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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정진 가르침 전하며 온누리에 나눔과 자비실천 전파 주력
박부건 기자  |  pbg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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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3  10: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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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정진 가르침 전하며 온누리에 나눔과 자비실천 전파 주력

 

   
대연각사 회주 진원 불일 스님

 

이땅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주력해온 대연각사 회주 불일 스님이 온누리에 나눔과 부처님의 자비 실천을 전파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빛으로 세상에 감동을 전해주고 있어 화제다. 백제불교 정림사지 5층석탑(국보 9호)앞에 대연각사를 불사 발원한 불일스님은 중생들에게 수행 정진의 가르침과 함께 자비의 온정으로 지역사회에 환환 등불이 되어주고 있다. 특히 지역내 양로원과 보육원, 소년소녀가장 및 음지에 있는 이웃들을 직접 찾아 희망을 전하고 나눔을 전파하는데 앞장서온 스님은 해마다 쌀과 의류를 기부하고 지역에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 한마당을 펼치는 등 사회적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왔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 19 등 위기 상황속에 국민들이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 스님은 이럴 때일수록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는데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예로부터 우리민족은 슬기롭게 국난을 극복해온 백의민족의 후손들입니다. 장기화된 코로나 사태속에서도 국민성을 잃지 않고 반드시 이 재난을 극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각자 개인의 위생을 철저히 하며 맡은 바 책무를 묵묵히 해나가야 함을 강조하는 스님은 국난극복의 가르침을 <월간 한국인>을 통해 전해주었다. 특히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보다 많은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불일 스님은 민족의 화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우담바라꽃 중생을 보살피고 가르침을 전하는 인연을 잇다.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로써 민족의 화합의 숙명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남과 북 서로간 대립과 갈등의 상황속에 민족의 화합을 위해 고분 분투하며 지역사회에 참 뜻을 실천해온 대연각사 불일 스님은 일찍이 9살의 어린나이에 모친의 손을 잡고 서천 남산 영운사에 입산 하여 불법에 귀의하였다

 

끊임없는 수행정진을 통해 깨달음의 선도자로 자리 매김해왔다. “수행하는 사람은 결코 밖에서 구하지 않아야 합니다. 마음의 바탕을 물듦이 없어 본래부터 선한 성품으로 이뤄져 있으니 그릇된 인연을 잇지 않으면 곧 부처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충남 부여에 위치한 대연각사에 터를 잡고 온누리에 자비실천 방생 천도 약사 도량으로 사찰 본연의 모습에 충실해온 불일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정신인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본 바탕으로 자비이타행을 실천하는데 
천일기도를 주력해 왔다. 온화한 미소로 기자를 반긴 스님은 먼저 우담바라 꽃 이야기부터 이야기 보따리를 꺼내었다

“지난 2009년 대연각사 법당에
법당 연등에 우담바라꽃 7송이가 다시 피었는데 이는 충남 부여 제7회 궁남지 연꽃 축제의 숫자와도 일치하여 더욱 신비로움을 더했다

   
 

다음 해에 아미타 부처님 불상미간 백호상에 눈부시게 밝은 황금빛이 한참을 비춘 적이 있었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사시불공을 드리기위해 부처님께 삼배를올려 드리고 경상에서 목탁을 잡으려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현광불빛이 거미줄이 선풍기 바람에 흔들리며 금빛과 은빛이 일어나는 것을 따라 살펴보니 불상 미간백호상 앞에 은하수 형상의 우담바라꽃 55송이가 피어있었습니다. 55란 숫자는 남다른 뜻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백제문화제 55회와 일치하며 당시 백중기도에 입재한 축원카드의 숫자와도 일맥상통했습니다. 수행정진의 큰 선물이자 기쁨이 아닐 수 없는 소중한 의미였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불일스님은 우담바라꽃은 대연각사를 비추는 수호신이자 인연을 잇는 꽃으로 중생들을 보살피고 가르침을 전하고자 부처님께서 내려주신 선물임을 강조했다. 그뜻에 감사하며 1,000일 기도에 집중해온 스님은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자 부여군 관내 독노인과 청소년소녀 가장 매년 자비쌀 20키로 108포대 나눔활동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효실천 강조, 영험한 능력으로 크고작은 국운 정확히 예언하다.

