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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소신 시민의 희망을 현실로... 도민중심 소통정치 구현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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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03  17: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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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소신 시민의 희망을 현실로... 도민중심 소통정치 구현”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부의장

 

270만 경북도민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힘써온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부의장은 9대 운영위원장, 10대 기획경제위원장, 지진대책 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포항 뿐 아니라 경상북도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시민들의 편에서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면 굴하지 않고 끝까지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온 그는 임기동안 무수한 현안들을 척척 해결해내며 도민들로부터 참 열심히 일하는 도의원이라는 칭찬과 신뢰를 받아왔다. 김 부의장의 정치 케치프레이즈는 주민들의 숙원과 과제들을 현실에 반영시켜나가겠다 뜻인 ‘희망을 현실로’ . 이를 바탕으로로 늘 초심을 잃지않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 어느덧 3선 도의원으로써 현재 11대 도의회 부의장으로 재임하며 주민들은 물론 의원들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김희수 부의장은 어떠한 정치적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뚝심있는 투명정치, 클린 정치를 추구해오며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월간 한국인>11월호에서는 경상북도 발전을 위해 탄탄한 초석을 쌓아가고 있는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부의장을 만나 정치철학과 신념 그리고 그동안 추진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지역에 대한 탁월한 이해로 도민 중심 현안 해결에 노력하다.
“의회가 추구하는 방향은 집행부의 독주를 막고 추진사업들이 빈틈이 없는지, 제대로 행정력이 쓰여지는지 체크하는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해야 합니다. 뜻을 모을때는 추진력있게 힘을 합치고, 잘못된 부분은 개선시켜 나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지방자치가 나가야할 길입니다.” 탁월한 추진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열악한 경상북도의 인프라를 한단계 끌어올리며 도민 중심 복리증진을 위해 힘써온 김 부의장은 “의원이라는 자리가 저는 벼슬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심부름꾼이자 전달자로써 필요한 것을 보완해드리고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 수 있는 진정한 이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한다. 

이와 같은 정치 철학으로 도민들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온 그는 감실골 도시계획 도로확포장공사를 완공하였고 한신공영~이인리간 도시계획도로 및 창포동~흥해 성곡간 도시계획도로는 진행중이며, 창포동 마장지 수질개선 및 생태복원사업 지역구내(용흥, 양학,우창동)전체 경로당 환경보수공사, 양학동 다목적 복지회관 건립, 지역구내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 및 인도개보수공사 등 주민편의를 위한 수많은 사업들을 완료하였으며 지진피해복구 조기 마무리 및 향후 지진피해 최소 사업예산 확보 등 지역구내 크고 작은 사업예산 확보 등 주민숙원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관내 양학초, 두호초, 대흥초, 창포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및 급식소 신축 및 청소년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교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많은 예산을 지원해왔다, 

늘 공부하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의원, 다양한 주민 편의 조례 발의
의회에서 늘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원으로도 유명한 김 부의장은 경상북도교육청 시설물 설치 및 그린스마트사업등 학교 개축사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집행을 위해 시설물 개축심의 없이 바로 사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조례를 발의 개정하였으며, 코로나로 교육청에서 자급하는 교육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0-5세 누리과정(복지부 소관) 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도 제정하여 대두된 지원금 지급의 형평성 문제를 해결하는 등 교육환경개선에도 앞장서 오는 한편, 뿌리산업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 범죄예방 환경설계조례, 에너지사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 건강가정 위한 부모교육지원조례, 학부모지원조례, 경북교육청 안전 시설유지관리에 대한 조례, 교육청 인성교육진행에 관한 일부 개정조례, 교육청 하도급 계약심사위원회 설치 운영에 관한 일부 개정조례 고령친화도시조성지원조례, 도시형 소공인 지원조례, 지역출판진흥조례, 신기술 및 우수기술활용에 관한 조례,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조례 등을 발의하였으며 맞춤형 노인복지 개선방안, 우현초 현안문제 촉구, 학교체육시설 우레탄 트랙 금지 등 도정질문 2회와 저출산 대책 출산장려지원, 산불사고 초등대응대책 마련, 도내 어르신 맞춤형 무료 교통지원 대책마련 촉구 등 3회의 5분 발언 등 도민 중심의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모범 의원상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이밖에도 국도비와 기타시책을 최대한 활용해 첨단기술사업화센터 건립, 철강소재산업 구조선진화, 경북동해안 철강밸트 경쟁력 강화, 첨단산업 전력소재 부품시험평가기반구축, 지능형 로봇개발 및 제품상용화 촉진사업, 차세대 밧데리 사업, 융복합바이오 산업등 미래 신성장산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 포항을 비롯한 경북지역이 산업환경 개선 및 우수한 미래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힘을 보태왔다.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부의장

