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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로 재능경력인증 시스템을 발명특허로 받아
김윤희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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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3  11: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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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로 재능경력인증 시스템을 발명특허로 받아~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함기철 총장 


“나의 타고난 재능과 경력이 학위로 보상받는 자랑스런 학위, 직업 현장에서 흘린 구슬땀 한 방울 한 방울이 경력이 되는 가장 양심적인 학위, 땀에 절은 작업복의 소금꽃이 학위로 이어지는 가장 아름다운 학위, 세상에서 가장 진실하고 양심적인 학위입니다. 그 길을 위해 우리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이 교육혁명의 등불을 높이 들고 세계를 향하여 앞장서 가겠습니다”

-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함기철 총장 -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교육계에서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를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등장하고 있다. 이미 잘 알려진 '칸 아카데미(Khan Academy)', '무크(MOOC)' 등의 인터넷 동영상 교육뿐 아니라 강의실 없는 대학으로 유명한 '미네르바 스쿨(Minerva School)', 개별화 교육, 메이커 교육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육도 지금보다 나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선, 언제 어디서나 배움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여전히 대다수의 사람들은 교육 공간으로 학교만을 생각하겠지만 이런 점에서 ICT 기반의 기술은 교육이 반드시 학교에서만 일어난다는 생각을 깰 수 있는 좋은 기폭제가 될 것이다. 빅데이터 기반의 미래 교실에서는 자신의 속도와 개성, 적성에 맞는 개별 맞춤형 교육이 가능해질 것이다. 예를 들면, 벽 전체가 터치스크린으로 둘러싸인 원통형 교실에서 가상현실을 매개로 각 학생들에게 맞춤화된 인공지능 선생님을 만나는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다. 각자의 속도에 맞게 교육을 받을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그동안 축적된 개인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의 개성과 적성에 맞는 최적화된 학습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시류를 읽고 발빠르게 AI시대의 맞춤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신개념 융합지식교육제도를 도입하여 센세이션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함기철 총장. 그는 기존의 성적우월주의, 간판위주에서 과감히 탈피한 재능과 경력이 인증되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교육계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함 총장은 재능경력인증 시스템을 발명특허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8년째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함 총장은 교육법에 저촉이 되지 않으면서 학위인증만 해 주는 학위인증제를 도입하여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수업이 불가피한 요즘, 새로운 대안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직과 신의, 공헌이라는 운영방침을 모토로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시대적인 니즈를 충족시키며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운용하여 가장 아름답고 정직한 학위를 수여함으로 미래지향적인 운영자라고 인정받고 있다. 특히 제2의 민족혁명으로 민족정신을 되살리는 시스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일의 마이스터제도 및 가상대학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르메이르 대학을 뛰어넘는 교육혁신의 선도제도이다. 기존 일부 대학교와 단체들은 무단으로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여 재능과 경력을 도용하는 비양심적인 행위들을 즉시 근절해야 할 것이며 정직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우리 교육계가 함께 동참해야 할 것이다. 

   
함기철 총장에 대한 기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가는 신개념 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그는 약 20년 동안 제도권 대학 교육현장에서 헌신하면서 스펙 중심, 학력 중심의 한국 교육이 가져온 불합리성과 사회적 불균형의 문제점을 뼈저리게 경험하면서 인간 중심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이 한국 교육현장에 뿌리를 내리게 하는 교육 혁명이 필요하다는 것을 늘 절감해 왔다. 이러한 교육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2014년부터 돈이나 시간이 없어 학업의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으나 어려서부터 일선 재능 및 직업 현장에서 가진 재능이나 직업을 갈고닦아 최고의 재능 및 자신의 직업에 있어서 경지에 오른 사람에게 그 재능과 경력을 인증하여 재능경력인증 학위를 수여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으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SHTCU)는 2014년에 '재능경력중심학점 인정 학사관리시스템'이라는 발명특허(제 10-1435363호)를 통해 재능경력학위 인증 시스템에 근거하여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자신이 가진 재능과 경력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가를 확증시켜주는 학위제도이다"라고 덧붙였다. 

함 총장은 1950년 충남 예산 출생으로 한서대 창시자 및 설립추진위원장, 한서대 사회체육 교육원장, 미국 코헨대학교 대학원 졸업 및 대체의학 명예박사,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대학 자연치유대학 명예박사, 캄보디아 국립왕실대학 교환교수, 중국 랴오닝 중의대학 석좌교수, 오성교육문화재단 이사장, 대한민국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설립자 및 총장 등을 역임했다. 

함 총장은 전신인 한서대의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보다 새롭고 변화된 대학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고 있다. 함 총장이 세운 한서대는 특히 항공분야에 특화된 대학으로 세계적인 항공대학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항공대의 성공 뒤에는 함 총장의 노력과 흘린 땀이 있었던 것이다. 1995년 개인 사비로 한서항공단을 창설하여 운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 세계적으로 국제규격의 비행장을 갖춘 유일무이한 항공대학으로 세계항공협회로부터 최우수 항공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재능만으로 인재를 선발하며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왔기에 가능한 성과였다. 

교육계의 중요한 한 획은 그는 함 총장의 공로는 널리 알려져 곳곳에서 그 위상을 떨쳤다. 주요 수상으로는 제1회 예산 군민의 날 봉사상, 2012 대한민국 봉사단 우수 봉사상 수상, 2014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사회공헌대상, 2015 대한민국 최우수 리더십 교육자 대상, 2017 한국방송신문협회 교육부분 한국신지식인상, 2018 한국대학발명협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을 비롯하여 지난 12월 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한국평화언론대상 시상식에서 ‘대학발전대상’을, 한국방송신문협회가 주관한 2019 인물 대한민국 대상(교육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함기철 총장 인터뷰> 
Q: 총장님께서는 지금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을 운영하면서 독일의 르메이르 대학을 뛰어넘는 교육 혁신의 선도제도를 도입했다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맟춤 교육을 할 수 있었던 배경이 궁금합니다. 
A: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한 마디로 교육 혁명의 선두주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교육계에 몸담아 오면서 교육은 저의 삶이자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더 올바른 교육, 수준 높은 교육을 목표로 한 길을 달려왔습니다. 특히 기존의 획일적이고 표준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탈피하여 개인의 소질과 적성 그리고 능력이 존중되는 실무 중심의 자율 적성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생활 속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현장 중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우리 대학원의 특징이자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전문가를 양성하여 국가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역할을 담당해 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Q: 한서대부터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까지 총장님의 마인드는 정말 특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계획이나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A: 앞으로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그 명맥을 이어 자신의 능력이 인증받는 곳으로 더 새롭게 거듭날 예정입니다. 박사 학위 취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서는 재능경력 심사를 거쳐 가능하며, 특기자 및 자격증 취득자에 한해서는 조기 졸업이 가능합니다. 현장 실무경력과 기술능력을 인정해주는 새로운 교육제도를 바탕으로 자격증과 경력에 따라 부가점수를 부여하고 조기졸업 및 재능박사 과정을 도입하며 명실상부 재능경력인증 대학원으로 발돋움하고 있죠. 아울러 발명 특허 릴레이 봉사 제도를 취득하여 교육 한류에 기여하며 기존 교육계의 편견과 오해를 불식시키며 교육 혁명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대학교와 단체들이 무단으로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발견되고 있는바 이는 정직한 사회와 세계로 나아가는 교육한류의 세계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향후 바램이 있다면 이러한 비양심적인 환경이 하루속히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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