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스포츠
영재만들기 프로그램 인기 쑥쑥! 역량있는 선생님 모집 中한자속독&집중력영어 최정수 박사
박순태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0  10:3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영재만들기 프로그램 인기 쑥쑥! 역량있는 선생님 모집 中”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에디슨의 어록은 물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과학자들과 학자들은 천재는 정확한 훈련에 의하여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하지만 대중들은 어떻게 훈련해야 천재가 되는지 알지 못한다. 그 해답에 대해 최정수 박사가 명쾌하게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0년간 한자 및 영어를 두뇌계발 도구로 활용해 과학적 발명특허를 이뤄낸 최정수 박사는 ① 최정수박사한자속독 ②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로 훈련하면 좌뇌·우뇌를 활성화 시켜 집중력 강화는 물론 학습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자속독&집중력영어  최정수 박사

“한자속독 프로그램은 한마디로 융합교육프로그램입니다. 인성교육 + 두뇌계발 + 집중력향상 + 독서능력 향상 + 한자가 동시 습득되는 새롭고 획기적인 교육방법으로 20년 동안 체계적이고 검증된 교육커리큘럼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존감 향상과 자신감을 키워줌은 물론 타인을 배려하는 인성함양 프로그램으로도 손색 없을 것입니다.”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 뇌의 생리학 등을 연구하여 모든 실험 실습을 통하여 확인된 본 교육은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하는 동안 좌뇌, 우뇌가 동시에 활동하므로 전뇌 학습효과로 자연스럽게 두뇌(집중력)가 계발된다. 한자를 쉽게 습득, 장기 기억되면서 독서능력 향상과 집중력이 크게 강화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이미 전국의 방과 후 학교, 공부방, 학원 등에서 큰 인기리에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최정수 박사의 한자속독은 수강생 역시 100여명이 넘어 대기자가 줄을 잇고 있다고 최 박사는 귀띔했다. 


한편 최정수박사 집중력영어는 그동안 단순암기하는 패턴이 아닌 집중력 훈련으로 영어단어 쉽게 습득, 학생들이 재미있고 능률적으로 영어공부 잘 할 수 있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두뇌계발을 통한 영어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의 소망인 아이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잡아주고 있다. “일등과 꼴찌는 집중력 차이입니다. 집중력만 강화되면 공부는 자연스럽게 잘할 수 있습니다. 영어를 활용해 아이의 집중력을 향상시켜 기초영어를 튼튼히 해주는 비결이 될 것입니다.” 

   
 

최 박사의 프로그램은 발명특허(10-0855202/10-1297651)를 획득한바 있으며 두뇌를 명석하게 육성시켜주는 든든한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상담을 진행하다보면 학부모님께서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이 “아이가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안올라요.”라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고 계십니다. 아이들의 두뇌는 유,초등시기에 결정되는 만큼 이 시기에 제대로 학습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인격형성과 두뇌개발을 동시에 학습시켜 우리 아이들이 공부잘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최정수박사한자속독 및 집중력영어는 현재 열정이 있는 유능한 예비 강사들을 기다리고 있다. 짜임새 있는 양성과정으로 교육을 통해 지도자에 도전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참다운 교육자로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창적 발명특허 프로그램으로 아무곳에서나 배울 수 없는 컨텐츠로, 본 강사자격증을 취득한 선생님만 지도할 수 있는 전문직군입니다. 보람과 자부심 그리고 긍지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2층 (우)04520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23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