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스토리
체계적인 진료시스템과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로 환자의 빠른쾌유를 돕는다2022년 4월, 병원 확장이전 - 최고의 의술로 보답
김운기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0  10:2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체계적인 진료시스템과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로 
환자의 빠른쾌유를 돕는다.”

22년 4월, 병원 확장이전 - 최고의 의술로 보답
(부산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발돋움해나가고자)


 

   
하이통증의학과  김혁 대표원장 

 

국내 통증치료 분야에 탁월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픔없는 세상을 열어가는데 앞장서 온 하이통증의학과(대표 김혁 http://hipainclinic.co.kr) 가 환자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22년 4월 확장 이전, 또 한번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어 화제다. 지난 2019년 기장시장 입구에 개원후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새롭게 공간을 마련한 하이통증의학과는 신축건물 2개층 총 160평 규모의 공간을 조성, 물리치료실, 도수치료실, 대기실, 휴게실 등 환자가 치료에만 전념하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했다. “좋은 시설과 쾌적한 환경으로 환자분들께서 보다 빠르게 쾌유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환자 개개인에 맞춰 정밀한 진단과 최적화된 데이터를 통해 치료의 효과는 극대화시키고 통증은 최소화 시키는 진료시스템 구현으로 환자 중심 치료서비스를 열어가는데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월간 한국인> 23년 신년호에서는 부산시 기장군을 넘어 부산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발돋움해나가고 있는 하이통증의학과 김혁 대표원장을 만나 진료분야와 진료철학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등 진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하이통증의학과(대표 김혁 http://hipainclinic.co.kr)

확장 이전후 보다 새롭고 편안하게~ 최첨단급 장비로 환자 케어에 집중 
우리 몸에서 실제 또는 잠재적인 신체 손상으로 불쾌한 감각이나 감정적 경험을 의미하는 통증은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방치하면 더 큰 통증이 찾아오게 된다. 아프면 참지 말고 병원을 가라는 어르신들이 말처럼 통증은 빠른 시일내 잡는 것이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김혁 원장은 말한다. “치료 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치료 예후가 좋은 것이 맞습니다. 저희 병원은 정확한 통증의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치료를 통해 환자분들의 쾌유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하이통증의학과는 통증전문의인 김혁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간호사 3명, 물리치료사 3인으로 구성된 환상의 팀웍을 자랑한다. 전문적인 통증 치료 외에도 재활치료도 가능하며 전문 수술치료를 제외한 대부분의 최신 통증 치료 시술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프리미엄급 신규 의료장비를 새롭게 구비했다. 골밀도기계, X-선 형광투시장치, 체외충격파장비, 고해상도초음파진단기, 고주파심부열치료기, 경피적 전기신경자극치료기 및 간섭파 치료기 등 물리치료를 위한 최신기기들은 모두 갖추고 있어 환자의 회복 속도를 빠르게 높여줄 수 있다. 특히 하이통증의학과의 차별성은 직원이 높은 수준의 치료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 환자들이 불편함과 통증없이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주기적인 컨퍼런스 실시로 최신 치료방법 또한 연구하고 있다. 환자들의 반응은 아주 좋다. 무엇보다 확장 이전후 보다 깨끗하고 깔끔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는 것. 여기에 전 의료진이 세심하고 친절한 케어로 통증이 개선되는 효과가 크다는 것이 병원을 방문한 환자들의 이야기다. 

   
하이통증의학과

1:1 상담을 통한 정확한 환자 진단, 치료의 효과 극대화 시켜 
하이통증의학과는 현재 통증클리닉, 도수치료, 프롤로테라피, 자세교정, 교정치료 등 세분화된 전문치료를 지향하며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환자가 처음 내원시 오랫동안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김혁 원장은 환자의 상태를 먼저 파악하고 평소 생활습관도 파악하며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찾는데 노력하고 있다. 

