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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중심 진료 철학 실천! 광주지역 치과 주치의로 사랑받아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및 인도, 몽골, 아프리카 탄자니아 등 해외 학교 설립 지원까지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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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0  16: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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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중심 진료 철학 실천! 광주지역 치과 주치의로 사랑받아”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및 인도, 몽골, 아프리카 탄자니아 등 해외 학교 설립 지원까지
 

   
빛고을치과  박현철 대표원장

 

예로부터 건강한 치아 관리는 오복(五福)중 하나로 손꼽힐만큼 우리 삶에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다. 특히 갑자기 이에 통증이 찾아오거나 시린증상이 발생하면 걱정스런 마음이 먼저 드는 것이 사실. 빛고을의 고장 광주 남구 백운동에 위치한 빛고을치과(대표원장 박현철)는 자연치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치를 아끼는 양심진료 치과로써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아 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좋은 치과는 단순히 가격이 저렴한 치과가 아니라 정확한 진단을 통해 과잉진료 없이 환자와 소통을 통해 치료를 체계적으로 해나가는 치과다. 그런 점에서 박현철 원장은 환자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우리 지역 치아 주치의로 사랑받아 오고 있다. 최근 ‘골 재생 향상을 위한 삼차원 HDPE/n-HAp 스캐폴드의 질소 플라즈마 표면처리 연구’ SCI급 논문을 국제저널인 Materials(IF:3.623)에 게재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한 박 원장은 기존의 골 대체소재진 HDPE 스캐폴드 표면을 질소플라즈마로 표면처리 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조골포세포 분화를 촉진시킬 수 있어 치료 시스템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환자를 이해하며 그에 맞는 최선의 진료를 위해 늘 연구하고 공부해오고 있는 빛고을치과 박현철 원장. 광주 시민의 든든한 구강보안관을 <월간한국인>5월호에서 만나봤다. 

 

   
 

국제저널 논문 게재 쾌거, 환자를 위한 최상급 진료 시스템 구축
최근의 논문 발표를 통해 치과 임상분야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미소로 말문을 연 박현철 원장은 지난 2017년 광주에 개원 이래 환자들의 치아 건강을 살펴오는 와중에 틈틈이 공부와 연구에 매진한 끝에 국제저널에 실리는 영광을 거두게 되었다. “지금보다 조금더 나은 진료법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것이 저희 치과의사들이 해야하는 사명감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노력하는 것 이것이 박 원장의 진료철학이다. 한국의 치과 의료 수준은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입니다. 이런 최고라는 자부심과 인식이 좀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것이 치과의사로서 바라는 바램입니다.” 

빛고을치과는 최고 수준인 박원장의 의술에 무통마취기, EMS장비(저자극 스케일러), 3D 콘빔 CT인 CBCT 등 대학병원급 최첨단 공학장비 시스템을 완비하여 환자의 치아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는 치료방법을 환자들과 소통하는 진료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주요 진료과목으로는 레이저 임플란트, 치아교정, 심미보철, 잇몸 미백 및 성형을 비롯, 심미충치치료, 소아치료, 틀니, 보톡스 등 구강의 모든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전문화되고 숙련된 의료진이 환자 중심의 진료 서비스를 지향한다. “환자들과 상담해보면 치료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다 성심을 다해 치아의 상태를 자세히 설명하며 환자가 편안한 마음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편입니다.” 

무섭지 않고 치료하는 시간에 고통을 최소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박 원장은 세계 10위권 치과대학중 하나인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과 미국 워싱턴에서 연수하며 최신 술기를 마스터한 뛰어난 역량을 가진 치과의사. 특히 공대 출신으로 S기업 핸드폰 특허기술까지 보유할만큼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박 원장은 내 가족을 치료한다는 마음으로 의료진들이 성심을 다해 진료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의사 중심이 아닌 환자 중심 병원답게 환자의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진료시간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빛고을치과는 진료 시간이 9시30분부터이지만 환자가 일찍 진료를 봐야하는 경우엔 흔쾌히 시간을 조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세심하고 친절한 감동 서비스가 지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비결인 셈. 

   
 

어렵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 꾸준히 실천
특히 자신의 능력이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기꺼이 소외된 이웃을 살펴 나가겠다는 또 다른 진료 철학을 가지고 있는 그는 병원 밖에서도 그 존재감이 남다르다. 어렵고 힘든 이들을 위해 사회봉사를 꾸준히 펼쳐오고 있는 것. 지역내 어르신을 위한 진료 순회 봉사는 물론 장애인, 노인, 요양시설들 주기적으로 찾아가 건강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어르신들이 밝게 웃으시며 고맙다고 두손 꼭 손잡아주시는 모습을 보면 저도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봉사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와 마음만 있으면 그걸로 이미 충분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인권운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는 현재 국제인권옹호연맹 광주 전남 부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광주시민 및 사회단체 총연합 청년위원장으로써 지역민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다시 나눔과 베품으로 되돌려 드리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 “최근 코로나 19로 대면진료가 쉽지 않았는데 올해는 좀 나아질 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민의 구강건강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생각으로 올해에 더욱 열심히 뛰어볼 생각입니다.” 치료 봉사 외에도 취약계층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인도, 몽골, 아프리카 탄자니아 등 학교 설립 지원은 물론 후학양성을 위한 치과대학 위생사 교육 등 자신이 필요로 하는 곳이자 보탬이 되는 곳이라면 늘 기꺼이 뜻을 전하는데 함께하고 있는 그는 어르신은 물론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도 많은 애정을 가지고  앞으로도 보다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힘써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현철 대표원장은 전남대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교 치의학 석사, 구강악안면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치의학 연수, 호남대 치위생학과 겸임교수, 광주여대 외래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광주지도자 홀리클럽 정회원,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 청년위원장, 국제인권옹호연맹 광주전남 부위원장, 광주공원 사랑의 쉼터 봉사위원장, 한국효사랑실천협의회 부이사장, 한국청소년선도협의회 공동대표 등을 맡으며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Power scanning algorithm으로 국내외 특허를 출원하며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치과의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빛고을치과  박현철 대표원장 인터뷰>
Q1. 평소 환자와 진료시 가장 중시하는 점이 있으시다면?
A1. 환자 개개인의 구강 상태를 꼼꼼하게 챙기는 편입니다. 왜 아픈지, 그 이유와 원인에 대해 설명드리고 치료 방향에 대한 생각들을 환자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의 치료로부터의 두려움을 해소시키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의료진과의 신뢰구축으로 보다 원활한 치료를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Q2. 끝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과 향후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A2. 양치질은 하나의 습관입니다. 꼼꼼한 치아건강을 위해 개인이 신경써 주시길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의 구강구조와 치아환경이 따라 다르겠지만 치간 칫솔이나 치실로 관리를 꾸준히 한다면 치아 건강에 정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보다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치과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정성을 다해 환자들을 모실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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