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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책<사행시로 풀어본 성경의 핵심 이야기>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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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9  17: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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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책~ 
<사행시로 풀어본 성경의 핵심 이야기>
(성경에 나온 말씀과 신학적 교리를 접목한 책)

 

   
서울강북로교회  정병윤 목사

 

정병윤 목사님께서 새벽기도 떄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내용과 뜻의 핵심을 4행시로 다듬기 여러 해였다. 그래서 이 책은 정병윤 목사의 말씀과 기도의 열매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대강 훑어보고 난 후에 나는 '참으로 놀랍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성경의 핵심 이야기를 관통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모든 교역자와 신학생은 물론이고 평신도에게도 일독을 권할 마음이 있어서 기꺼이 추천하는 바이다. 
            - 전 총신대, 대신대총장, 현 칼빈대 석좌교수 정성구 박사의 추천사 중에서 - 


시란 언어예술인 문학의 영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양식으로 문학중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가장 잘 드러나게 표현할 수 있는 장르라 할 수 있다. 원래 시의 출발은 노래였다. 원시 시대 사람들은 기쁨이나 슬픔을 춤이나 노래로 나타냈다고 하는 데 힘든 일을 쉽게 하려고 여러 사람이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또 농사나 고기잡이가 잘되게 해 달라고 하늘에 제사를 지낼 때도 노래를 불렀다. 이렇게 부르던 노래에서 노랫말을 따로 분리해 계속 발전시킨 결과 오늘날과 같은 시의 양식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짧지만 강한 이미지를 남기고 간결함이 주는 함축적인 의미들은 더욱 감동으로 남게 되는 시란 장르를 이용하여 사행시로 성경을 엮어 주목받고 있는 인물이 있는데 바로 서울강북로교회 정병윤 목사가 바로 그 사람이다. 정목사는 ‘사행시로 엮은 성경이야기’책에 이어 ‘사행시로 풀어본 성경의 핵심 이야기’책을 발간하여 교계와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 목사는 2011년에 '사행시로 엮은 성경이야기'라는 책을 하나님의 말씀인 신구약 성경 1189장의 핵심 내용을 사행시(四行詩)로 엮어 책을 출간했다. 진실한 목회자이자 문필가이며 시인인 정 목사는 독특한 발상으로 이 책을 엮게 되었는데 이 책은 성경의 핵심 내용을 아주 쉽게 4행시로 엮어서 그 흐름을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썼고, 성경을 읽기 전에 이 책의 내용을 읽으면 머리와 가슴에 그 뜻이 뚜렷이 인식될 정도로 흥미롭게 책을 썼다. 또한, 음률을 타서 읽기 좋고 누구나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데 기여할 뿐 아니라 찬송가 220장(통278장)의 곡으로 부르면 은혜스러운 찬양이 되기도 한다. 

‘사행시로 풀어본 성경의 핵심이야기’는 5년에 걸쳐 431페이지 사행시를 완성했다. “이 책의 목적은 성경을 깨닫게 하는 데 있고, 한마디로 표현하면 '신앙생활의 지침서, 길잡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행시로 풀어본 성경의 핵심 이야기'책은 목회생활의 보배”라고 말하며 “내 인생이 주의 종이 되어 한 번도 후회하지 않는 것에 대해 가장 큰 보람으로 느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예수만이 구원이요 천국 가자는 것이 핵심이요 목회 생활의 목표이자 목적”이라고 밝혔다. 

   
 

* 기독교의 근간을 강조하며 뿌리깊은 신앙을 전파해... 


1980년부터 목회자의 길을 걸어 오면서 주의종으로 부름 받았을때의 하나님과의 서원을 이루기위해 대형교회의 청빙을 마다하고 30년 동안 5섯개의 교회를 설립했고 지금은 모두다 크게 성장하고 있다.

지금 시무하고 있는 강북로 교회는 청빙을 받아 7년만에 교회를 건축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교회의 책임과 전도사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목회는 결코 성공의 대상이 아니기에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위해 한알의 밀알과 촛밀되어 헌신과 봉사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정목사는 특별히 믿음의 결국은 구원이기에 구원을 위하여 이땅에 도성인신(道成人身) 하신 기독교 5대 복음에 중점을 두고있다.

