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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심 다지며 무농약 친환경잡초제거소금을 널리 알려도움에 감사표현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것
김윤희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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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8  15: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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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심 다지며 무농약 친환경잡초제거소금을 널리 알려

도움에 감사표현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것


열우물(주)  이세용 대표이사

   
 

미네랄 소금의 발명가로 잘 알려진 열우물(주)(http://열우물.gajagaja.co.kr/)의 이세용 대표는 전 세계 소금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 놓은 인물이다. 새로운 기술 개발로 고부가가치 사업을 일으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열우물(주)이 취급하고 있는 품목은 바로 친환경잡초제거소금, 열우물 M100, 유해물질 유해식물 생물학적복원, 소금, 함수(염수), 저염고미액상천일염, 액상엡솜천일염, 조제해수염화마그네슘(천연간수), 소금항아리, 바닷물, 중고토트통(ibc통), 액상제설제, 액상미네랄 등이다.
그중에서도 2005년 소금 도소매(유통)업을 시작하면서 엄마의 양수를 닮은 미네랄로 소금 시장의 패권을 장악했다. 이뿐 아니라 열우물은 2020년 11월에 주식회사로 전환했다. 소금관련 사업한 지 24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열우물(주)은 새해를 맞이하는 각오가 각별하다. 2019년 10월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 친환경잡초제거 소금으로 2020년 5월 혁신장터, 혁신제품전용몰에 등록, 합격, 테스트매칭 완료 결과를 보고 받은 바 있다. 이 대표는 산업군을 형성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룬 많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한 해도 더욱 사업에 박차를 가해 적극적인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열우물(주)은 2020년에 그간 준비했던 조달청 혁신제품에 친환경잡초제거소금이 선정된 쾌거를 이뤘다. 조달청 혁신제품(혁신시제품)인 열우물 친환경잡초제거소금은 무농약으로 사람이 먹는 미네랄워터, 반려동물에 무해하며 잔디는 죽지 않고 더 잘 살게 하고 토양에 중금속과 염분이 쌓이지 않고 유해식물, 잡초, 풀만 선별적으로 제거한다. 소나무, 관목, 나무, 꽃이 죽지 않고 아연구조물이 부식되지 않으며, 백태가 끼지 않고 비가 와도 잘 씻겨 내려가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조달청 혁신전용몰에서 인기상품으로 등재되었고 조달청 본청에서 세종시 잔디, 아스팔트, 원자력 공단, 월성원전, 영덕군청 등 테스트에서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한 바 있다. 이 대표는 "조달청 혁신제품에 지정된 것과 관련하여 법령개정과 예산편성 등 조달청 부처의 도움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품 개발을 꾸준히 추진해 왔던 이 대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절실한 이때에 기존의 형태인 일자리 창출보다는 새로운 기술, 신규 산업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정부가 앞장서서 노력해 줘야 한다"고 말하며 "신기술, 신제품은 인/ 허가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이 수월하게 규격화, 제도화되어야 제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혁신적인 기술들이 개발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 기부와 봉사는 곧 삶이다!
이 대표는 사업을 시작하면서 꾸준히 기부와 봉사를 이어왔다. 2020년에는 조달청 혁신시제품 친환경잡초제거 소금 지정 1주년을 기념하여 사랑의 나눔쌀 기부에 나섰다. 11월 20일에 당진해나루쌀 10kg 100포(금액으로 환산하면 350만 원어치)를 서울 성북구 솔샘로에 위치한 영원한도움의성모수도회에 기부한 것이다. 그가 이렇게 기부와 봉사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시절에 받은 사랑과 관심으로 지금의 자신이 되었기 때문이다. 형편이 어려운 집안 맏아들이었던 이 대표는 가난을 극복하고자 군대 제대 후 부평경찰종합학교 순경 150기로 국가직 경찰공무원으로 일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 부평경찰서 방범과에서 재직 중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사표를 내고 화물운송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화물운송업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려던 때에 IMF외환위기가 닥쳤다. 이후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내 대한산업(주) 제재소금(꽃소금)공장과의 인연으로 소금 운송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전국 염전과 소금공장을 다녔고, 도소매업자, 수입상들의 소금운송을 하다가 이를 인연으로 많은 거래처를 확보했고 그동안 모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2005년 8월에 소금 도소매(유통)업을 시작했다.

