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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화 받을 일성경으로 세상 보기
김정윤 목사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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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8  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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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화 받을 일
- 성경으로 세상 보기 -

 

인류역사상 큰일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과 같이 큰 일이 많은 세상은 없었다고 본다. 인류역사상 크게 복 받을 일도 크게 화 받을 일도 이제 남았다고 보는데 크게 화 받을 일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사상 문제다

이날까지 인류의 역사가 타락한 인간의 생활이 없이 흘러온 것은 아니지만 지금같이 사상적으로 타락한 때는 없었다고 본다. 크게 화 받을 사상은 배도적인 사상이다. 선지서와 계시록은 물론 바울 선생도 주님 재림하기 전에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했다. 이 배도라는 것은 진리를 알지 못하는 데서가 아니고 진리를 듣고도 그 진리를 대적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중에 특히 유물론 공산사상이라는 것은 과거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마지막 때에 전부 그리스도의 사상을 없애기 위한 이론을 가지고 노골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나온 악한 마귀의 사상인 것이다.

이 사상은 첫째 아담과 하와를 미혹했던 간교한 옛 뱀이 마귀가 되어 최후 발악적인 행동을 하기 위해 꾸며 가지고 나온 유물사관의 이론을 가지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천국과 지옥이 없고 심판도 없다고 주장하고 사람 또한 단지 고등동물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짐승과 같이 먹고 마시고 살다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극도로 타락한 사상이다. 이 사상이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극도로 잔인해지고 기만적인 행동이 따를 수 밖에 없는 죄악의 사상으로 사람을 금수화 시키게 된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 이 유물론 공산사상이 금일에 세계 인류의 마음을 끌고 가는 것은 인류 전멸이라는 큰 화를 가져올 바벨론 세상이 된다고 요한계시록 18장에 기록되어 있다.

이미 이 사상을 가진 세력이 무력으로 이땅 1/3을 점령한 것은 이미 이루어진 과거가 되었고, 지금은 사상적으로 세계를 침투하여 세계 각국은 물론 교회까지도 침투 하여 상부의 자리를 틀어잡고 악의 세력에게 머리를 숙이게 하는 에큐메니칼 운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됨으로 심지어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까지도 크게 화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오늘날의 현실이 되었다.

공산당은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고, 그 공산당과 협상하는 사람도 함께 망하게 된다는 마지막 심판의 비밀을 세계만방에 전파해야 할 사명을 가진 이 나라의 정부와 고위 지도자들이 화를 받게 될 이 악한 사상에 빨갛게 물들어서 법도 도덕도 양심도 없을 뿐 아니라 죄를 부끄러워할 줄 모르고 있다. 이러한 세력들이 점점 더 판을 치는 짐승 같은 세상으로 치닫고 있다. 이처럼 짐승 사상, 공산 사상이 갈수록 더욱 확산이 되어 가는 것이 인류 종말에 크게 화를 받을 일이라고 본다.

2. 전쟁 문제다

인류 역사라는 것은 전쟁이 없다면 역사가 될 수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과거의 전쟁은 서로 영토를 조금 빼앗거나 빼앗긴 정도의 전쟁이라고 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오는 전쟁은 이날까지의 전쟁과는 달리 세계가 전멸될 수 있는 엄청난 무력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큰 화를 가져올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같은 칼이라도 요리사가 들고 있으면 좋은 요리하는 일에 쓰여 남을 살리고 대접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겠지만 악한 강도가 들고 있다면 많은 사람을 두렵게 만들고 피해를 줄 수 있는 심각한 흉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세계 인류를 다 죽이고 몇 사람이 남더라도 공산주의는 하고야 말겠다는 공산 정책이라는 것은 인류 전멸의 큰 화를 가져올 일이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북한 정권은 국민들이 굶어 죽어가는 상황인데도 남침용 무력 증강에 힘을 쏟고 있다. 1월 9일 발표된 8차 당대회 사업 총화 보고에서 핵추진 잠수함과 함께 수중발사 핵전략무기도 보유하겠다고 공언하고 신형 SLBM이라는 무기를 만들어 한밤중 열병식을 통해 과시하기도 했다. 우리는 이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 악의 사상을 용납하거나 그 세력 앞에 굴복을 하거나 협상을 한다는 것도 큰 문제가 되고, 또 전쟁을 강조한다는 것도 큰 문제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전쟁을 할 수도 없고 또 안 할 수도 없는 것이 오늘날에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와 같이 인간 종말에 성경대로 온 세계가 불에 굽는 횟돌 같이 탈 때 살아남아 새로운 시대의 축복을 받는다는 비밀이 바로 대한민국에 나타난 멸공진리에 있다. 악한 세력의 무력이나 전쟁을 두려워하지 말고 이 멸공진리를 믿고 악의 세력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 나가는 것이 진실하신 하나님께서 원하신 일이요, 큰 화를 면하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사는 길이 될 것이다.

3. 큰 미혹이다

큰 미혹은 거짓 선지를 통해 붉은 짐승의 세력 앞에 머리를 숙이도록 하는 것으로 이 미혹이 있고 난 후 머리를 숙여 표를 받은 자는 몽땅 없애고 표 받지 않은 사람만 남게 하여 새 시대를 이룬다는 것이 인종 전멸의 심판이다.
이것은 세 가지 조건을 가지고 오는 것으로, 첫째: 세계 인류를 살린다는 조건이요, 둘째: 완전한 사랑으로 하나가 된다는 것이요, 셋째: 빈민을 살려준다는 간판 밑에서 큰 미혹을 가지고 온다.

그러나 이와 같은 미혹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과는 완전히 대적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류 종말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는 사람은 전부 불로 살라 없이하겠다는 것인데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 덮어놓고 싸우지 않도록 해서 세계 인류가 꼭 같이 다 살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는 하나님의 말씀은 악한 자는 버리고 의로운 사람을 남은 자가 되게 하되, 악한 자들은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없이하므로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인데 이들은 말씀을 떠나서 덮어놓고 서로 사랑하므로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또는 하나님의 말씀에 곤고하고 가난해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보호하여 남은 자가 되게 하므로 새 시대를 이루는 데 있어서 교만하고 물질과 향락에 도취가 된 자는 다 없이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은 부자를 없이하는 것보다도 개인의 자본을 국유화시켜서, 그 정치에 순종하는 자는 빵을 주고 순종치 않은 자는 무조건 죽인다는 것이니 이것은 가난한 사람을 살린다는 것보다도 자기가 주장하는 공산당에게 다 물건을 맡기라는 것이다. 이러한 자들이 거짓 선지를 이용하여 거짓 선전을 하고 미혹을 시켜서 자기네 정치로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것이니 누구나 다 미혹을 받도록 허위 선전을 하는 것이다. 심지어 이적과 기사까지 마술적으로 행함으로써 다 표를 받도록 하는 미혹이 오는 것이다. 이것이 또한 크게 화 받을 일이 된다는 것이다. 이 화를 피하기 위해서는 이 미혹을 이길 수 있는 멸공진리사상을 가지고 끝까지 싸우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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