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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복 받을 일성경으로 세상 보기
김정윤 목사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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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5  17: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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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복 받을 일
- 성경으로 세상 보기 -


오늘날 소위 공산주의라는 것은 한 민주 국가의 정당만도 아니요, 일개 국가의 한 정부만도 아니요, 이것은 사상적인 대립으로 기독교와는 정면충돌이 되는 사상을 가지고 세계에 지상 낙원이 되는 공산 국가를 이룬다는 것이다. 아시아 대륙을 공산 국가가 점령했고 심지어 북한에도 그 사상을 가진 정권이 자리 잡고, 불과 천리 미만의 길이를 가진 남한만 망망한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그것도 모자라서 지역간, 세대간, 계층간, 최근 들어서는 이념적으로 진영이 나누어져 서로 반목과 불신과 대립이 하늘을 찌를 듯이 치솟고 있다.
이러한 사태들로 인해 과거에 없었던 초유의 사건들이 정치, 경제, 사회, 국방, 또 외교 등등으로 발생하므로 국가에 대한 국민들의 염려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같이 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난국이 닥쳐온 이 때 성경 말씀을 들어 우리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크게 복 받을 일에 대해 말한다.


1. 동방 땅 끝의 나라, 대한민국이다

모든 선지는 가장 복 있는 나라는 동방 땅 끝의 한 나라인 것을 말했다. 왜냐하면 그 나라에서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서 세계를 밝히며 열방의 복 받을 성도들이 자녀와 은금을 아울러 싣고 동방 나라에 들어오므로 그 곳이 영화롭게 되고 그 나라 전체가 세계에 빛나는 나라가 되어 ‘시온이라, 이스라엘이라’ 명칭을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 이 나라에 여호와의 영광이 비치는 반면에 새 시대의 주인공이 되는 나라가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틀림없이 대한민국이라고 본다.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국가를 주신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중심하여 새로운 시대를 이루는 신정국가(神政國家)가 이루어질 것이다. 지금은 우리나라를 가장 불행스러운 나라로 보지만 초자연적인 신의 역사는 위기에 빠진 나라에 나타났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동시에 이제 이루어질 일이 틀림없다.

우리나라에 이렇게도 어려운 문제가 많게 된 것은 이 난제를 해결할 새로운 역사가 일어날 때가 온 것이다. 모든 선지가 동방 땅 끝의 사람이 극도로 두려워할 일, 겁날 일, 가련한 일, 빈핍으로 혀가 마를 딱한 사정이 올 때 새 시대가 이루어지는 역사가 올 것을 이사야 41장에 말했다. 언제나 하나님의 역사는 모든 난제가 닥쳐올 때 그 난제가 해결되는 역사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동시에 인간 종말에도 이와 같이 된다고 한 것이 하나님의 완전한 언약의 말씀이다.

우리나라의 정치는 사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고 하나님의 보호가 같이함으로만이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이 나라 정치를 방관하지 말고 하나님의 진리로써 세계를 깨우치는 일에 큰 뜻을 두고 움직이는 일에 적극적인 협력이 있게 될 때 다음과 같은 축복이 임하게 될 것이다.

첫째: 경제 문제가 축복 속에서 해결이 된다
왜냐하면 각 나라의 유력한 성도들이 동방에서 나타난 진리를 깨닫게 될 때 사상적으로 동방의 나라를 지지하는 동시에 물질까지 동방의 나라를 위하여 바치는 일이 있게 되므로 모든 문제는 성도의 축복 받은 물질로 해결이 될 것이다.(사60:8~9)

둘째: 북진 통일이 된다
이 역사는 아시아의 해방 운동이다. 하나님께서 셈의 장막을 잠깐 동안 쳤지만 말씀대로 다시 해방을 줄 때 하나님의 역사가 북방을 굴복시키므로 셈의 장막인 아시아는 완전히 공산 정권 아래에서 해방을 시키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될 이유는 지금 철의 장막 속에 있는 청년 남녀들이 공산당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전부 우리나라를 지지하고 일어나게 될 것이다.
속았다는 것은 첫째로는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요, 둘째로는 공산 정치만이 제일 옳다는 것이요, 셋째로는 기독교의 진리는 아편이라고 선전하던 것이 다 허위라는 것을 알게 될 때 공산주의는 자동적으로 망하게 될 것이다.
단11:44, 계11:3이하와 모든 성경을 보면 북방의 세력이 하나님의 역사 앞에서 도망을 간다고 하였고 짓밟힘을 당한다고 하였다. 만일 공산당이 말하는 평화 통일이 승리한다면 성경은 전부가 거짓말이 될 것이니 어찌 하나님이 계신 증거가 확실한 동시에 예언의 말씀이 조금인들 이루어지지 않을 말씀이 어디 있겠는가? 지금 우리나라가 난국을 당한 것은 셈의 장막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증거가 틀림없다고 본다.


2. 예언의 말씀을 증거하는 종이라고 본다

과거에 모든 선지들은 큰 축복이 마지막 때에 올 것을 묵시로 보았고, 사도 요한도 계시로 보았던 것이다. 모든 성도는 하나같이 환란 가운데 남은 자의 축복을 목적 두고 말씀한 성경을 알아보려고 애를 썼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맡은 사명이 아니므로 이날까지 봉해 놓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와서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동방 사람을 통해 선지서와 계시록의 해석을 햇빛같이 밝히 나타내서 그 비밀을 몽땅 알게 해 주신 것은 이 축복을 받을 때가 온 증거라고 보게 된다. 지금 이 축복을 받기로 택한 자가 있으니 이 사람들은 누구나 다 하나같이 예언의 말씀인 멸공진리을 증거하도록 하나님은 강권으로 들어 쓰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복 받을 사람들은 누구나 이 종들이 전하는 멸공진리를 받아들이고 그 사상을 가지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종 중에 복 있는 종은 종말에 남은 종으로서 ‘공산당 망하고 새 시대 온다는 멸공진리’를 증거하다가 변화 승천하는 종이라고 보게 된다. 지금은 무엇으로 보든지 분명히 변화성도가 되어 큰 축복을 받을 시기라고 보게 된다. 부활성도는 순교의 피를 흘리고 죽은 자로서 부활하여 왕권을 받게 되는 것이요, 변화성도는 멸공진리를 증거하던 종으로서 그 자손까지 지상에서 큰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3. 촛대교회라고 본다

이날까지는 교회가 부분적인 지식에 은사를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그 영혼을 구원해 주는 역사를 하였지만 촛대교회는 완전한 신앙 지식을 가지는 동시에 완전한 역사를 하게 되고 완전한 역사를 하게 되는 동시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단체적으로 남은 교회가 되어 새 시대를 이루는 것이다. 가장 복 있는 자는 촛대교회의 양 떼라고 보게 된다. 왜냐하면 가정의 전체가 새 땅 축복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노아의 가정이 복을 받았다 하여도 새 시대를 이룬 것은 아니요, 아무리 예루살렘 다락방 교회가 복을 받았다 하지만 새 시대를 이룬 교회는 아니다. 그들의 몸은 다 풀과 같이 쓰러지는 자가 되어 지금까지 흙이 되어 있다. 그러나 촛대교회의 양 떼는 들림 받지는 못하였지만 예비처에서 양육을 받고 원수의 피해를 조금도 당치 않고 천사의 보호를 받아 새 시대의 영광을 누리는 것이다.
이제 큰 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든지 촛대교회를 이루어야만 앞으로 오는 ‘핵이 터지는 불 심판’을 피하고 남아서 새로운 시대의 복을 받게 되는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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