이 대표가 소금으로 큰 성공을 이룬 데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한 성과였다. 소금에서 나트륨을 줄이는 게 관건인데 액상에서 나트륨을 제로로 만들 수 있다. 나트륨의 양을 조절하여 저염도 액상 소금을 만들고 미네랄 수치를 높일 수 있는데 이것으로 특허를 받은 바 있다. 부산대학교 등 각 대학과의 산학협력도 꾸준히 하고 있어 사업적인 부분이나 학술적인 부분에서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 대표는 "후손들에게 오염이 되지 않은 산천초목을 물려주기 위해 우리 열우물(주)는 좋은 소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하며 "토양에 염분도 쌓이지 않고 잔디는 살리고 잡초를 죽이는 게 바로 우리 회사만의 노하우가 담긴 기술력"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했다.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이 대표의 생각은 상당히 진보적이다. 복지면이나 세금, 기부에 있어서 그는 사업 철학의 최우선에 두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 인물이다. 직원 복지는 일에 임하는 자세에 있어서 동기부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직원들의 평생 직장이 되도록 복지에 힘쓰고 있다. 세금관련 업무에 있어서도 우선순위에 두고 철두철미하게 처리해 왔다. 기부에도 힘쓰고 있는 이 대표는 사회 지도자들의 사회 환원 측면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를 실천하며 꾸준히 실천해 옮기고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 매해 일정 수입금액과 재능을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하며 나누고 재창출할 계획이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사업이든 기부든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는 열우물(주) 이 대표는 소금산업진흥과 국가발전, 인류공영,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꿈을 키울 수 있게끔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누구나 참신한 아이디어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분위기가 인/허가 문제도 수월하게끔 사회적 시스템이 점점 더 나아질 수 있기를 바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끊임없이 신기술, 신제품 개발에 도전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 대표는 2021년 상반기에는 1.000평 규모의 공장 이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직원채용도 계획하고 있다.

 

   
 

<열우물(주) 이세용 대표이사 인터뷰>

Q: 대표님,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A: 2020년에는 우리 열우물(주)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법인전환과 기부, 조달청 혁신제품 테스트 성공 결과 등 좋은 결실을 맺은 한 해를 보냈는데요, 2021년에는 더 나아가 '녹색인증', '성능인증', '우수조달' 등 3가지 계획을 향해 열심히 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매출도 극대화하여 번 만큼 사회에 환원하고 더욱 봉사하며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이 대표님은 사업에서 삶의 철학이 잘 묻어나오는 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삶의 철학이나 사업에 있어서 생각하고 계신 것들을 말씀해 주세요.
A: 사업은 자기의 색깔과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삶의 올바른 자세가 사업의 태도가 되기 때문에 근거있게 중심을 잡으면서 사는 자세가 사업 철학으로 이어져서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장의 흐름을 읽을 줄 알기 때문에 동물들을 볼 때도 사업적인 측면을 대비해서 보게 되죠. 멀리 내다볼 줄 알는 시각도 사업에 있어서 필요합니다. 또한 남의 제품을 폄하하지 않습니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 때 다른 회사의 제품들을 연구하여 그 장점들을 분석하는 것도 내 사업에 필요한 항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에서 고급 일자리 창출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 오너들도 어렵기 때문에 허리를 졸라맬 수 밖에 없는 상황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수입이 안정된다면 직원들의 복지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너들의 마인드도 더 많이 열리고 발전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Q: 인터뷰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한 마디 해 주시죠.
A: 가장 가까이서 도움을 주고 항상 응원해 준 집사람과 회사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꿈꾸고 좌절하더라도 일어서는 용기를 가지고 뛰고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것은 학습효과라고 받아들이면서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있죠. 직원들에게도 권한과 의무를 동시에 부여하여 책임지는 업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고로 기업을 운영하다 보니 늘 생기있고 창조적인 분위기에서 저와 직원들이 함께 기쁘게 일하고 있는데 이렇게 늘 가까이서 함께 해 주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자신이 노력한 대로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게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기업은 2021년 상반기에 공장 확장이전을 계획하고 직원 채용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연구소 설립과 염전 매입, 바이오 과학기술 회사 설립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게 될 텐데요, 지난해의 성과만큼 올 한 해도 열심히 뛰어서 이 모든 것들을 충분히 해내는 한 해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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