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스토리
대한민국은 선지국가(先知國家)의 사명이 있는 나라 -멸공진리운동으로 총궐기해야 할 때
편집부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0  10:0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대한민국은 선지국가(先知國家)의 사명이 있는 나라 -멸공진리운동으로 총궐기해야 할 때-

 

   
조광새일교회  송일섭 담임목사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새 정부가 출범한 지 일 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우리나라는 지금 너무나 큰 난국을 맞고 있다. 모든 것이 난제라고 할 만큼 정치, 종교, 사회, 문화적인 갈등, 사상과 이념의 대립, 무엇보다도 북한의 남침 기세가 날로 높아지고 있고, 더구나 글로벌 경제 침체와 맞물려 우리나라는 극심한 경제 혼란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나라의 장래를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암담한 것뿐인 현실에, 한줄기의 빛과 같이 이나라의 소망과 받을 축복과 나타날 영광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고 성경 말씀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장래를 예언하는 선지자의 사명을 가진 목회자가 있어서 그를 탐방하여 취재하였다.

- 먼저 본인의 소개를 한다면
현재 전북 익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조광새일교회 담임목사이면서 멸공진리운동 대전지부 지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40여 년 전에 멸공진리를 깨닫고 지금까지 쉬지 않고 멸공진리운동에 전력을 두고 있다.
  
- 멸공진리운동이란 무엇인지 간단하게 의의를 말한다면
멸공진리란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를 말하는 것인데, 즉 선지서와 계시록의 말씀이다. 성경의 예언의 말씀대로 공산당이 나왔고, 예언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공산당을 없이하는 심판을 내리고, 말씀대로 이땅에 성도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진리이다. 
지금으로부터 2천 7백여 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묵시를 볼 때에, 천하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고 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의 세력이 북방에서 일어나 이 땅 삼 분의 일을 치고, 다음에 미혹을 가지고 세계를 침투해 나올 때 동방 땅끝에 ‘공산당 망하고 새 시대 온다’는 멸공진리가 나타나고, 그 진리대로 하나님의 심판으로 북방이 망하고 새 시대가 이뤄진다고 하였다. 멸공진리운동으로 말미암아 북방에서 내려오던 붉은 공산당이 망하는 동시에 공산당과 협상하던 자도 함께 망하게 되고, 끝까지 악의 세력 공산당과 싸우는 자는 하나님이 보호해서 새 시대의 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 멸공진리운동을 어떻게 전개하고 있으며 목표는 무엇인가
 모든 선지자들이 묵시로 보았던 주 재림과 심판, 그리고 새로운 시대가 이 땅에 이루어진다는 말씀대로 하나님의 정한 때가 왔다는 것을 먼저 깨닫고, 지난 수십년간 전도 활동과 기도 활동을 계속해 왔고 전국을 여러 차례 순회하며 활동하였다.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광화문 사거리에서 멸공 집회를 열며 대중들을 깨우치며 주일 예배만 인도하고 서울에서 승리새일교회 김정윤 목사와 함께 쉬지 않고 활동해 왔으며, 지금은 코로나 사태 이후로 개교회 목회와 지방 활동, 단체 호소 성회에 역점을 두고 있으나 새해부터는 본격적으로 나서서 대통령과 정치인, 그리고 한국 교회 종들과 양떼를 깨우치기 위하여 대대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정치인과 국가 기관 방문, 교회 방문, 노방 전도, 차량을 이용한 가두 방송 및 대중 집회 활동, 국가기도회, 또한 유투브, 신문, 방송 활동 등 쉬지 않고 일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성경대로 난국이 닥쳐왔고, 모든 난제를 해결하는 것은 멸공진리운동에 있기 때문이다. 
현재 담임하고 있는 조광새일교회는 설립된 지 50여 년이 되는 교회로서 이날까지 선지서와 계시록의 예언의 말씀을 가지고 종말의 미혹의 흑암을 뚫고 나가는 촛대교회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힘써 왔고, 조광(朝光)이라는 이름대로 아침 빛(새 시대를 이루는 말씀의 빛)을 발하기 위하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붙여 놓고 매일같이 부르짖고 있다. 설교 때마다“우리나라는 지금 총체적 난국 상황이다. 북방의 남침 위협이 높아졌고, 경제혼란이 극심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와 축복이 우리에게 임할 때가 온 증거이니 낙심하지 말고 더욱 기도에 힘쓰며 특히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눈물의 기도와 눈물의 전도가 있어야 할 것”을 강조하며, 이렇게 할 때에 모든 기도의 응답이 내리므로 이 민족과 양떼가 산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 민족은 하나님께서 택한 민족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서 대전에 멸공진리운동 대전지부를 설립하게 되었는데 새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이 있게 될 것이다.

   
 

- 멸공진리운동이 시작 된 배경은
이 멸공진리운동은 사람의 의견으로 시작한 것이 아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묵시를 받아 글을 쓸 적에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 가지 구분을 지어서 다음과 같이 예언했는데 첫째는 아시아 서극인 유대에서 그리스도가 탄생하여 그 빛이 세계를 구원하게 될 것을 말했고, 둘째는 인류 종말의 무신론적인 궤휼적 정책인 악의 세력(공산당)이 아시아 북방을 자리잡고 전 세계 인류에게 큰 화가 되는 환란이 올 것을 말했고, 셋째는 아시아 동방 땅끝 해변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사람이 나와 그 진리로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북방의 세력이 동방에 나타난 진리운동으로 말미암아 전멸을 당하게 되고 새로운 시대가 오는 데 있어서 새 시대의 주인공은 동방 땅끝의 말씀이 임한 나라에서 된다고 했다. 
아시아의 북방 대륙을 유물주의 공산당이 점령하고 남은 땅은 대한민국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이뢰자 목사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하고 입에 말씀이 임하여 햇빛같이 진리가 서책으로 나왔다. 분명히 동방 땅 끝 사람에게 입에 말씀이 임한다는 예언(사28:11, 59:21)이 이루어졌다고 본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이 진리로써 세계를 밝히고, 이 진리로써 공산주의를 이기며, 새 시대가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게 되는 것이다. 

