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더불어 상생 가치로 23년 코스닥 입성 목표!새로운 희망을 향해 달린다
박부건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4  14:3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 상생 가치로 23년 코스닥 입성 목표!
새로운 희망을 향해 달린다.”


 

   

더블에이치컴퍼레이션

유학열 & 주현진 대표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COVID-19) 사태는 전례없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초래하며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에게 큰 타격과 피해를 주었다. 많은 중소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이 경영악화로 매출이 급감하였으며 기업의 존폐위기를 걱정해야하는 사태가 늘어나는 상황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난세에도 영웅이 탄생한다고 했던가? 풍전등화 같은 위기속에도 기회는 찾아오는 법으로 역지사지 정신을 바탕으로 기업의 내실을 이루어 내며 어느새 업계 상위권 도약을 예고하고 있는 한 중소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그 기업은 바로 더불어 상생을 기치로 다양한 렌탈사업을 주력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더블에이치컴퍼레이션(대표 유학열&주현진 blog.naver.com/doublehhyun) 이 그 주인공이다. 20대 후반의 젊은 청년 사업가들이 의기투합하여 마침내 제대로 사고(?)를 치며 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더블에이치컴퍼레이션은 어제보다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기업으로 도약을 예고해 나가고 있는 차세대 유망기업이다. <월간한국인>9월호에서는 無에서 有를 창조하며 새로운 가치 실현을 펼쳐나가고 있는 유학열, 주현진 대표에게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에 대한 히스토리와 기업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 그리고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들에게 대한 조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 그 과정 역시 성공의 든든한 밑거름이다.
“성공하기 위해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고 말문을 연 유학열 대표는 “실패를 거치는 과정은 꼭 불행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소중한 경험이라는 자산을 얻게 되는 과정중 하나이기도 했으니까요.”라며 담담히 미소로 말을 건넸다. 그 과정을 거쳐야만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으며 좋은 결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유 대표의 경영철학이다. 처음 회사를 설립이후 매순간 어렵지 않는 순간이 없었다고 회고하는 유 대표는 그 과정이 마치 끝이 안보이는 기나긴 터널을 지나는 기분이었다고 설명했다. “처음에는 조바심도 났고, 빨리 궤도에 올라가야겠다는 의욕도 앞섰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자생을 하며 성장해 나가기 위해선 오랫동안 버틸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먼저 키워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욕심을 버리고 하나씩 차근차근 내실을 쌓아가는데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저희 기업이 특히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주방/ 리빙가전 및 침대를 렌탈하다 보니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의 빠른 니즈를 이해하고 반영할 수 있는 감각과 좋은 제품을 먼저 제시해 나갈 수 있는 추진력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처음부터 진실되게,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한걸음씩 정진해 나가는데 집중하며 결실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해왔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마법의 기적을 만들다.
사실 고등학교 친구 사이인 유 대표와 주 대표는 서로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하는지 꽤뚫고 있을만큼 서로를 가장 잘 알고 이해하는 사이다. 고민과 어려움을 터넣고 지낼만큼 막역한 10년 지기 친구이자, 형제같은 존재, 그리고 훌륭한 사업 파트너에 이르기까지 서로의 장점은 높이고 단점은 커버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내는 돈독한 관계로써 성장해왔다. 유 대표가 군 장교로 복무중에 유일하게 떨어져 있는 시간이었을만큼 늘 붙어다니며 함께 미래를 준비하고 노력해왔던 둘은 유 대표가 전역후 LG, 코웨이 등 대기업에서 영업직에 몸담았던 경험을 토대로 이에 대한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추진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실 그 과정 역시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영업직 특성상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거절당하고 쫒겨나는 일 또한 비일비재했기 때문입니다. 형편없이 떨어진 실적과 더 낮은 자존감으로 혼자 남몰래 눈물을 삼키는 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유학열 대표는 더욱 단단해졌다. 매도 많이 맞아본 사람이 맷집이 는다고 했을까? 수없이 좌절을 당했지만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었다. 내가 가야할 길은 이 길이며 여기서 승부를 봐야겠다는 오기와 열정으로 나가갔다. 마음가짐이 변하니 불가능이 가능이라는 기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마침내 리빙가전 렌탈 사업에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과 능력으로 사원에서 선임 그리고 팀장, 파트장을 거치며 최연소 본부장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경험이 있었기에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많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는 늘 성공의 어머니가 맞습니다. 실패를 할수록 가야할 길이 명확히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후 렌탈아카데미를 설립하고 대기업 파트너사로써 렌탈 대행사업 외에 대리점 확충을 통한 판로 개척을 모색한 두 대표는 예비창업자와 기존의 매장 운영자, 그리고 판매업에 종사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관리, 운영계획 등 피드백을 지원하며 설립 1년만에 약 24억이라는 매출을 달성해내는 성공신화를 이뤄냈다. 두드리면 열린다는 두 청년의 피나는 노력들이 마침내 결실을 이뤄낸 순간이었다.