수행을 통해서 남다른 영험과 신비의 도량인 대연각사에는 스님의 가르침을 받고자 많은 신도들이 찾는 사찰로 유명하다. 특히 스님은 최근 잊혀져가는 효의 의미를 다시금 전하며 국내와 국제의 다양한 국운에 대해 정확히 예언하며 다시한번 남다른 능력을 선보여오며 세상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비의 쌀 나눔 활동과 부여군 16개 읍면에 부여군 관내 어르신들을 모셔 봉사자 분들과 함께 어르신 건강체크 등 의료봉사와 식사나눔 등 자비와 나눔 실천을 몸소 앞장서 오고 있다. 특히 어르신효잔치는 1회 500명, 2회 800명 3회 1,000명에 이를 만큼 해가 거듭할 수록 그 수요가 증가하에 효잔치가 여러단체로 확산 되어 효사상을 불을 지피게 되었다

 

“우리 몸은 부모님께 받았지만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뜻을 실천하는 효를 게을리 해서는 안되며 자연의 이치에 순응해야 할 것입니다. 인연은 그 뜻을 다하면 결국 흩어지는게 세상 이치입니다. 순리대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불가에서는 인연법이 있다고 설명하는 스님은 인연법을 통해 부처임의 뜻을 깨달을 수 있으며 불교의 궁극적 목표가 바로 깨달음임을 설파하였다. 무엇보다 국가적 재난 상황마다 큰 안타까움을 표했던 불일 스님은 지난 세월호 사건 발생하기 2달전 어느 바닷가에서 천도제를 지내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하여 불자님들에게 예언을 전했던 것이 결국 2달후 예언이되고 자식 잃은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팽목항을 찾은 스님은 자식들의 무사귀환을 위한 하루 500배의 절을 올리며 사고 이틀째부터 100일 기도와 49제를 치뤄주며 세월호 스님으로 불리기도 했다. 49제 내내 유족들의 곁을 지켰으며 실종자 수색을 위해 혼신을 다한 이들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인사를 전했다. “국가적 참사에서는 어떠한 이념도 종교도 빈부의 차이도 없습니다. 모두가 함께 슬퍼하고 위로하며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인재였던 세월호에 대한 교훈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각계 언론사에 전하고 진도 팽목항 세월호 참사 기도 이후 절에 돌아와 세월호 참사 합동 위패를 모시고 지금까지 줄곧 기도에 정진하면서 스님은 최근 코로나 사건에 대해선 스님은 지난 2018년 11월 29일에 이미 그 사태를 정확히 예견한 바 있다.

 

 

   
 

지금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질병이 확산되면서 아직도 약물을 제대로 개발하지 못한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과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시달리면서 고통속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새벽 3시 대한민국 상공에 오색으로된 고무풍선이 떨어지는 것을 봤습니다. 사람들이보기에는 아름답게 볼수는 있겠지만 그 안에는 우리몸에 해로운 독가스와 병균들이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언론에 알리고 대책마련을 촉구하였으나 어느 누구도 이 사태를 믿지 않았다는 스님은 지난 3월 3일 성명서를 내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사태에 대한 대비에 대한 메시지를 내기도 했으며, 산승은 이러한 점에서 코로나 19질병을 치료할수 있는 약이 무엇인가를 선정속에서 깊이 관해보니 ‘포로폴리스와 백도라지 성분’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세상에 전하니 이것을 정부, 보건당국과 제약회사에서 코로나19질병을 치료할 약으로 잘 이용/연구를 하여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질병의 공포에서 하루속히 벗어나길 바란다고 전해 주었다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것을 피하고 외출을 삼가는 등 질병 방지에 힘써야 한다는 것. 결국 그 예언은 적중하며 코로나 시대가 현실이 되며 장기화된 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한편 스님은 김정은 북한 위원장을 건강 악화를 지난 4월 20일 새벽참선 수행중에 미리 예견하기도 했다. 다음날 미국 CNN방송에서 김정은 건강악화설 방송이 나오며 스님의 놀라운 예지력을 다시 한번 진가를 발휘하는 등 영험하고 신비한 능력을 바탕으로 국난을 정확히 예언해오고 있다.

