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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국운 예언 적중! 2015년 방향을 잡아주다.
편집부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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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11  15: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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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국운 예언 적중! 2015년 방향을 잡아주다.

양백문화재단  임선정 이사장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에 위치한 양백문화재단 임선정 이사장은 국운의 고비마다 국가 중대사를 정확히 예언하며 화제를 모아왔다. 지난 18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예언 등을 비롯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예언, 노무현 대통령 당선, 2010년 6월 나로호 발사 실패 예언 등 굵직굵직한 사건 및 국운에 대해 정확히 예언했다. “올해 을미년은 초원에든 염소가 한가로이 풀을 뜯다 소낙비를 만나 놀라 뛴다는 雨逢驚羊! 의 형국”이라고 말하는 임 이사장에게 2015년에 대한 자세한 국운과 예언서 집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2015년 국운을 밝히다.
주역에 밝고 수리철학에 조예가 깊은 임선정 양백문화재단&불교아카데미 대자원 이사장은 그동안 주요 국운에 대해 정확하고 혜안이 넘치는 예언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때문에 정치인들은 물론 사업가, 연예인을 비롯 대중들의 방문이 끊이질 않았다. 올해의 세운의 수는 “자취 발전지상(自取發展之像)개발 건강격(開發健康格)”으로 외유내강하니 너무 완고한 것이 결점 이지만 처음은 곤고해도 뒤에 영화로운 수가 예상됩니다. 어떤 어려움도 천성적으로 부여받은 강하고 건전한 기질로 큰 업적을 이루는 강한 운수로 후반 뒤늦게 운이 열리는 해라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나아갈 때는 용감함을 곤궁에 빠졌을 때는 침착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임 이사장의 설명이다. “2015년은 청양지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원에 염소가 어미를 기다리는 상으로 의식은 걱정할 것 없으나 아직 때를 기다리는 형상입니다. 을미년은 이동, 이사가 많은 역마의 성품으로 무역 운송 유통업 등 해외로 크게 발전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입니다.” 국내도 중요하지만 나라밖에 관계된 일들 어려운 이웃나라와 특히 어려운 북한 동포의 관심과 배려가 대망의 한국으로 거듭 날 수 있다고 말하는 그는 행운을 잡았을 때는 처신을 잘해 친절 호의 애정을 갖고 큰 덕을 쌓아야 나라와 국민이 편안한 해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대통령의 운수에 대해서는 조심, 또 조심해야할 운수라고 설명했다. “좋은 운수의 기운을 받고 있어도 사물의 표면만 보고 그 이면을 보지 못하면 모든 것을 잃게 되기도 합니다. 조심 또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호의를 베풀어 준 사람들에게 뜻하지 않은 반감을 살 수 있으니 옳고 그름 지나치게 따지지 말며 독선은 어려운 때 3자가 힘을 보태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북문제 해결, 국가 흥망의 열쇠
한편 임 이사장은 남북문제는 가장 중요한 국가흥망이 달려있다고 말하며 양(陽)의 기운이 강한 남한 현 정부와 북한의 음(陰)기운과 잘 상생하면 안정으로 나라 이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음기운이 더욱 강해지는 해로 북한은 개혁의 시대로 접어드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를 잘 이용하여 결판 내겠다는 강수보다 가장 부드러운 것이 가장 강한 것을 다루고 이길 수 있는 지혜로 남북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2015년 국정 또한 남북 간에 화해로 상생의 역사를 열면 경제도 평화도 그곳에서 찾아 쓸 수 있고 이념의 모든 갈등도 해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후손에 부끄럽지 않은 화해로 상생의 역사를 열어야 할 것입니다. 북한은 음으로 남한의 양의 기운에 결합하는 것이 하늘의 천도라고 말하는 임 이사장은 음양의 조화로 남남북녀가 결혼하듯 남북평화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소 남북 문제에 대해 남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그는 북한은 지난 1994년 국조 단군릉 해놓고 그 기운으로 핵을 만들고 미국을 향해 남북문제를 흥정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북의 평화의 문을 열었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음양의 조화를 슬기롭게 활용해 내 나라 내 국민의 안정을 도모해야 할 것이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2015년 새로운 정국을 맞이해 영호남이 화합하는 계기를 만들어 2016년은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만다는 상으로 남북평화협정이 이뤄질 것입니다. 이것이 양백시대가 여는 밝음의 세상으로 우리가 함께 새 역사를 창조하며 부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덧붙여 설명하는 임 이사장은 홍익인간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우리 정신과 문화찾기 및 국민화합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대한민국, 주변국 정세를 잘 살펴야 
또한 임 이사장은 주변 정세와 형국에 대해 먼저 정치는 큰 뚝도 개미구멍 하나로 무너질 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며 중도의 길을 지키면서 성급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당인 새누리당에 대해선 연약한 네 기둥이 대들보를 떠 바치고 있는 형세라며 오랫동안 겹친 시름이 한꺼번에 닥쳤으니 조심해야 하며 야당인 민주당은 봄기운이 발동한 상으로 곤경에서 벗어나 희망찬 길을 내딛는 상이라며 실력이 없는 자가 자만하고 권력을 탐한다면 큰 후회를 남기게 될 것이라고 충고했다. 미국에 대해서는 한없이 큰 하늘로 위대한 아버지의 격으로 출렁이던 파도가 잠잠해지면 적막이 찾아오듯이 항상 신중할 것을 예언했으며 중국에 대해서는 서두르기 보다는 천천히 게으름이 덕이 되는 數이다. 운이 나쁘지 않다고 설명했으며 일본에 대해서는 좋은 아이디어에 힌트 얻고 경제운도 길하다. 현실을 굳건히 지켜야 할 것이라고 귀뜸했다. 그리고 38선을 경계로 마주보고 있는 북한은 앞서 말했듯 변화의 기운이 강하다며 혁신을 해야 길 할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양의 기운이 강한 남한과 음의 기운이 강한 북한이 서로 음양조화의 기운으로 하나가 되면 국가 번영과 승리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지혜롭게 남북문제를 풀어가길 바랍니다.”

   
 

 예언서 3편 집필, 독자적 상수철학 정립
 임 이사장은 남북통일이라는 ‘해원’으로 우리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예언서인 ‘진자풍술’ 3편을 출간한바 있다. 혼전에 가톨릭 신자였으며 그동안 남미의 신부님을 통해 정신공부를 했으며 불교에 귀의해 광덕 큰스님으로부터 수계를 받고 수행해 왔다. 자비실천 모심회를 발족해 불교미술 자선전, 평생 가족삼각결연사업 등 선행사업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탑골공원 원각사 복원추진위원회를 발족해 불교문화 보존에도 노력해온 임 원장은 불교아카데미 대자원을 개원해 불교 생활화에 매진하고 있다. 독자적으로 상수철학을 정립해 오랫동안 국운과 국가 중대사에 대해 정확한 예언을 해온 임 이사장. 그의 앞으로의 계획은 남북평화통일과 민족정기를 세우기 위한 비보로 국조전 건립에 힘을 쏟고 있다.

  충북 단양군 단양읍 기촌리 445-1?양백산금정사?(TEL) 043-423-0357?  423-0356
      (서울) 2632-7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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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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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1-03 11:13:3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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