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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경비 & 탐정 실무자 양성의 메카로 우뚝서다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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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0  16: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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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경비 & 탐정 실무자 양성의 메카로 우뚝서다”

 

   
㈜예죽 & IFI국제탐정협회  송영남 회장

 

빠르게 변화되는 시대적 흐름과 더불어 치안 분야 역시 갈수록 고도화되고 지능화된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경호에 대한 안전과 사건 및 소송에 대한 수요 역시 꾸준하게 증가하며 국내 탐정시장은 해마다 성장세를 보여오고 있다. 탐정(探偵)은 의뢰자의 요청에 따라 사건, 사고, 정보 등을 조사하는 민간 조사원으로 정부에 경찰과 수사관이 있다면 민간분야에는 바로 탐정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범죄 사건의 경우 갈수록 지능화된 다양한 사건과 사고들이 시시각각 일어나고 있으며 경찰 인력만으로 그 수요에 대한 니즈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보다 전문성을 갖춘 경험있는 탐정들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민간경호·경비기업 ㈜예죽의 대표이자 IFI국제법과학수사 소장과 탐정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송영남 회장(유도, 검도 등 총18단)은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외래교수(동국대경찰행정학과 범죄학박사)와 용인대에서 경호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분야 베테랑. 지난 2016년부터 동국대 경찰사업대학 민간교육경비센터장으로써 경호 및 경비원 약 3,000여명을 배출시켜낸 장본인으로 이론과 실무를 갖춘 전문가로 손꼽히고 있다. “앞으로 경호 및 탐정 분야는 파란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다양한 범죄 안에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전문인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FI협회에서는 현재 탐정 교육생을 모집중에 있으며 국제탐정사 자격 발급을 통해 기관 취업으로도 연결을 이어주고 있다. “앞으로도 보다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국민들의 재산 보호 및 신변 안전에 기여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세종손해사정 업무협약식

경호전문기업 예죽에 이어 탐정양성 전문협회 IFI 설립
지난 1997년 11월 설립되어 어느덧 설립 25주년을 맞이한 ㈜예죽은 기업체 보완업무지원, 행사장 안전 및 vip신변보호, 시설물 출입통제, 정신질환자 보호, 건설현장 범죄예방, 병원 응급실 안전요원투입, 국내외 출장 동행 경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1998년 국내 최초 경호보험상품을 개발해 경호전문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해왔으며 2007년엔 예죽노인복지센터를 건립,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 보호와 기업의 책무를 다하는데도 전념을 다해왔다. 또한 큰 업적으로는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민간안전인력본부 강릉단장을 맡아 900며명의 안전요원을 교육시키고, 투입시켰으며 송도미사일기지 이전사업을 성공시킨 장 본인이다.

오직 고객을 위한 안전과 보안 그리고 서비스 정신으로 기업을 이끌어온 송영남 회장은 (사)한국경비협회 정책부회장으로 활동해온 경험을 토대로 최근 경호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사건을 분석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탐정 분야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설립된 IFI 국제탐정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송영남 회장은 “고급탐정인력 양성을 통해 사회 안전망 유지와 국민 신변 및 재산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가 수사력은 시간적 물리적으로 한정되어 있어 실종가족 소재 및 지적재산권 피해 등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이 가능한 탐정에 대한 수요와 니즈가 늘고 있습니다.” 2015년 설립한 IFI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는 IFI국제탐정협회와 함께 소재불명인 미아나 실종자에 대한 조사, 분실사건 및 도난사고,  등에 대해 신속히 피해상황을 파악하여 손해배상 소송 등에 있어서도 빠른 일처리를 추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탐정을 배출하고 있다. 이렇게 급증한 탐정 수요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탐정사는 현재 약 8,000여명. 그중 IFI국제탐정협회는 지난 2021년 협회로 등록을 마치고 경찰청 승인을 거쳐 국제탐정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국대학교경찰사법대학원 업무협약 체결식

