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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지역현안 탁월한 이해로 발로 뛰는 의정활동 구현”‘초심, 중심, 진심, 열심’- 4심으로 열심히 뛰다.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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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07  16: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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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지역현안 탁월한 이해로 발로 뛰는 의정활동 구현”

   
전풍림 의원

 ‘초심, 중심, 진심, 열심’- 4심으로 열심히 뛰다.


경북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철학으로 영주시민의 의견을 대변하는데 노력해온 경북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무소속)이 현장 중심 소통정치를 구현해 나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시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그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온 전 의원은 그동안 주민편의증진 및 공직사회 적극행정 풍토 개선을 위한 26건의 조례안을 발의 등 제도 마련에 힘써왔으며 시민, 행정, 의회의 거버넌스 실천으로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해온바 있다. 특히 무소속의원으로써 정당과 정치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로지 주민만을 바라보고 나가는 지역 주민소속 의원답게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으로 주민들의 성실한 심부름꾼 역할을 해왔다는 주민 평가를 받아 온바 있다. <월간 한국인> 6월호에서는 주민 소속으로 오로지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의원, 어른을 공경하고 주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의원, 지역 주민의 안정과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의원, 언제 어디서나 주민과 소통하는 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는 경북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을 만나 의정철학과 그동안 펼쳐온 의정활동 그리고 향후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주민 중심 조례 발의로 영주시민 든든한 심부름꾼으로 자리매김 
 8~9대 득표율 1위 당선, 2021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22년 거버넌스 지방정치 대상, 23년 경북 의정봉사 대상 수상 등 자타가 공인하는 의정 박사 전풍림 의원은 주민의 피같은 예산이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꼼꼼히 시의 예산을 살펴오기로 유명하다. 특히 최근 일부 지방의회에서 관광 외유성 국외 연수로 말들이 많은 상황에서 국외 출장 적용 범위와 허가권자, 출장의원 심사를 위한 위원회, 구성운영 및 출장 제한, 출장계획서, 보고서 제출을 명확히 규정하는 조례를 발표하며 언론에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바 있다. 

“이번 조례개정으로 보다 내실있는 공무국외 출장을 구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시민의 혈세를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리 감독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이 발의안 외에 경북최초로 콜체크인 서비스 지원을 제안하기도 한 전 의원은 코로나와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안을 위해 KT에서 출시한 통화기반 방문기록 서비스를 통해 명부작성 없는 신속한 인적사항이 확인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한바 있다. 

이를 통해 수기명부의 허위작성이나 개인정보 유출도 막을 수 있는 등 안심도시 영주를 구현하는데 힘을 보탠바 있다. 그 외에도 영주시 빈집정비 지원 조례안. 주민생활안정 지원 조례안,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공공갈등 예방 및 해결 관한 조례안, 헌령 권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한바 있으며 도비 전국 최다 금액지원사례를 성사시킨 2022 영주 풍기 인삼엑스포 성공기원 홍보활동과 영주 풍기 광복공원 테니스장 개보수 사업 진행, 축산 폐수 유출 조사 촉구, 소백산 연화봉과 도솔봉 연결 생태터널 조성 제안, KTX이음 풍기역 정차 횟수 증회 요구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지역의 숙원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을 꾸준하게 기울여왔다. 

   
 

초심, 중심, 진심, 열심 4가지 사심 영주시민들에게 전하는 열정 의원
초선임에도 제8대 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에서 시민행복위원장으로 선출될만큼 의원들 사이에서도 두터운 신임을 받아오고 있는 전 의원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의 뜻을 보다 알리고 개선하기 위해 많은 힘을 기울여왔다. 특히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소백희망나눔회’ 봉사단체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례들을 살피며 제대로된 복지구현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크게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그는 항상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구현한다.

 “어려운 민원 사항도 결국 돌이켜보면 현장속에 답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 4시30분이면 출근해 관내 현안이 있는 현장들을 돌며 체크하는 일로 하루를 열고 있는 전 의원은 휴일과 주말없이 지금도 변함없이 이러한 하루 루틴을 꾸준하게 실천해 나가고 있다. 어느덧 의정활동 6년차에 접어 들었지만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고 있는 그는 의정활동시 초심, 중심, 진심, 열심 이 4가지 4심을 의정활동의 포부이자 철학이라고 밝혔다. “진심은 통하기 마련입니다. 주민들 눈높이에 맞춰 주민들의 부족하고 가려운 부분을 찾아 살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소외 계층 관련 업무는 보다 더 꼼꼼히 챙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불편하고 어려움이 없도록 힘이되는 정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보태나갈 생각입니다.” 

지역사회의 숨은 일꾼으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경북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심부름꾼으로 영주시의 다양한 지역현안과 숙원과제 해결에 앞장서 주시길 기대해본다. 

   
 

전풍림 의원은 영주시 복싱협회 이사, 소백희망사랑나눔회 회장, 풍기 라이온스 클럽 회원, 풍기 청년회의소 내무부회장, 소백희망사랑나눔회 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장, 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회 부위원장, 경상북도민 청렴도민 감사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9대 시의원으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경북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 인터뷰>

Q1. 영주시민의 민원해결시 가장 중시하는 점이 있다면?
A1. 봉사를 위해 정치에 입문한 만큼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티끌같은 현안이라도 꼼꼼히 챙기고 해결해서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만족하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주신 의견을 토대로 지역이 하나되는 조화로운 소통 정치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Q2. 의정활동을 통해 전달하고픈 메시지는?
A2. 주민의 뜻을 대변하며 하나된 화합을 이뤄나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를 위해 조화롭고 소통하는 정치를 펼쳐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무슨 일이든 적극적이고 당당하게 하는 그야말로 경상도 말로 단디하는 의원입니다.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의정활동을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Q3. 끝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숙원과제가 있다면?
A3. 우선 봉사활동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꾸준하게 펼쳐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출산?초고령화시대 지방소멸위기에 처해 있는 우리 지역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관내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둘째, 부자농촌 조성을 위해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마지막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큰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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