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스토리
현장에 답이 있다. 군민의 목소리 귀기울이는 민생정치 구현군민들에게 먼저 다가서며 늘 흔들리지 않는 뚝심있는 의정활동 펼칠 터
박부건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5  17:51: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현장에 답이 있다. 군민의 목소리 귀기울이는 민생정치 구현” 
                  
군민들에게 먼저 다가서며 늘 흔들리지 않는 뚝심있는 의정활동 펼칠 터~


  

   
 전남 진도군의회 김상헌 의장 

2003년 제7대 전라남도의회 선거에 무소속으로 당선되어 의정생활을 시작으로 지역민과 접촉하며 의정활동을 펼치기위해 진도군의회로 선회, 2014년 진도군의회 당선, 2018년 진도군의회 재선되어, 현(現) 진도군의회 의장을 맡고 있는 김상헌 의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진도의 발전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모든 일처리에 있어 중심을 잃지않고 올곧이 대의적으로 진도 현안 문제 해결에 매진해온 그는 늘 낮은 자세로 진도군민을 섬기는 지역사회 참 일꾼으로 그 역할을 다해왔다. “진도는 잠재역량이 아주 높은 자치단체입니다. 저희 진도에 오면 3가지를 자랑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글과 그림 그리고 노래입니다.” 문화의 향기가 꽃피는 예술의 고장으로 가수 송가인을 배출시킨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웃으며 설명하는 김 의장은 ‘대한민국 최초로 민속문화예술특구로 지정’된 곳이 바로 진도라고 말했다. 현재 문화예술특구 사업을 비롯 산적해 있는 다양한 개발계획에 대해 집행부와 군의회가 서로 상생하며 차질없이 일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힘주어 말하는 그는 늘 발로 뛰는 현장 중심 민생정치를 실현해 나가고자 3만1천5백여명 군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있다. 남은 임기동안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 소통하는 정치를 구현하겠다고 뜻을 피력한 김 의장에게 다양한 진도군의 추진사업, 의정활동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등 의견들을 함께 나눠봤다.

   
 

진도의 다양한 사업들, 차질없이 추진해내는 정치 요리사가 역할 해낼 것
억울하고 힘든일 그리고 개선이 필요한 공익에 대한 일이라면 가장 먼저 나서서 소통해 나가고 있는 김상헌 의장은 2020년에도 진도에는 다양한 사업들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군 단위로 공공실버 주택사업, 쉬미항권역 거점개발사업, 충무공 공원화 사업, 어촌뉴딜300사업 등을 비롯 진도항 배후지 개발, 마을특화사업 및 도로와 항만, 교량관련 공사들이 등이 올해에도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도는 외적인 성장에 비해 내적으로 청년층 인구 감소와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어감에 따라 지역상권마저 힘든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이에 대한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고 집행부와 대책마련을 위한 해결방안을 찾는 한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평소 정치는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는 김 의장은 정치인을 요리사에 비유해 설명해주었다. 요리사가 고객의 니즈에 맞게 다양한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듯이, 정치인은 군민들이 원하고 바라는 정책을 제안하고 발의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전해주는 것이 닮아있다며 남은 임기동안 질 좋은 재료들을 가지고 군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구현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 진도군의회는 민선7기에 들어서 보다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쳐오는데 집중해오는 한편, 회기만 치루는 의회가 아닌 현장을 살펴보며 대안과 문제점을 의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형 의정활동으로 의원 한분 한분이 군민들의 신뢰를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소통과 배려 그리고 화합으로 흔들림없는 의회 역할 충실
“현재 추진되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잘 화합하여 결실을 이뤄내는 것이 저희 7명 의원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한 사업과 더불어 석탄재 매립건 등 군민들이 찬반으로 나눠져 있는 숙원과제에 대해서는 민주적 방법으로 현명하게 처리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의정활동을 펼쳐오며 소통과 배려 그리고 화합이라는 의미를 무엇보다 강조하며 정치에 구현시켜 나가고자 힘쓰고 있는 김상헌 의장은 의장으로서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지금껏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6명 의원들의 배려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진도의 발전은 집행부와 의회 그리고 군민 등 3위일체되어 함께 노력해야 이룰 수 있는 결실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앞으로도 흔들림없이 의회의 역할에 충실히 나갈 것임을 밝혔다. 