오랜경험과 노하우 갖춘 배테랑 교수진 포진, 역량있는 탐정 인재 배출
현재 자격증 발급은 중앙회에서만 이뤄지고 있으며 전국지회가 결성되는 협회에서는 교육생 모집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아직까지 탐정에 대한 인식이 대중적으로는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사실조사를 지원하는 공인탐정제도가 정부의 공약으로도 인정받을 만큼 미래 유명 분야의 새로운 직업으로써 전망이 밝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주먹구구식으로 기존 심부름센터나 흥신소 종사자가 해왔던 불법적 사례가 아닌 전문 교육 이수자가 합법적 테두리 안에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해 나가겠다는 것이 IFI협회의 비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소비자는 물론 경찰조차 신뢰할 수 있는 탐정 전문성을 갖춘 탐정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무엇보다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탐정이 탐정답게 활동할 수 있기 위해선 그만큼 전문성을 갖춰야 합니다. 기존의 흥신소와 차별화된 전문영역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희 IFI에서는 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실력있는 탐정 양성에 매진해 오고 있습니다.”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대학원을 수료하고 경찰 군 외에 탐정관련 조사기관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아온 배테랑 교수진이 포진, 사명감을 가지고 탐정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진행 중인 과정은 탐정사 자격 취득 과정 1개월 4주 16시간, 탐정사업 경영자(창업)과정 3개월 12주 48시간, 탐정 전문가(교육강사) 양성과정 6개월 24주 96시간의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사이버 명예훼손, 부동산 탐정, 탐정학, 범죄학, 민간경비론, 법학개론, 경호학 등의 이론과정과 정보수집 현장보존, 지식재산권, 교통사고 조사, 보험사기 범죄, 의료사고 조사, 과학수사 실무 등 실무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수료후에는 IFI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와 손해사정회사, 그리고 민강경호·경비기업인 예죽에 취업이 가능하며 협회와 연구소 등 전국 및 해외 지회로도 사회적 진출이 가능하다. “탐정업은 반드시 합법적인 테두리에서만 진행되어야 그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오랜 노하우와 우수한 교수진을 갖춘 IFI만의 차별성으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한국화교화인연합총회 업무협약

<㈜예죽 & IFI국제탐정협회  송영남 회장  인터뷰>

Q1.IFI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에서 대하여 소개 부탁드립니다. 
A1. 2015년 『IFI 법과학수사연구소』라는 민간업체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하는 일들은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는 일들을 합니다. 주로 소송 준비 또는 소송중인 사건에 대한 증거 수집을 비롯 자동차&화재사고 증거수집, 보험사기 증거확보, 미제사건에 대한 자료수집 , 부정경쟁 방지법, 지적재산권 및 상표권 위반 사례 조사, 병원의료사고 자료 수집, 불법체류자의 감시와 예방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2. 사건 사고 의뢰시 탐정제도가 일반 대중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지요?
A2.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개인이 특정 위치나 행적확인들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이에 탐정이라는 제도를 잘 활용하면 합법적인 테두리에서 국민의 재산보호과 신변안전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건에 연루되어 있거나 소송을 준비 중인 분들은 의뢰해 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Q3. 탐정제도가 보다 활성화 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A3. 탐정이라는 제도가 보다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탐정 관련법 지식이 필요하며 최근 확대되고 있는 보험사기 범죄와 지식재산권 보호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니즈를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이론에 대한 전문식견은 물론 실전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역량있는 탐정들이 많이 배출되어야 할 것입니다.

Q4. 끝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4. IFI는 탐정제도를 이끌어 나가는 선두주자로써 역량 있는 탐정인재를 배출하는 국내최고수준의 요람입니다. 이를 위해 저희 협회는 보험과련 조사업무 최고의 공인 업체인 세종화재해상자동차손해사정(주),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원, 한국화교인연합총회(IFI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제도의 내실을 기하는 한편 시대가 요구하는 전문화된 탐정들을 키워내는데 집중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시장이 보다 고도화 전문화되어 감에 따라 보다 전문역량을 갖춘 탐정들에 대한 니즈가 커져갈 것입니다. 그 수요에 부합할 수 있도록 저희 IFI에서는 그에 걸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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