그는 목회자로서, 신학자로서, 시인으로서, 영감을 받아 다수의 책을 출간 하였다. 특별히 시집 느티나무 아래 사람과 발앞에 머문 시간은 성경과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글로 엮었다.

정병윤 목사는 성경을 읽고 묵상 하다가 영감을 받아 성경 전체 1189장을 액기스 처럼 사행시로 뽑아내 한국교회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외 목회칼럼으로 고독의 언덕을 넘어서.머리를 들면 하늘이 보인다.와 사행시로 풀어본 성경의 핵심이야기 는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감동을 주며 신앙의 길잡이와 지침서가 되고 있다.

종교개혁자 요한 칼빈과 아브라함 카이퍼의 정통신학자의 신학사상을 전수받은 총신대학 정성구 박사의 제자 이기도한 정목사는 참된신앙의 규준은 성경이며 강단의 설교는 오직 성경 말씀에 기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목사는 현재 40년의 목회 생활을 통하여 일어난 신적인 역사 즉 많은 병자와 귀신 들린자가 고침을 받고 자신과 가정이 구원받은 사례를 모아 집필중에 있으며. 사행시로 성경의 비밀을 푼다.의 출간을 목전에 두고 있다.

 

 

   
강북로교회전경

 

<서울강북로교회  정병윤 목사  인터뷰> 


Q: 정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만난 (체험)간증이 유명 한데요 언제 만났고 만난후 어떤 변화가 있었는 궁금합니다?

A: 네 하나님을 만난건 오래전 일이지요, 1966년 1월26일 학생시절 교회에서 부흥회때 였습니다. 친구가 백혈병으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부흥회때 기적으로 치료받는 것을보고 하나님의 존재을 확신하고 그렇다면 나도 하나님을 만나야 되겠다고 작심하여 기도하다가 나같은 죄인을 찿아오신 하나님을 (성령체험) 만났습니다. 몸이 뜨거워지며.진동이 일어나고 무엇보다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한시간동안 기도하고 나니 절로 감사와 감격 넘처나고 기쁨과 평안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성경이 믿어지고 세상이 너무나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그때 저에게 동기를 부여한 친구는 지금 권사의 직분을 받아 열심으로 교회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때 천국과 지옥을 눈으로 보는것 보다 더 확신하고 부모님과 형제를 위해 새벽기도를 시작하여 5년만에 어머니가 예수 믿고 세례받고 집사로 임명받고 아버지는 8년만에 세례받고  집사로 일하시다 하늘나라 가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형님 동생 들과 조카들 까지 다 믿음 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Q: 목회 활동과 집필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목회의 연장 선상에서 이웃과 사회를위해 재정적 지원과 봉사에 앞장서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A: 네 자랑할 것은 아니고 교회가 사회에 대한 마땅한 책임 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소년소녀 가장을 후원하고. 군선교와 농어촌 미자립교회  재정적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1년에 두차례 (전반기 후반기에) 중국 심양 신학교에 초빙교수로 기독론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에 많은 감동을 오히려 받고 옵니다.

 

 

 

 


<정병윤 목사 프로필>


총신대학교 교육학과 (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삼담.
미국 Trinity.College& Seminary.D.Min.
기독교 명예  문학박사 (H.D.C.L)

전 인천 신학교 교수 (교회사 험증학)
전 국제 신학교 원장
전 사랑의 쌀 운동본부이사
전 기독시민 중앙 협의회 서기
현 나사동 고문

 

< 저술경력>

머리를들면 하늘이 보인다 (목회 칼럼)
고독의 언덕을 넘어서 (목회칼럼)
발앞에 머문시간 (신앙시집 )
느티나무 아래사람 (일반시집)
사행시로 엮은 성경 이야기(1189장)
사행시로 풀어본 성경의 핵심이야기
사행시로 성경의 비밀을  풀어본다
목회야사 (이적과 표적)

 

<수상경력>

한국 인물사 등재 (한국민족 정신 진흥회)
2011년 The Best Korea Awards 대한민국 미래를 이끄는 혁신인물 대상 (한국일보)
2011년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 (스포츠 조선)
2011년 신년기획 대한민국 산업별 지도자 부문 수상 (스포츠 서울)
2010년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시사투데이)
2011년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수상 (종교지도자 부문 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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