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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국가의 대통령에게 바란다경으로 세상 보기
김정윤 목사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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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07  15: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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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국가의 대통령에게 바란다
- 경으로 세상 보기 -

 

김정윤 목사 / 선지영성신학원장

 

우리나라는 마지막 때 세계 민족을 진리로 깨우쳐야 할 큰 사명을 가진 제사장 국가라는 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초자연적인 신의 축복이 없이 경제를 유지할 수 없고 초자연적인 신의 역사가 같이 하지 않고는 정계를 활동해 나가기가 어려운 가운데 있다. 바로 하면 이 나라에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축복이 올 것이고, 바로 하지 못하면 큰 채찍이 올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의 난국이다. 이제부터 애국가의 가사대로 ‘하나님의 보호’가 같이 하는 영도자와 그런 정치가 나오기 전에는 이 민족의 앞길은 암담할 것뿐이고, 오히려 새로운 변동이 없다면 하나님의 징벌이 올까 두렵다. 재앙을 받고 깨닫는 자가 되지 말고 재앙을 받기 전에 깨닫는 지각이 영도자로부터 국민에 이르기까지 일어나는 역사가 있어야 된다는 데 대해 말한다. 


첫째로 영도자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고 세상 권세도 하늘에서 주신다고 말씀했다. 이번에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도 하나님께서 국민의 마음을 주관해서 하나님의 뜻으로 대통령이 된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지도자로서 본인의 사명을 하나님께 겸손히 의탁하고 그 뜻을 순종하고자 할 때 하나님의 축복과 도움을 받게 되고 쓰임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국민을 인도하는 일에 있어서는 먼저 지도자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한 가정도 부모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때 자녀들까지 다 바로 서게 되는 일이 있으므로 복된 가정이 되는 것이요, 국가도 대통령부터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될 때 국민의 마음을 하나님이 주관해서 복된 나라가 되게 하신다. 적어도 민주 국가의 대통령이 되려면 대통령의 인격이 많은 사람의 마음에 감화를 주며 백성들이 그 대통령을 따라갈 마음이 생기도록 하는 인격이 되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지도자는 하나님의 역사가 같이하므로 권위가 서게 되고 옳은 지도를 할 수 있는 통치력이 있으므로 억지로 남을 지도하는 것보다도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는 것이다. 


둘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대한민국의 사명을 바로 알아 진리 운동에 적극 협력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세계 인류적인 문제를 두고 진리 운동을 할 사명이 있으므로 진리를 중심 해서 일할 때까지 모든 일은 다 실패로 돌아갈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은 선지서와 계시록의 말씀을 통해서 오늘날의 공산주의 세력의 정체를 분명히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한다. 공산당이란 민주 국가의 일개 정당이 아니라 마귀의 권세를 받아 하나님을 정면으로 대적하고 나온 악한 정권으로 인류 종말에 심판의 대상에 불과한 것이다. 이 공산 세력을 용납한다는 것은 마귀와 타협하는 일이 되므로 하나님의 축복이 떠나고 결국은 진노를 받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정치를 펼쳐 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 남한에까지 이 사상이 각계각층으로 구석구석 파고들어 공정과 상식에서 벗어나게 하고 자유와 진보, 평화, 인권, 민족, 통일 등 현란한 용어 전술을 통해 국민을 미혹하고 국가를 어지럽히고 있는 이러한 거악을 척결하는 일에 정책을 우선시하고 강력한 법치를 확립하게 될 때 새로운 정부가 내세운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도래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조금이라도 악의 세력과 타협을 하게 된다면 큰 재앙이 내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불의를 용납 못하는 신이시니 불의와 불법과 탈법, 편법, 부패를 척결하는 일에 방점을 찍어야 할 것이며, 그리고 요즘 소위 때법이라고 하는 불법적인 시위를 엄단 해야 할 것이다.


셋째로 이 나라의 정치는 신정(神政)적인 방면으로 들어가는 일이 있어야 된다. 이날까지는 정치와 종교가 분리하고 했지만 이제부터 우리나라는 기독교와 정치가 병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정이라는 것은 우상을 철저히 타파하는 동시에 사람의 의견으로 정치하는 것이 아니고 대통령과 정치인 모두가 하나님께 기도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정치를 하되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한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며 국가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정치함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통해 국가가 발전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뜻은 공산 세력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하고 또 그 세력을 지지하던 음녀적인 세상도 같이 망하고 오직 멸공진리운동을 하던 종과 백성만 남아서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고 말씀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새로 취임한 대통령은 멸공진리운동의 선봉에 서서 국민까지도 공산세력과 협상세력과 싸워나갈 수 있도록 깨우치고 지도하는 일에 전력을 다할 때 하나님의 축복으로 신정국가가 이루어진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빛나는 대한민국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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