이러한 변화와 순환 그리고 반복을 통하는 존재로 축적된 지식을 가지고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운의 움직임을 이론적으로 정립하고 형상화한 것이 바로 음양오행입니다. 예컨대 문화, 역사, 종교, 풍수지리, 인간학 등 다방면에서 사주 명리학의 이치와 이론이 적용될 수 있으며 우리의 운명 역시 주어진 사주를 바탕으로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명리학의 이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주어진 이론 외에 새로운 명리학을 정립하며 발전시켜 오는데 힘써온 임화 선생은 오랫동안 쌓아온 수련과 학습을 바탕으로 보다 정확한 사주풀이에 접근하는데 집중해왔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앞날에 대해 알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좋지 않은 결과를 솔직담백하게 전해드리면 기분이 좋지 않게 마련입니다. 늘 좋은 상담결과만 전해드릴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부정적인 소식을 어떻게 극복하고 보완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는데 더욱 꼼꼼히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충분히 자신의 가지고 있는 사주도 노력여하에 따라 좋은 방향으로 바꿔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 시기 그 어느때보다 사주명리학의 진심을 전하는데 노력해 오고 있는 지성 철학관 임화 선생. 대한민국이 다시 활력을 찾고 국민 모두가 평온을 찾길 희망한다는 그의 말에서 진정성과 위로가 느껴졌다. 


<사주명리학의 대가,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 인터뷰>
Q1. 정말 사주팔자를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좋은 기운으로 바꿀 수 있는지요?
A1. 우리는 매순간 자신의 인생을 선택해 나가는 길목에 서 있습니다. 앞날을 모른 주어진 두 갈래의 길에서 하나의 길을 택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늘 우리 삶은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라는 삶의 쌍곡선이 존재하길 마련입니다. 이러한 선택을 보다 쉽게 해줄 수 있도록 자신의 사주풀이를 통해 미리 대비한다면 분명 좋은 기운을 만날 확률은 높을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앞으로도 충실하게 해드릴 것입니다.

Q2. 끝으로 독자 여러분과 대중들에게 한 말씀 해주신다면?
A2. 상담을 진행해보면 현대인들은 사람과의 관계를 가장 어려워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마음과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마음이 서로 다르고 오해와 불신이 쌓여서 좋지 않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지요. 특히 내가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에게서 받는 상처와 갈등은 쉽게 마음이 진정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먼저 소소한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에서 출발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대방의 관심과 이해에서 출발하여 좋아하는 것을 함께 공유해보는 노력이 있다면 관계 개선에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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