   
 

남다른 추진력과 전문성으로 민심 읽는 의회상 정립 위해 노력
지역 언론인 출신으로 평소 진인사대천명의 생활철학을 실천해온 김상헌 의장. 진도청년회의소 25대 회장을 거쳐 지난 2003년 제7대 도의회 진출이후, 2014년, 2018년 진도군의회  연달아 재선에 성공하며 진도군의회에 소통정치의 바람을 불어넣어왔다. 특히 지칠줄 모르는 탁월한 추진력과 열정으로 진도군민들로부터 일잘하는 군의원으로 손꼽혀온 그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열악한 인프라를 끌어올리고자 지역과 기관의 가교역할에 충실하며 진도를 대한민국 서남단 미래성장동력으로 성장시키는데 든든한 힘을 보태왔다. 강한자에는 강하고 약한자에게는 한없이 약한 정치신념으로 도민에게는 한없이 부드러운 발로 뛰는 현장중심 의원으로, 집행부의 잘못된 정책 추진에는 따끔한 질책을 가하며 견제와 균형이 바로서는 군의회상 정립을 이끌어오는데 중심적 역할을 해왔다.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모든 국민들이 힘든 시기를 맞이하고 있을 때, 의원해외 연수비를 반납하는 등, 모든 국민들의 어려움 앞에 섰으며 저희 진도군 역시 힘든 시기일수록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한단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면 지금보다 훨씬 살기좋은 진도, 주민이 행복한 진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진도군의회에서는 그 가교역할에 충실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더욱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군민과 소통의 정치를 구현해 오고 있는 김상헌 의장은 조선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를 졸업하고, 진도청년회의소(JC) 제25대 회장을 거쳐 진도군재향군인회장, 진도군체육회 상임부회장, 전라남도의회 초선임에도 제7대 의원(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후반기 농림수산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전라남도의회 운영위원을 역임하였으며...

민주당 전남도당 상무위원, 민주당 진도지역위원회 사무소장, 18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 대책위원회-민주동우지원단 전라남도 단장 등을 거쳐 현재 진도군의회 의장으로 활동중에 있으며 1998년 자랑스러운 전남인상 수상, 2001년 국가보훈처장 표창, 성실납세자 표창 수상, 2004년 대통령 표창, 2014년 한국청년회의소 전남지구 JCI 자랑스런 선배상, 2015년 전국 기초의원부분 의정대상, 2017년 국제환경문화 가이아 대상 수상 등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오고 있다.

 

<전남 진도군의회 김상헌 의장 인터뷰>
Q1.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조언 한말씀 해주신다면?
A1. 정치적 의견을 떠나 지역발전이라는 하나의 연결고리를 가지고 지방의원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우선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주민들과 소통하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민들의 생각과 뜻을 읽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더 나아가 단기적인 목표와 장기적인 플랜을 수립하여 차근차근 성과를 이뤄나간다면 분명 올바른 지방자치 시대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2. 진도군의회가 현장의회, 상생의회, 정책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A2. 현장에서 민의를 반영하는 현장중심의회, 군민의 이익을 위해 집행부와 함께 상생하는 상생의회 실현, 그리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원들이 공부하며 지역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정책의회를 구현하겠다는 것이 바로 저희 진도군의회의 미래비전입니다. 이에 그동안 지역개발과 환경보호 정책방안 마련은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방안들을 모색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고민하는 일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Q3. 끝으로 군민들에게 한말씀 하신다면?
A3. 처음 정치에 입문했던 그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먼저 다가서며 늘 흔들리지 않는 뚝심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지역사회의 양극화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조례를 제정, 지역군민의 가려움을 읽을 줄 아는 군의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잘 했을때는 응원과 성원을 잘못 했을때는 질책과 목소리를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2층 (우)04520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20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