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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잎 활용법
강화도 선원사 주지 연승 성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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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9  11: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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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잎 활용법

 

꽃피고 새가울던 봄에서 장마와 태풍을 걱정하는 삼복더위 여름이 돌아왔다.
시원한 나무그늘이 좋고 시원한 냉수와 얼음이 반가운 삼복더위가 목전에 와 있다.
초복은 7월16일 중복은 7월26일  말복은 8월15일이다 .
삼복이 돌아오면 연잎은 가장 왕성한 성숙기를 맞이한다.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날이 더울수록 연꽃은 좋아 한다.
하루에1cm 에서 2~3cm 까지 잎을 넓혀 가며 꽃대 올리고  미사일 처럼 쏘아올려 꽃을 피운다.
홍련 백련 홍백련 등 너도나도 자랑 삼아 피운다. 이때가장 먼저 찾아드는 아침 이슬또한 영롱하고
이른 아침 햇살에 조율하듯 피어나는 꽃잎은 붕어 물먹는 소리를 내며 한잎 두잎 핀다.
아직은 강화도에서 꽃소식을 전할수 없지만 영남과 호남에서는 이른 연꽃을 볼수있다.
올해는 무안에서 가장먼저 연꽃소식을 박삼균과장님께서 이쁜련들을 찍어서 보내왔다.
이번엔 무안 연꽃을 보여드리지만 다음에는 강화도 연꽃을 보여드릴수 있다.
중요한것은  연잎을 바라만 볼것이 아니라 활용하는 것을 알아야하고 효능효과도 함께 알아서
계절에 따라 요리로 만들어 먹어보면 좋다. 그리고 맛도 좋고 효능효과도 탁월하다.
요즈음 연잎은 최고로 부드러운 때이다. 부드러운 연잎을 따서 상추쌈 싸이즈로 잘라 씻어서
쌈으로 싸서 먹으면 변비 당뇨 혈압 조절 그리고 다이어트 쌈이된다.
또한편 연잎을  믹서기에 갈아서 칼국수나 수제비를 만들면 오래두고먹어도 될정도로 불치 않는다.
색도 이쁘거니와 향기와 맛도 있다. 그러면서 몸속에서는 소화제 기능도한다.
복날에는 삼계탕이나 백숙 오리탕 보신탕들을 전국에서 요리해서 먹는다 .
이때 우리는 그요리법에 생연잎을  삼계탕에는 1장 백숙이나 오리탕에는 2장에서 3장씩 넣어 요리하면
맛도 있지만 연잎향기도 베어 좋다. 그리고 고기의 지방을  불포화 지방으로 바꾸어 놓는다.
포화지방을 불포화지방으로 바구어 놓음과 동시에 연육작용을 하여 어린이나 노약자 그리고
환자들도 매우 좋은 보약으로 바뀐다 . 생연잎을 잘게 썰어 볶아서 식후에 보리차처럼 끓이거나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시거나  시원하게 하여 마시면 가그린역할도 해주며 고기를 섭취하고도 
문제되는 고민들을 접어도 된다 . 연잎먹기만해도 단백질이많아 닭고기를 먹은것과 동일하다.
이것을 2020년 5월27일 건국대학교 축산식품 생물공학과에서
노계육의 사료효율과 계육패티의 품질 특성에 미치는 연잎의 효과 를 주제로 박사논문 심사에서 통과 되었다.
노계가 연잎을 사료로 먹으면 3주만에 다시 알을 낳고 3개월이면 70~80%가 정상으로 돌아간다.
노계닭이 그러하듯이 사람들도 노화걱정을 덜어도 된다. 수명도 연잎을 먹은 만큼 연장된다.
나도 30대에 인하대학교병원에서 심장병 장애3급을 판정받고 심장이식 수술대기자 상태에서 유언장까지
쓰고 납골탑까지 만들었는데 올해 60세가 되었다. 그래서 이글을 자신감있게 쓸수있다.
연잎은 열에 강하고 물에 강하다 그러나 상추는 열에 약하고 물에 약하다.
이때 우리농민들은 상추대용으로 연잎을 생산하고 소비자들은 연잎을 많이먹어야 할것이며
국가는 연(蓮)재배를 장려해야 될것이다. 그리고 유엔과 전세계 환경운동가들이 이에 동참과 전개를 해야할것이다.
연꽃은 수생식물이라서 심는동시 심는 만큼 담수되어 물 부족국가에서 벗어 날수 있으며
물이 담수된 만큼 온도가 떨어져서 온난화에서 벗어날수 있으며 연이 오염된물을 정화하여
환경 생태계가 살아나고 사람이 연을 먹으면 피를 정화한다.그래서 인류는 건강해지고
지구는 되살아나야된다 .삼복더위 잘보네세요 그리고 연근과 연잎을 먹으면 코로나도 극복할수 있습니다 .

이유는 연공부를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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