   
 

-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명국가라는데 이것이 무슨 뜻인가
우리나라는 세계 인류적인 큰 사명을 가진 나라라는 것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 과거 유대 민족은 말씀을 기록하는 예언적인 사명국가라면, 우리나라는 모든 예언이 이루어져 새 시대를 이루는 종말의 사명국가인 것이다. 가장 복 있는 나라는 동방 땅끝의 한 나라로 바로 대한민국을 가리키며, 이 나라에 여호와의 영광이 비치는 반면, 새 시대의 주인공이 되는 나라로서 세계를 진리와 사상으로 깨우치고 지도할 사명이 있는 제사장 국가이다.

- 공산당이 평화를 말하면서 실제는 무력을 증강시키고 있는데 남침한다고 보는가
공산당이 말하는 평화는 전부가 거짓이고, 반드시 남침한다. 성경을 보면 인류 종말에 북방 세력이 지경을 정하고 있다가 그 지경을 밟고 재침할 때는 베들레헴에서 탄생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평강이 되시며 하나님의 종들을 들어서 북방을 치게 한다(미5:5~9)고 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북방 세력이 일어나서 재침한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종들을 수풀 속의 사자같이 들어 쓸 것도 사실이며 인간의 무력을 초월한 권세 역사의 종들을 통하여 북진통일의 선지국가(先知國家)가 이루어질 것이다.
공산당 재침할 때에 부패한 정치와 종교 지도자, 공산당과 협상하던 자, 또는 악인들이 환란에서 죽게 되고, 이 나라에 나타난 멸공진리를 깨닫고 사상을 지키며 참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로 남은 자가 되어 우리나라는 거룩한 선지국가가 이루어지게 되므로 세계 열방을 깨우치게 된다.

-  새일교회가 기성 교회들과 다른 점은 무엇이며, 한국 교회가 나아갈 방향은
우리 기독교는 새 언약의 피로 이루어진 것이 피로 산 교회인 것이다. 계5:9~10을 보면 그리스도의 피로 모든 족속을 사서 하나님께 드린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이 이날까지의 그리스도의 피를 믿도록 세계 인류에게 교회를 세우는 역사였다. 
그러나 교회가 서는 것으로만이 끝이 아니고 교회로 말미암아 이 땅에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을 새 일이라고 사43:19 이하에 말씀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의 피가 새 사람을 만드는 일이라면 새 일은 새 사람만이 사는 새 땅의 새로운 성도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일을 가르쳤다. 세밀히 말하자면 새 언약의 피를 믿으므로 세계 인류가 다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는 일은 은혜 시대라면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므로 새 땅의 에덴 축복을 받는 일은 환란과 재앙 시대를 통과하는 새일이라고 보게 된다. 그러므로 새 일이라는 것은 새로운 시대가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을 뜻한 것이다. 
 금일에 셈의 장막 아시아는 다 교회가 황폐되고 남한 반도를 내놓은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이 땅에 나타날 징조라고 보게 된다. 왜냐 할 때에 셈의 하나님은 셈의 장막에 올 환란과 또는 동방 땅끝에서 일어날 역사를 중심하여 하나같이 묵시를 보인 것이다. 오늘에 셈의 장막에 억울한 피가 호소하는 그 응답은 야벳의 장막으로 올 것이 아니고, 무너지다 남은 우리 남한 교회에 내릴 것이니 이제부터 한국 교회는 교파를 초월한 진리 통합에 목적을 두고 남한 교회에 보내신 심판의 다림줄을 굳게 잡고 나서야 할 것이다. 한국 교회가 WCC(세계교회협의회)에 정식 가입을 했다는 것은 한국 교회의 사명이 아니다. WCC는 성서를 통하여 볼 때 심판의 대상이 되는 사탄의 회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심령 부흥회로 끝을 맺는 사명이 아니요, 세계를 깨우치는 다시 예언의 말씀으로 나서야 할 사명이 한국 교회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 마지막으로 국민과 정부에 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가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 들어가게 되는 것은 분명히 하나님을 찾을 때가 온 증거이다. 동방 땅끝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호소할 때에 응답이 내려서 북방이 망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은 어느 선지나 하나같이 묵시를 받은 인간 종말의 경고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북방 공산당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단결할 때에 하나님의 보호가 같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멸공진리운동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후원하여 멸공진리를 해외로 선포시킬 적에 열방의 재물이 들어오게 되므로 경제 난제가 축복 속에서 해결될 것이다(사60:1~9). 하나님 앞에 합심 호소하는 성회를 열고 대통령으로부터 전 국민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죄를 회개하는 일이 있어야 하며,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진리 안에 뭉쳐야 이 나라의 모든 난제는 해결될 것이다. 이제부터는 이말 저말 하지 말고 이 나라에 나타난 멸공진리운동에 총궐기하게 될 때 우리나라는 세계에 빛나는 나라가 될 것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2층 (우)04520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23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