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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관광의 꽃! 그리운 내 고향~ 가고 싶은 - <팔도한마당여주파티오필드>여주의 핫플레이스
박부건 기자  |  pbg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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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2  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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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관광의 꽃! 그리운 내 고향~ 가고 싶은 - <팔도한마당여주파티오필드>”

여주의 핫플레이스~~

 

 

   
㈜팔도한마당  이기철 회장

        
경기도 여주시 상거동 375-62번지, 이곳에는 대한민국 팔도의 모든 곳이 하나로 집약된 다양한 테마파크 공간인 ‘팔도한마당여주파티오필드(www.paldoland.com)’가 오는 2022년 드디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09년 기획을 시작한 이후 마침내 10년만의 결실을 눈앞에 두며 남다른 소회를 밝힌 ‘팔도한마당여주파티오필드’ 이기철 회장은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켜내고자 팔도의 전통음식, 특산품, 공예품, 문화를 아우름과 동시에 현대인의 트랜드와 니즈에 맞춘 新개념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보를 포함한 71점의 문화재를 보유한 문화 관광 중심 도시 여주에 역사적인 관광명소와 더불어 내 고향 팔도 한마당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설명하는 이 회장은 여주 375아울렛의 새로운 이름이 될 젊은층의 집결소 신세계프리미엄빌리지, 5만2천평 규모의 테마파크 조성공간인 반려동물 테마파크, 6만2천평 규모의 CJ수목원 조성, 그리고 PGA 대회를 개최하게 될 해슬리나인브릿지CC 등 인접한 명소들과 시너지를 내 연간 약 1,500만명의 유동인구로 지역이 들썩들썩한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인구 흡입요소가 강한 입지배경을 바탕으로 각 도의 풍물놀이 공연과 특산물 그리고 향토 음식을 365일 상설 판매하는 테마파크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고 있는 이기철 회장에게 ‘팔도한마당여주파티오필드’ 의 특징과 소개 그리고 비전 및 향후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팔도한마당여주파티오필드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 신개념 복합 전통문화테마마크 공간으로 우뚝설 것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남다른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는 이기철 회장은 ‘팔도한마당여주파티오필드’ 에 대한 소개에 우리의 고유한 맛과 멋이 어우러지고 각 팔도의 흥겨운 공연과 정감 넘치는 사투리 그리고 지역마다 각기 다른 고유의 특산물이 선보여지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장년층에게는 그 시절 향수와 추억을, 젊은층에겐 과거의 모습을 재현해 역사적 교훈과 가르침 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의 융복한 전통문화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는 그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와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사업을 출발하게 되었다고 귀뜸했다. 대지면적 약 1만1천평의 부지 안에 팔도관, 본관, 호텔 등이 들어서며 팔도관은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 이북 등 총 7개관이 자리한다. 지하 1층에는 찜찔방과 실내공연장, 컨벤션센터와 주차장이 들어서게 된다고. “팔도관은 그 시절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70년대 풍으로 꾸밀 예정입니다. 이곳에 전통향토음식점을 비롯 전통공예품, 팔도특산물 등이 입점되며 옛날 먹거리들을 맛 볼 수 있는 먹거리 거리를 조성 남녀노소 우리의 정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전통놀이 계승을 위한 실내공연장에는 약 340석 규모로 국악 및 태권무 등이 내외국인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며 컨벤션센터는 결혼식과 세미나, 워크숍 등 다양한 공간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체험 1순위로 손꼽히는 찜질방을 조성해 약 1,200여평 규모의 초대형 규모를 조성, 온천 개발을 통해 온천욕 힐링의 공간으로 손색없을 것입니다.” 한편 본관에 이어져 있는 호텔은 레지던스 형태로 약 8층 규모에 125객실이 조성된다. 한마디로 파티오필드에서 먹고 즐기며 쉴 수 있는 ONE STOP 멀티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아이들을 위한 우주체험센터 및 외국인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도 풍성
무엇보다 ‘팔도한마당여주파티오필드’는 장년층외에도 유소년과 청년층의 니즈에도 부합해 나가는 점이 눈길을 끈다. 본관 지하2층(전면에서 지상3층)에는 총 1,100여평에 전 세계를 순회 전시한 우주체험시설을 유치하여 일반인은 물론 유, 초, 중, 고등학생의 체험학습 시설로 운영된다. 지하1층 및 지상1층(전면에서 지상4층 및5층)에는 약 1,500여평 공간에 레포츠 및 어드벤처 시설을 조성하여 체력단련 및 모험체험 등 이색체험을 할 수 있다. 태양계, 달탐사, 로켓, 우주선, 인공위성, 국제우주정거장, 체험관 등 7개관으로 조성되는 우주체험센터는 우주의 신비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레포츠 및 어드벤처 시설에서는 30여종의 각종 놀이시설과 15m에 달하는 국제규격의 실내 암벽등반을 체험해 볼 수도 있다. 한편 야외공연장에는 우리나라 전통놀이 및 공연이 365일 신명나게 펼쳐진다. 연희단팔산대를 중심으로 재현되는 풍물놀이는 내방객의 참여와 함께 보다 풍성한 볼거리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또한 하이컨디션국민운동본부에서 마련한 경쾌한 장 체조는 팔도에 모여든 세계인들에게 장건강 증진을 위한 메카로써 떠오를 예정이다. 그 외에도 팔도의 장과 김치 담그기 체험, 팔도 요리 및 효소 체험, 주부노래교실, 인디밴드공연, 미디어파사드를 결합한 조명쇼와 EDM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여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테마파크의 면모를 제대로 선보여줄 것이다. 

   
 

팔도의 풍물과 풍습 그리고 특산물과 향토음식의 총합, 여기에 생활형 숙박과 놀이시설 및 힐링시설에 이르기까지 짜임새 있는 공간연출로 문화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꿔나가고 있는 이기철 회장은 여주의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비즈니스 선도모델을 창출한 공로로 2020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팔도한마당여주파이오필드

<㈜팔도한마당  이기철 회장 인터뷰>
Q1. ‘팔도한마당여주파이오필드’ 는 회장님께 어떤 의미인지요?
A1. 한마디로 친자식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모든 정성과 애정을 가지고 저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빈틈이 없이 준비하려고 합니다. 모든 것을 정량, 정품, 정가를 원칙으로 투명하게 운영할 것이며 우리의 전통음식과 전통공예품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진정한 한류의 참된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싶습니다. 

Q2. 신개념 복합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대중들에게 전달하고픈 메시지는? 
A2. 우리의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가 있기까지 많은 헌신과 노력으로 일궈낸 선조와 조상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잊지 않길 바랍니다. 그래서 퓨전도 좋지만 전통을 이어가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미력하지만 그 힘을 보태는데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Q3.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3. ‘팔도한마당여주파티오필드’ 는 현재 토목이 완료되어 있는 상태로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건축 착공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완공은 2022년 4월경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간이 조성되면 이곳은 근 현대의 촬영명소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65일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공간 연출을 위해 각종 경연대회와 공연이 무료로 준비되며 조선시대 왕비 8명을 배출한 여주 고장의 특색에 맞게 해마다 8왕비 선발대회를 개최해볼 생각입니다. 아울러 부산, 광주, 대구 등 다른 광역시에도 확산시켜 국민들의 전통가치를 전하는데 주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내국인 및 외국 관광객들이 공간의 제약을 느끼지 않고 언제나 곁에 있는 다정다감한 전통의 문화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조성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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