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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 4차산업 세공기술 개발!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랜드마크될 것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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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9  14: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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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 4차산업 세공기술 개발!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랜드마크될 것”
 

   
정금길세공소 김명수 대표

원석을 측정, 절단, 연마하고 광택하여 디자인하여 보석으로써 가치를 높이는 귀금속 세공기술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숙련된 기술력이 필요하다. 오랜시간 동안 디자인부터 세공에 이르기까지 주얼리 제작의 모든 공정을 진행해 오고 있는 정금길세공소(대표 김명수)는 4차 산업시대에 맞는 세공 기술 트랜드로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해 나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경남 진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정금길세공소 김명수 명장은 귀금속 세공기술력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명장으로 통한다. 세계 귀금속 4차산업 세공 1명장으로 귀금속 업계에서는 이미 세공 챔피언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을 정도라고. 청년시절 킥복싱선수생활을 하면서 남다른 끈기와 열정으로 킥복싱 한국 프로 데뷔전 우승, 한국 신인왕전 우승 킥복싱계에 두각을 나타내며 2001년 한국 챔피언이라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던 그가 이제는 귀금속 세공 챔피언으로 국위선양에 이바지 하고 있다. 권투선수에서 세공장인으로 변신하기까지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최고의 자리에 우뚝서 있는 정금길세공소 김명수 명장을 <월간 한국인>12월호에서 만나봤다. 

   
 

현대 트랜드 맞는 3D 캐드 가공으로 빠르고 정확한 세공력 선보여
예로부터 순금은 변함없이 인기를 끌고 부의 상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아오며 세계 공용화폐로써 그 기능을 다해왔다. 금의 가치는 설명하지 않다도 누구나 잘 알 것이다. 유통기한이 없으며 소장용을 넘어 악세사리로써 그 기능을 다해오고 있다. 단순 자산을 넘어 아름다움을 담아낸 금세공은 장인의 손길과 만나 그 가치를 더하고 빛나게 한다. 정금길 세공소는 제조공정의 현대화를 통한 3D 캐드가공을 통해 한치의 오차없이 완벽한 세공력으로 금세공 뿐 아니라 다른 주얼리 세공에 있어 탁월한 실력을 자랑한다. 특히 4차 산업사회 시대에 가장 중요한 속도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생산하는 속도는 가격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면 코로나 시대의 필수품인 마스크의 경우 초창기 한 장에 천원 정도 였다면 지금은 한 장에 100원이면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생산속도와 생산량이 빠르게 변화되었다. 그만큼 4차산업 세공기술 또한 다양한 디자인을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빠른 속도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세공비용도 대폭 낮출 수 있어 보다 저렴하고 세련된 귀금속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정금길 세공소만의 차별화된 장점이자 경쟁력으로 손꼽히는 이유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금길 세공소, 장인의 손길이 빛어낸 작품의 반열에 오르다.
정금길세공소의 역사는 경상남도 진주시 중앙시장내 지하상가에 위치한 1980년대 옛 창성당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지금까지 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졌지만 창성당이라는 이름과 같이 정금길세공소가 기업으로 창성하기까지는 불과 8년만에 이루어졌다는 놀라운 점을 찾아 볼 수 있다. 귀금속 소매점에서 시작된 창성당은 지하상가 5~6평 남짓한 곳에서 시작하여 2010년이 후 귀금속세공기술 개발을 위하여 김명수 대표가 정금길세공소라는 간판으로 새롭게 시작했다. 이후 국내 소매점으로서는 최초로 단독 세공소를 운영하며 2022년 현재는 진주시에 본사를 두고 오프라인 판매점뿐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 및 판매점까지 운영하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화를 갖추고 있다. 특히 10월에는 경기와 수도권을 총괄하기 위해 정금길세공소 수원점을 오픈하며 전국에서 몰려드는 주문물량을 커버하고 있다. 정금길세공소는 대한민국 1등 명품주얼리 세공소 답게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주얼리 마케팅 사무실 및 판매점도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서울시민 뿐 아니라 대한민국 영화계, 연예계에서도 발걸음이 많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내년에는 경북 구미에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를 아우를 수 있는 정금길세공소 구미점도 준비중에 있다고 귀뜸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경영으로 보다 저렴한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정금길세공소는 자체적으로 후학양성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으며 4차산업에 맞는 세공기술력을 대중화시킨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오는 24년이면 (사)한국귀금속중앙회 중심으로 국가기관과 연계해 전국 주얼리 학과를 통한 귀금속 4차 산업 세공기술 교육이 이뤄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귀금속 세공분야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시장입니다. 대한민국 귀금속 세공기술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IT 강국으로 알렸던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세계에서 귀금속 세공기술력을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 하는데 혼심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Q & A 
정금길 세공소가 다른 귀금속 소매점과의 차이가 있다면?
정금길세공소는 크게 판매점과 세공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판매점은 오프라인 및 온라인 판매와 금을 저금하면서 발생하는 골드뱅크운영팀과 오프라인 마케팅사업부 온라인마케팅사업부가 있으며 소매점 및 백화점에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도매유통사업부가 있습니다. 세공소에는 세공디자인부, 캐드운영부, 주물 및 기술부로 나누어 운영하는 등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화를 갖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해 나가고 있습니다. 

정금길 세공소의 사명이 행복을 나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정금길세공소를 세우기 전 오래전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라는 성경의 말씀을 중심으로 삼고 봉사활동을 하면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행복은 사실 멀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남보다 많은 것을 가졌다고 해도 과연 행복할까요? 선진국이라고 해도 행복도가 높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저희 정금길세공소의 사명은 사람들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행복을 나누어주는 봉사활동이 큰 사명입니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이웃과 주변을 살피면서 행복을 전하는데 주력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많은 고객의 의뢰를 받아 작업을 진행하지만 하나의 생명을 재탄생 시킨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고객분들이 완성된 작업물에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 더욱 힘을 얻게 됩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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