지역발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 꾸준히 펼쳐와
포항에서 태어나 남다른 봉사활동에 대한 신념으로 중학교 학창시절 애향단을 조직하며 농촌일손돕기를 해서 기금을 모아 방위성금을 전달 등 일찍부터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몸소 봉사를 실천해 왔으며 사회적 책무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졌던 그는 어려웠던 가정 형편 때문에 일찍이 사업에 도전하였으나 수차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한바 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강인한 정신과 추진력으로 오뚝이처럼 일어났던 그는 사업체를 30년 이상 이끌어오며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켜낸 저력을 보여준바 있다. 그래서일까? 삶의 고난을 직접 겪어보며 어렵고 힘든 이들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그는 뜻을 가지고 로타리클럽을 통해 꾸준하게 지역봉사를 실천했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포항축구협회 연합회 부회장을 맡기도 하여 그의 좌우명인 남을 위해서 남과 산다는 것 그것만이 올바르게 사는 법이다.를 실천해 왔으며 의정활동을 하면서 늘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하나로 묶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 전심전력을 다해오고 있다. 

이밖에도 직, 공장 및 새마을문고 포항시회장, (사)포항시 새마을지회장, 포항시 발전협의회 부회장, 포항시 장학회 이사, 300억 장학기금 추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해오는 한편 한국전기문화 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선정, 경북도의회 출입기자 BEST 도의원 선정, 민족공훈대상, 대한민국 의정대상 등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오고 있다. “도민들이 행복해하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항상 보람과 긍지를 느낍니다. 말뿐인 정치인이 아닌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심부름꾼으로 제 역할을 다해나갈 것입니다.”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부의장 인터뷰>
Q1. 의원님에게 의정활동은 어떠한 의미인지요? 
A1. 저에게 있어 의정활동은 숙명이자 삶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믿고 맡겨주신 만큼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과제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기울여 나갈 생각입니다. 특히 도민 여러분들의 삶이 보다 윤택해지고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선택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가 균형을 이루는다양한 정책 추진과 대안 마련을 해나갈 것입니다. 

Q2. 주요 추진 성과와 현안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A2. 앞서 말했던 다양한 성과와 현안 외에 경상북도 동부청사 조기완공, 노약자 및 어르신 복지환경개선, 청소년을 위한 학교 환경개선사업을 위해 힘을 쏟아 나갈 것이며 또한 도시계획 도로를 조기 개설하고 보다 짜임새 있게 정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융복합바이오 신약사업 신북방해양의 시대, 교통-물류-음식문화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포항의 발전 전략을 적극 추진하여 머물고 싶은 포항, 문화관광도시 휴양도시 포항 만들기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Q3. 끝으로 하고 싶으신 말과 향후 계획에 대해 한말씀 해주신다면?
A3. 도민께서 지적해주신 목소리에 항상 귀기울이이며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끌며 나가는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밖에도 보다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는 것은 물론 도민들과 더욱 소통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꾸준히 추진해왔던 봉사활동 역시 한결같이 펼쳐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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