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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치러영토확보, 자원확보, 국방확보를 위한 활동들... 타인의 귀감
김윤희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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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10  1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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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22년12월17일.토. 과천시민회관)

영토확보, 자원확보, 국방확보를 위한 활동들... 타인의 귀감

   
   
예당 지영호 서예가

 


1990년대에 입문하여 어느덧 30년 경력을 갖춘 베테랑 작가 지영호 서예가. 그는 전통적인 선비 정신으로 평생을 전통 서도에 매진하여 대한민국 서예계의 큰 족적을 남겼다. 그는 서예가이면서 자원전문가로 지하자원과 어족자원이 풍부하고 지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독도 지킴이의 역할도 해내고 있다. 


최근 예당 선생은 ‘독도 수호와 이웃 사랑’이라는 주제로 과천 시민회관에서 전시회를 열어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행사했다. 12월 17일 토요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이 전시회는 중환자, 요양병원에 요양 중인 환자들과 병원 관계자, 극빈자 등 우리의 이웃 형제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전시회를 개최했다. 

   
 

예당 선생은 전시회 때 책과 도록을 비롯해 작품까지 무료로 배포하고 식사도 무료로 제공했다. 전시회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기부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그동안 해외 의료선교와 유니세프 등 각종 사회봉사단체를 통해 꾸준히 기부해 왔다.


서예가이자 시인인 예당 선생은 독도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달았다. 1996년 상공분과위원장 면담을 요청하여 독도가 국제분쟁지역이라 우리의 영토로 제시할 근거를 목적으로 광업법지적고시제정을 요청하여 2002년 2월, 우리나라 최초로 독도의 국경을 공포했다. 2021년 2차에 걸쳐 독도를 방문해 정부에 회토류 광업권허가신청을 하게 되었고 해당 지역이 특별도서구역으로 지정되어 공익 불허가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광업권허가신청으로 개발목적이 아니라 국토의 상징성이기 때문에 실망하지 않았다. 예당 선생은 “정부가 광업권 취득을 허가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문서가 남는다. 내가 얻고자 한 것은 독도에 대한 행정력을 대한민국 정부가 행사하고 있다는 뜻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하는 문서를 받아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문서는 현재 독도박물관에 기증하여 후손들이 이 문서를 통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게 이바지했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주장하며 현재 생태계 보전법으로 개발을 제한하고 있지만, 훗날 해양탐사 및 독도 해저 개발이 이뤄지면 대한민국 경제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시시때때로 독도를 노리는 일본의 만행에 분개하며 민간인 차원에서 한국자원 대표로 한국인 최초로 개인이 독도 지적에 광업권 설정 출원을 진행한 예당 선생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증명하며 널리 알리는 데 노력을 쏟고 있다. 

 

   
 

<예당 지영호 서예가 인터뷰>

Q : 오랜 벗들이 병마와 싸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것을 알고 이 전시회를 통해 이들을 돕고자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A : 네, 오랜 시간 저와 동고동락한 벗들이 병마로 힘든 노후를 보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들을 직접 도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회의 사각지대에 있어서 사회보장을 받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마지막에 작지만 힘을 보태고 싶어서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Q : 지적고시는 꼭 필요한 절차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A : 사실 올해 우리나라 전 해안지역에 대한 지적 고시를 국민청원, 국무총리, 산업부장관 등에 요청했으나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바닷속에 석유 회유 첨단소재 광물 확보를 위해 기초가 되는 지적 고시는 꼭 필요한 절차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요청한 것이죠. 

 

Q : 나라를 사랑하고 위하는 애국 활동을 활발히 하고 계신데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궁금합니다. 
A :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애국하고 국토보존확보와 국경을 선점하고 회유 자원의 확보를 위한 사업을 언론사나 정부 단체를 통해 국민이 알게 된다면 국방력이 강화되고 해양자원부국으로 우뚝 설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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