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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간 화재 4만건 발생 3천억 손실 “화재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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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02  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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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간 화재 4만건 발생 3천억 손실 “화재 꼼짝마~! 
화재 예방과 조기 진압 효과 뛰어난 자동 콘트롤 장치 개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간다.”

 (주)미르마르씨엔에프 장철호 대표

 

   
▲ 장철호 대표

삼성전자에서 20여년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화재 예방 및 화재 진압용 자동콘트롤 장치를 개발해 낸 ㈜미르마르씨엔에프(대표 장철호 010-9295-3360)는 화재에 대한 조기 진압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한순간에 모든 것을 앗아가는 무섭고 위험한 화재에 맞서 고분분투 끝에 사전 화재 예방 및 화재 조기 진압 장치 제품을 개발해낸 장 대표는 안전 불감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대한민국에 경종을 울리며 화재없는 세상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新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그 영역을 넓혀 가겠다는 장 대표에게  개발한 장치에 대한 소개와 기술력 그리고 계획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봤다.

   
▲ 상황 전
   
▲ 상황 후

화재 미연에 방지, 조기 진압하는 놀라운 기술력 
지난 2008년 설립 이래 세계 최초로 화재 예방 및 화재 진압용 A/C, D/C 자동콘트롤 장치를 개발하며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조기 진압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한 ㈜미르마르씨엔에프 장철호 대표는 원래 그 목적에 활어 수송을 위한 냉각 장치를 위해 개발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장치는 차량을 운행할 때는 동력의  D/C 전원을 사용하며 정차할 때는 외부 전원의 A/C 220V를 사용하며 차량내에 있는 수족관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온도 조절을 케어할 수 있으므로 활어와 어패류 등 해산물을 신선하게 소비자들에게 유통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이미 기술력이 특허 출원되어 있는 이 신기술은 고급 해산물들을 멀리 있는 해외 국가에게도 수출이 가능한 장점을 자랑하며 아울러 화재 예방과 소화기능 등 자동 콘트롤 장치를 통해 안전 불감증으로 위협받고 있는 대한민국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 샘플모형

캠핑장, 노래방, 공장 등 화재 취약 구역 위험 해소
활어 냉각 “이 장치의 경우 압축기와 구동되는 모터가 분리되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양식장과 이동저온창고 및 활어차 등에 설치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가정과 사무실은 물론 화재에 취약한 캠핑장과 노래방, 공장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인디언 캠핑장에서 일어난 화재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화재는 발화된 후 급속하게 번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초기 진압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미 불길이 번진 후에는 인력으로 화재를 제압하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화재는 보통 400~450도에서 발화가 이뤄집니다. 하지만 이 장치의 센서는 70~100도에서 미리 감지하여 전기 및 가스를 차단하여 화재를 차단합니다. 불이 나기 전에 예방의 효과가 있는 것이지요. 화재시스템상 징후가 보이면 즉각 차단해 버리기에 그 예방 효과는 무엇보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장철호 대표와 신정균 이사

화재 미리 사전 봉쇄, 인명피해를 막는다.
불이 난 후에 불 끄는 것은 사실 커다란 피해와 더불어 자칫 인명의 목숨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상황을 연출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화재를 미리 캐치하고 예방하는 이 장치는 화재를 원천봉쇄한다는 개념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기 충분하다. “컨트롤 자동 박스가 온도와 빛을 감지합니다. 일정 수준의 화재 위험의 온도에 이르면 즉시 전원 및 가스를 차단하고 인명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것이지요.” 해마다 화재는 년4만건에 이르고 재산 피해는 3천억 이르고  수십명에서 수백명에 이르는 인명피해를 내고 있는 대한민국에 이 장치가 보다 대중화되고 상용화(개발 완료) 된다면 화재에 대한 예방과 사건은 분명 급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화재만이라고 제대로 대응하고 초기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면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반드시 줄어들 것입니다. 저희가 개발한 화재 예방 및 화재 진압용 A/C, D/C 자동콘트롤 장치는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고 대응하는 1차적인 안전장치이기에 그에 앞서서 국민과 대중들에게 화재에 대한 매뉴얼 숙지와 국가에서 종합적인 관리 시스템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 직접 설명해 주고 있는 장 대표

해외시장 진출 모색, 다양한 분야 시너지 효과도 기대
수년동안 연구 개발 끝에 이 장치를 개발해낸 장철호 대표는 인간중심, 인명중심의 경영철학과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자동 전환 장치를 보다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나가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자동 전환 장치의 기술력과 특허권은 컨트롤 제어와 관련된 사업과 연계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 접목과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총판 10여곳, 대리점 100개를 개설하며 철저한 관리를 통한 제품의 기술력을 대중화 시키는데 주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이로 인한 신규 인력들을 위한 인력 창출 효과로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취업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좋은 제품을 위한 기술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에 부합해 나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미르마르씨엔에프는 정품, 원리원칙의 경영으로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설치 후 사후 관리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며 A/S 부분에 대한 문제 역시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앞으로 총판과 대리점의 내실화에 주력하는 한편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미르마르씨엔에프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의지를 밝힌 장철호 대표는 “엔지니어이자 발명가, 사업가로써 앞으로도 그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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