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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좋은 마음 만들기! 마음을 디자인하다新커뮤니티공간 오픈식(23년4월29일.토) - 많은분들에게 힐링의 공간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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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04  14: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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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좋은 마음 만들기! 마음을 디자인하다.”

 新커뮤니티공간 오픈식(23년4월29일.토) - 많은분들에게 힐링의 공간

 

   
 칼린타로연구소  최문선 소장

 

타로는 우주 만물의 이치를 담고 있는 철학적 도구로 카드마다 고유의 색과 상징물을 가지고 있다. 카드마다 다른 의미를 조합하여 상담자가 처한 상황에 맞는 조언과 메시지를 전해주는 것이 타로 카드의 매력. 칼린타로연구소 최문선 소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타로 전문가로 고객마다 처한 상황과 환경 그리고 마음의 상처들을 꼼꼼한 상담을 통해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유법을 제시해주고 있어 화제를 모아왔다. 이미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홍대와 강남일대는 물론 현재 목동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칼린의 타로이야기를 운영중인 최 소장은 14년차 5만회 이상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타로의 달인이다. 타로 전문가로 활동하며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그리고 미래에 대해 불안한 이들에게 삶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현 사무실 옆공간을 확대해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게 된 최 소장은 4월 29일 정식으로 오픈식을 가지고 새로운 공간에서 타로 SHOW와 토론 모임 등 다양한 이벤트 등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귀뜸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공간을 조금 더 확장해서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이들과 함께 이곳에서 주기적인 특강과 카운슬링 그리고 다양한 행사 등을 추진해 나갈 생각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고객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절한 리딩과 올바른 판단 그리고 종합적인 요소들을 통해 최적의 타로 카운슬링을 펼쳐나가고 있는 최문선 소장을 만나 타로에 대한 이야기와 연구소의 차별성 그리고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커뮤니티룸 새롭게 신설! 4월 29일 오픈식 개최하며 새로운 타로시대 열어갈 것
“우리 인간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희노애락과 갈등 그리고 다양한 요소로 마음의 파도가 출렁입니다. 감정의 동물이다 보니 때로는 후회와 상처를 받기도 하고 연민과 분노 등 다양한 감정들이 마음에 소용돌이 치지요. 출렁이는 마음을 다스리고 호수처럼 잠잠하게 컨트롤 해주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타로 전문가로 활동하며 꾸준하게 제자 양성에 힘써온  최 소장은 10여명의 제자를 배출하며 현재 2명의 제자들과 함께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1:1 강의를 원칙으로 철저하게 준비된 타로전문가로 양성시키는 그의 티칭은 제자들 사이에서 엄지척 소리를 들을만큼 실력으로 인정받아왔다. “제자 양성과 타로 고객들도 점차 늘어나다보니 아무래도 지금의 공간이 조금 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옆 공간을 조금 더 확대해서 공간을 확장해 보기로 했습니다.” 

커뮤니티룸을 신설해 보다 많은 이들과 고급 상담을 진행하겠다는 것. 제자들은 현재 기초타로반을 맡아 강의와 타로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칼린타로연구소에 찾아오는 고객들은 대기업, 전문직, 고시생 등 전문적인 분야에 종사하거나 준비중인 분들이 많이 오시는 편입니다. 저의 상담스타일이 분석적이다보니 아무래도 좀 더 미래의 진로와 삶의 목표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하시는 분들이 방문해 주시는거 같습니다.” 최 소장이 진행하는 상담은 학업/진로상담, 부부/가족상담, 금전/사업상담, 연애/결혼상담 등을 중심으로 조언을 전하고 있으며 속시원하고 명쾌한 해법으로 상담자들이 만족하고 문을 나설수 있도록 실속있는 이야기들을 해드리고 있다.

 

   
 

좋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 이것이 칼린 타로가 추구하는 색깔
 “칼린타로는 단순히 힐링만을 목적으로 하진 않습니다. 우리의 몸은 누구나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스스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드리는 것이지요. 좋은 마음을 가지고 관리하는 것. 이것이 저희 칼린 타로가 추구하는 색깔이자 비전입니다. 그래서 저는 고객들에게 근본적인 것부터 먼저 해결하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말을 전하는 편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가정이 있다면 좋은 가정을 꾸리고 스스로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타로를 진행 하다보면 많은 분들이 자신 스스로에게 미움을 가지고 있고 상대방에 대해서도 깊은 오해와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잘났건 못났건 그 자체도 나 자신이고 나를 바라보고 사랑하고 감사하라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그 마음이 준비되면 아름다운 그림을 보듯이 칼린타로는 당신의 마음을 보겠습니다.”

마음 치료의 역할을 통해 나의 자아를 끄집어 낼 수 있고 되찾을 수 있다는 최문선 소장. 더 나아가 상대방을 이해하고 나를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것이 타로가 가진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고객들과 보다 전문적 상담을 위해 심리자격증, 색채심리자격증, 점성학, 수비학, 사주명리학 등 다양한 학문적 식견을 쌓고 자격을 취득한 최문선 소장은 앞으로 소신대로 진정한 상담을 펼쳐나감과 동시에 봉사의 삶에도 적극동참하며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함께 나눠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든든한 인생 컨설턴트로써 상담자들에게 인생의 나침반 역할을 톡톡히 해주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칼린타로연구소  최문선 소장 인터뷰>
Q1. 소장님에게 타로란 무엇인가요?
A1. 저의 삶의 동행이자 친구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타로를 통해 저는 슬기롭고 현명한 삶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Q2. 제자양성에도 힘쓰고 계신데 그 이유는요?
A2. 제자들은 저의 삶에 있어 의미를 부여해준 이들입니다. 함께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는 저의 조력자이자 파트너로써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더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고 싶습니다. 

Q3. 끝으로 칼린타로연구소의 장점과 차별성에 대해 말씀해주신다면?
A3. 칼린타로는 고급기술이 있고 노하우가 풍부한 곳이자  힐링의 공간이자 비밀이 공간이기도 합니다. 타로의 정석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살면서 막막하고 힘든 부분이 있다면 이곳에서 삶의 등불을 밝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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