“진료를 해보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평소 생활습관으로 인해 통증이 재발되고 악화되는 경우를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좋지 않는 습관 개선만으로 충분히 통증이 줄어들 수 있기에 환자 진료시 보다 꼼꼼히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렇듯 정확한 환자 분석은 향후 진료 방법과 치료효과 그리고 재발방지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에 무엇보다 정밀한 환자 진단이 중요하다고 김혁 원장은 설명한다. 

통증의 근본 원인부터 파악하여 신체구조의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것. 특히 최근에는 노년층 환자보다 젊은 층 환자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그 원인에 대해 김 원장은 생활습관을 비롯해 현대인들의 삶의 라이프 패턴의 변화로 인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아무래도 컴퓨터, 스마트 폰 사용증가로 인해 현대인들은 목과 허리를 혹사시키고 부담을 주게 됩니다. 목디스크 및 일자목, 거북목 등이 바로 후천적인 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것이지요. 목통증을 방치시 두통과 수면장애, 비염 등을 비롯 경추 손상으로 신경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없이 항상 몸이 피곤하고 평소 목과 어깨 근육이 잘 뭉치며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고 어지로움과 두통이 있다면 한번 병원에 내원에 정밀검사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김혁 원장

허리의 경우는 특히 잘못된 자세로 디스크가 기울여지며 이로인해 염증발생 그리고 신경통증이 생기는 허리디스크 질환이 가장 많다. 척추의 뼈 사이에 쿠션 역할을 해주는 디스크가 노화와 생활습관으로 신경을 눌러 통증을 발생시킨다는 것. “허리디스크 증상으로는 엉치 또는 허벅지와 종아리가 저리거나 아프고 당기며 허리를 숙이거나 앉을 때 통증이 심합니다. 쉽게 알수 있는 방법으로 엄지발가락을 이용해 까치발을 걸어보면 통증이 있으면 디스크 증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김혁 원장의 치료는 생체역학을 근거로 비수술적 치료를 가장 우선시한다. 수술의 경우에도 최소침습수술로 환자들이 일상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오고 있다. “우리는 그동안 목, 허리, 어깨, 무릎 등 질환적 분야 마다 수술에만 너무 의존해왔습니다. 최신트랜드에 맞는 비수술적 시술 및 약물치료로도 충분히 수술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통증치료를 우선으로 자세교정과 재활치료 그리고 근력강화운동을 통해 환자들에게는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한편 보다 통증은 최소화 시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움을 드려 나갈 것입니다.”라고 피력한다.

 

김혁 대표원장은 동아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수료하고, 하동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정회원, 대한통증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이통증의학과  김혁 대표원장 인터뷰>
Q1. 하이통증의학과의 치료이념에 대해 한말씀 해주신다면?
A1. 저희 병원은 환자의 통증 해방을 가장 큰 목표로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진료 서비스를 펼치고 있습니다. 근육 및 인대의 유연성 회복, 관절가동 범위의 소실 차단 및 회복 그리고 근육손상 및 재발방지를 위한 재활운동으로 환자 케어에 집중해 나가고 있습니다.

Q2. 본원의 치료방법중 프롤로테라피에 대해 설명을 해주신다면?
A2. 생체역학을 근거로한 비수술적 도수치료법으로 단순한 통증 제거뿐 아니라 척추 골격계, 신경계, 근육을 종합적으로 치료해 재발방지와 균형있는 신체로 만드는 치료방법입니다. 급성통증 및 만성통증에도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Q3. 가장 큰 보람을 느끼실 때는 언제인가요?
A3. 생업으로 바쁜 분들이 통증으로 고통받다가 저희 병원에 내원해주셔서 빠르게 회복해 나가시는 것을 보면 의료진으로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빠르게 일상 복귀 및 생업을 하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진료로 살펴드릴 것입니다.


Q4. 끝으로 향후계획과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4. 이 자리를 빌어 병원 발전에 기여해준 병원 가족과 부산시민 그리고 각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이통증의학과는 앞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통증의학 전문병원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며 최상의 의술로 환자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통증과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2층 (우)04520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23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