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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만 창원시민 민의를 대변하는 참 일꾼 역할 충실히 해낼 것
김운기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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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9  17: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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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만 창원시민 민의를 대변하는 참 일꾼 역할 충실히 해낼 것”

  

 

   
경남 창원시의회  박춘덕 의원

   
한반도 동남단 경상남도의 중부남단지역에 위치한 창원은 울산, 부산, 사천을 연결하는 기계공업단지가 위치해 있는 곳으로 예로부터 경남의 산업 경제 중추역할을 담당해왔다.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2020년 대도약 대혁신 새로운 창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그 누구보다 열정을 다해 뛰고 있는 ‘진해의 탱크 박’ 창원시의회 박춘덕 의원(지역구 너 이동, 자은동, 덕산동, 풍호동) 은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민의를 대변해 오며 창원의 참 일꾼 역할을 충실히 해내왔다. 특히 시민중심, 현장중심 기초의원으로써의 모범사례로 손꼽힐 만큼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쳐오며 지난 2019 올해인 인물 시상식에서 좋은 기초 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진해구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을 역임한바 있는 박 의원은 지역민들의 민원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창원시의원 초선을 시작으로 지난해 재선에 성공, 창원의 숙원사업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 전력을 다해오고 있다. “이제는 창원의 청사진을 그릴 때입니다. 진해출신 의원으로 지역을 대변하고 창원시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으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늘 이웃과 함께하는 참 일꾼으로 탱크와 같은 신념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춘덕 의원을 <월간 한국인> 7월호에서 만나봤다. 

   
 

창원시 인프라 끌어올리며 시민 복리증진과 발전위해 노력
박춘덕 의원은 탁월한 추진력과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바탕으로 시민들로부터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손꼽힌다. 특히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창원시의 인프라를 한단계 끌어올리며 시민중심의 복리증진과 발전을 도모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어느덧 재선의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베테랑 정치인인 박 의원은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여전히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오고 있다. 

주요추진 발의 안 으로는 ‘창원시 장수노인 복지지원 조례 안’ , ‘창원소방본부 행정체제 개편 촉구 건의안’ 등 대표 발의를 비롯 ‘진해문화센터·도서관 건립사업 촉구’, ‘진해 물 재생센터(이동하수처리장) 및 음식물자원화처리장·분뇨처리장·소각장 운영’ 시정 질의 및 다수의 5분 자유발언으로 시민들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민생정치를 구현해왔다. 

특히 그는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철학 아래 지역곳곳을 누비며 민원발생 3일 이내에 처리하는 빠른 해결력과 탁월한 추진력으로 시민들로부터 ‘탱크 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통합 창원시가 마산과 창원 진해로 구성되어 있는데 진해지역이 그중 많이 소외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3개 도시가 대등하게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조화를 이루는데 중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현재 창원시 의원은 44명. 모두가 민의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실무중심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박 의원은 특유의 소탈함과 친근함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의 고민과 현안 해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구체적인 수치로 보면 스스로 개발한 민원이 절반 수준, 지역민 발생민원이 절반으로 이러한 통계만 보더라도 박 의원이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인정받는 충분한 이유가 되고 있다.  

남다른 봉사가 이어준 정치와의 인연, 지역민 고민해결 역할 톡톡
박춘덕 의원은 청년시절 화물자동차 운전원으로 취업,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는 가장으로 힘써왔다. 두 자녀들은 훌쩍 자라 출가할 나이에 이르렀다. 가족에 대한 사랑만큼 항상 나보다 타인을 배려하는 그의 따뜻한 성품 덕에 회사에서도 늘 인정받는 직원이었던 그는 어느새 운수기업인 ㈜삼희로지스의 대표가 되어 있었다. 

평소 받는 것보다 남들에게 주는 기쁨의 가치를 잘 알고 있던 그는 묵묵히 봉사에 참여한 것이 어느덧 800시간을 훌쩍 넘겼다. 봉사를 접하며 지역민들의 애로사항과 민원들을 청취하면서 제대로 된 문제해결을 해야겠다는 의지가 솟구쳤다. 

이에 보다 체계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정치에 입문, 2014년 시의원에 당선되었으며 초선의원시절 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민생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고 재선의원으로써는 문화도시건설위원장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결산검사 대표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진해구의 발전과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왔다. 특히 국책사업으로 제2신항 건설 및 배후단지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오는 한편 진해문화센터 및 도서관 건립사업, 창원소방본부 청사건립 등을 추진해왔으며 열악한 진해의 도로개선을 통해 교통정체 개선에 큰 역할을 담당해냈다. 

속천 진해수협 앞 회전로타리와 진해루 앞 회전로타리 설치, 덕산초 후문 방면 도로개선, 하천변 테크로드 설치, 자은동 테크로드 설치와 차로확장, 자은동 시루봉주차장 건립, 석동 공영주차장과 용원 공영주차장 건립 사업 등 다양한 교통편의 사업들을 추진하며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호평을 받기도 했다. 


앞으로도 스스로 무엇을 했다고 내세우기 보단 우리 창원시가 처한 상황과 애로사항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박춘덕 의원은... 창원시의회 미래통당 원내대표, 제3대 창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창원시 결산검사 대표위원, 창원시 기술자문위원, 군항제축제위원, 지역건설 산업발전위원, 진해 이순신타워 건립추진위원, 통합 제2대 창원시의회 초선의원모임 회장, 전)창원시의회 문화도시건설위원회, 전)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창원시 경관위원,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 건축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해지회 위원, 진해지체장애인협회 자문위원, 전)자은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진해농아협회, 1318행복시대 지역아동센터, 이충무공 호국정신 선양회, 진해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삼희로지스 대표로서 남다른 봉사열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26년간 약 840시간의 자원봉사 활동 경력이 있으며 지난 4년간 매월 의정비에서 100만원씩 5,000만원이 넘게 어려운 이들을 위한 나눔 기부에도 적극 동참한 바 있다. 2020년에는 경남 나눔리더 147호로 가입해 있다. 또한 열정적인 봉사와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 대통령 표창, 대한민국 YIP 의정대상 우수상, 좋은 기초의원상 등 약 40여건이 넘는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다. 

   
 

<경남 창원시의회  박춘덕 의원 인터뷰> 

Q1. 창원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진 정책이 있으시다면?
A1. 우선 제2 신항건설 추진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3년에 착공해 2040년에 준공될 예정인 신항은 약 350만평 규모에 13조 5천억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그에 따른 항만전문가가 필요하며 시에서는 지방공기업을 설치해 수익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체류형 관광단지 건설 및 배후단지 조성, 조립, 가공, 포장, 출하기능 등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물류기지 건설, 풍호동 드림파크 236ha에 보강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Q2. 창원도 고령화 등 인구 문제가 심각한 편인데 이에 대한 대안은?
A2.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창원 뿐 아니라 전국에 걸친 숙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국가적인 정책도 지지부진하며 인구절벽의 시대에 직면에 있습니다. 창원은 초기 109만까지 증가했다가 다시 감소 현재 105만 정도로 감소되어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 시에서는 중위소득 이하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정책을 비롯 향후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생각입니다. 우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다자녀 가정 가산점을 부여해 참여도를 높이는 한편, 보다 현실적으로 육아정책 및 일자리 창출을 이뤄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 고민들을 집행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며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Q3. 끝으로 시민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과 각오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신다면?
A3. 코로나로 2020년은 모두가 힘든 한 해가 되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단합된 힘이 필요합니다. 시민 모두가 함께 화합하고 뜻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창원의 일꾼이자 진해의 일꾼으로 늘 현장을 누비며 여러분과 소통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창원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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