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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의 다문화 정책과 교육「학교 밖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체육교육이 각 지역 자치활동으로...」
정지윤 교수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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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07  0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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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의 다문화 정책과 교육
 「학교 밖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체육교육이 각 지역 자치활동으로...」
 

 

겸재 정지윤 전공주임교수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이민.다문화’국제교류경영전공

 

현재까지 우리나라 이민.다문화 학문과 활동이 어디까지 학교와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개별 직업영역에서 어떻게 접목할 부분이 있는지 도출함이 중요하다. 

우리나라 이민.다문화 관련 외국인정책은 국무조정실, 기획재정실,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방송통신위원회, 통계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 20 여개의 중앙행정기관별로 시행되고 정책과제의 주요 정책과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학교에서는 학교폭력과 성폭력 등으로 인문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현 사회는 '인성교육진흥법'시행으로 태어나면서 이미 존재하는 인성을 교육하고 평가한다. 어렵고 힘든 현 글로벌 이민.다문화 이주민(다민족) 공존의 상호문화이해시대다.

언어능력부족으로 학습이 부진하고, 집단따돌림(왕따)로 정서적 충격과 경제적 문제에 따른 어려움과 정체성 형성과정에 여러 가지 혼란과 출신국가별 학생이 한 학교 또는 한 학급에 혼재되어 언어교육에 많은 문제점과 이중 언어 강사의 잦은 전출이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의 심각성을 말해주고 있다.

내국인학생과 다문화학생 포함 소중한 우리의 인적자원인 청소년들이 교우관계의 어려움과 학업부진으로 10년 뒤 청년이 되었을 때 사회부적응 현상을 겪을 수 있다. 이에 대한 대응책이 시급하다. 

고등학교와 중학교에 자유학년제 도입으로 진로탐색이라는 체험학습 제도들이 시행되고 있다. 무엇보다, 초.중등 기초학문에서부터 자발적 적극적 학교공부에 자기적성을 찾아가도록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학교 밖 관련 기관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과 아동 및 청소년들이 삼위일체가 되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

학교에서 요구하는 의무교육을 떠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즐길 수 있는 각자의 기쁨을 찾아가게 해주어야 한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소통하는 진리를 문화예술체육교육에서 “교육으로 사람을 성장시키고 문화예술체육 활동으로 질을 높이자”는 슬로건을 내세워 여러 활동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론 지식을 얻음도 중요하지만 학교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동과 청소년들 스스로 관심분야를 찾아갈 수 있게?지식을 지혜로 활용하는 많은 각 지역 자치활동 참여를 통한 서로의 지식과 작품과 활동에 칭찬하고 협력하고 의논하고 토론하고 어울려 친구가 되어 가게 해주어야 한다.

초.중등 기초학문에서 자기의 적성과 진로를 생각한 이론과 현장이 겸비된 공부로 적성에 맞는 취업처를 찾든 대학을 진학하든 선택의 몫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로 가고 있다.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자기 공부를 스스로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외국은 명문 초.중등 교육 후 지원 대학교 입학원서를 봐도 체육이든,?음악이든, 미술이든, 자원봉사활동 등의 학교생활에서 이론공부와 함께 학교 밖 다방면의 활동과 경험이?몸에 베여 사회로 진출하게 아동과 청소년시절 준비가 된다.

이런 중요한 적극적 참여활동을 우리나라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학교 안 외에 학교 밖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새로운 각 지역 자치활동을 키워가게 해주고, 문화예술체육교육 관련 전문 영역의 활동이 확대되고 자료화가 되어, 일상의 삶 속에서 이민.다문화 이주민(다민족)과 어울림의 학교와 현장을 만들어가길 바래본다.

학교 밖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체육교육이 활성화되어 가정과 학교 교육의 보조 역할로 아동 및 청소년을 바르고 건강하게 육성해 줄 거라 믿는다. 나눔과 어울림의 현 글로벌 이민.다문화 이주민(다민족) 공존의 상호문화이해시대에 내국인 국민과 국내 체류외국인이 함께 이런 과정을 밟아 가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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