 

 

대연각사 불일스님은 아미사와 아미선원 조실, 대연각사 회주를 맡아오며  현 (사)한국불자약사회 회장, 현 (사)한국효문화실천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대연각사 불일 스님은 종교를 초월해 이땅에 평화와 안식 그리고 중생 구제를 위해 평생을 헌신해왔다. 특히 청소년 실업문제, 민족 화화와 번영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스님은 SNS는 15년전부터 성명서와 예언 등에 대해 2013년부터는 유튜브 불일스님 tv를 통해 효실천, 세월호, 코로나 이슈 등을 비롯한 불교 가르침으로 대중들과 소통해 나가는 등 다양한 고견과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대연각사 회주 불일 스님 인터뷰>

 

Q1. 회주 스님의 종교철학과 대중과의 소통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A1. 수행자가 수행을 통해서 크게 깨달았으면 법을 크게 전하고 작게 깨달으면 아는 만큼 전하여 실천하고 가진자는 가진만큼 베풀면 되고 적게 가진자는 적게 가진만큼 베풀면 되는 평소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그릇과 크기만큼 쓰임을 다하며 남은 것은 다른 이들을 위해 베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가다보면 화를 부르고 결국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르기 마련입니다. 대중과의 소통은 젊은 불자들을 위해 SNS와 유튜브를 통해서 불일스님TV 불교방송 세계일화 큰텐츠를 가지고 지연과 환경 인간 종교를 중심으로 함께 나누고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고 있습니다. 생활포교가 바로 제가 추구하는 포교의 방안입니다. 일상속의 말씀과 가르침을 전하는데 주력해나갈 것입니다.

 

Q2. 스님께서 생각하시는 수행의 끝은 무엇인가요?

A2. 깨달음을 얻고 나를 찾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수행에 정진합니다. 해탈과 열반의 길은 그 정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을 먼저 버리고 부처님의 뜻을 하나씩 실천해 나갈 때 그 길에 조금씩 가까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성은 곧 자성이며 이는 하나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물은 부처가 될 수 있으며 가르침을 전하는 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수행은 끝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목적지를 정해놓고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길을 걸어가며 깨달음을 얻으면 그만인 것입니다. 수행은 그런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3. 끝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3.얼마전에 입적에드신 저희 은사스님께서는 대한불교 조계종 지흥당 백운대강백 큰스님의 크신 유지를 받들어 더욱 열심히 수행 정진함과 동시해 부처님의 뜻을 세상에 전하는데 더욱 더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이 땅에 불교의 진리를 전하고 자비를 세상에 뿌리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밝은 세상이 되어 이 세상 모든 종교가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여 하나된 목소리가 되어 세계 인류사회가 행복과 자유 평화가 누려지길 발원드리면서 또한 문도스님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수행정진 하여 부처님의 일불사상을 기반으로 세계일화 꽃을 피우기 위해 원력을 다하고 싶습니다. 


 

 

<진원 불일스님 약력>

백운스님으로부터 득도

재방선찰 안거

대연각사 회주

부산 아미사(아미선원)조실

(사)한국불자약사회 회장

(사)한국효孝문화실천회 회장

세계대백제전 수륙대제 53~57회 집전

왕흥사지 천도재(집전) (훼손반대 운동)

백제능사 삼존불 복장식(집전)

아이티 대지진(모금 탁발 운동)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을 위한 자비의쌀 20kg 108포대 나눔행사(6회)

부여군 관내 어르신 초청 효잔치 행사한마당

인연담 1~5편 집필

2011년 5월 이명박대통령 격려사(친서)

2012년 10월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 선정

2010년 12월 22일 대한민국 CEO종교 부문 자비대상(수상)

세월호 참사 당시

세월호 참사 진도 백일기도 입제

세월호 참사 진도 팽목항 사십구제 회향

세월호 참사 진도 팽목항 백일기도 회향

세월호 참사 진도 팽목항 범국민합동수륙대재 회향

저서 : (오도송집)참 나를 찾아서 가는길 33편

저서 세월의 침묵 ㆍ통일로 가는 길 출판 곧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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