나눔과 인재경영을 바탕으로 <더블H 브랜드> 세계 시장에 당당히 노크해 나갈 것
그 후 지난해 5월 법인사업자로 전환하며 지금의 더블에이치컴퍼레이션을 설립하게 되었다는 유학열, 주현진 대표. 기존 렌탈사업부외에 달리 181 레스토랑(부천대점, 송내점)을 운영하는 요식사업부, 그리고 경영컨설팅, 창업지원, 사업자문 역할을 담당하는 더블에이치 글로벌, 오는 11월 설립예정인 광고기획과 제작업무를 담당할 더블에이치 플래닝까지 총 4개 전문분야 운영으로 설립 단시간만에 동종업계 5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둬냈다. 현재 LG, 삼성, 현대, 웅진코웨이, 쿠쿠 등 대기업 브랜드 제품을 판매권한 대행사로써 영업권한, 판매점, 대리점 사업을 내실있게 도모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21억 매출에 이어 올해는 약 100억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2년에는 200억, 23년에는 코스닥 상장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렌탈사업은 현재 약 20~30조 규모의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는 큰 시장입니다. 저희는 이 시장을 전 세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파이를 키워나갈 생각입니다. 생각만 하는 것들이 현실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저희 더블 H를 대만민국 모두가 알 수 있을때까지 앞으로도 힘차게  도전해 나갈 것입니다.”


유학열 대표는 육군 부사관 출신으로 LG정수기, 웅진코웨이를 거쳐 ㈜쿠쿠 본부장을 역임한바 있으며 2019 렌탈아카데미, 2020년 더블에이치컴퍼레이션, 2021년 더블에이치글로벌을 오는 11월 더블에이치플래닝을 설립하는 등 지속적으로 기업의 내실을 이나가고 있는 청년 사업가이다. 주요 수상으로는 기업성장과 지역내 봉사활동과 기증, 기부활동을 꾸준히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 한국소상공인지원센터 대한민국 20대 청년 CEO를 수상한바 있다.


<Q & A>
유 대표님에게 주현진 대표는 어떤 의미인지?
가족을 뛰어넘는 또 다른 저의 분신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잠시 자리를 비워도 회사가 유기적으로 돌아갈 수 있을 만큼 믿고 맡길 수 있는 저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반자입니다. 누구보다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저의 또 다른 자아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렌탈산업의 변화와 혁신에 대해 한말씀 해주신다면?
국내 렌탈산업도 최근 수요가 늘어나면서 시장규모가 30조에 육박할만큼 그 파이가 커지며 매력적인 시장으로 성장해 오고 있습니다. 시장이 커지는 만큼 대기업에서는 하부조직에서 안정적으로 기틀을 마련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움직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현 상황에 맞게 사업체간 유기적인 역할을 통해 산업의 발전이 이뤄지길 희망합니다.

끝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과 계획이 있다면?
저에게 있어 더블에이치컴퍼레이션은 저의 삶이자 전부입니다. 더더욱 열심히 뛰며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 기업은 특히 나눔과 인재경영을 실천중에 있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기업입니다. 이를 위해 어렵고 힘든 지방의 학교에 공기청정기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CCC선교활동과 후원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는 상생의 가치로 꾸준히 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2층 (우)04520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21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