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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 섭리에 통달…“만인에게 새로운 운명을 선사”오행성명학으로 작명,개명, 사주,명리학 ‘운명 예측…인생 카운슬러’ 역할
편집부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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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2  16: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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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도령 태극철학원 (원장 : 송민)


우주적 섭리에 통달…“만인에게 새로운 운명을 선사”


오행성명학으로 작명,개명, 사주,명리학 ‘운명 예측…인생 카운슬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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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만물이란 매우 복잡하고 난해하다. 하지만 우주적 성찰을 토대로 그 이치를 분석해보면 매우 질서정연하다. 사람의 운명은 자연의 섭리와 기운의 영향을 받는다. 사람마다 어느 정도 운명은 미리 정해져 있음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이를 극복해내는 지혜와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 태극도령 송민 원장은 이런 우주적 이치를 통달한 도인이다. 주위에선 그를 일컬러 인생 행로를 제시해주는 선지자이자, 만인의 ‘인생 카운슬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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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도령 송민 원장은 25년 넘게 산기도와 명상수련을 하며 음양오행, 사주팔자를 분석, 연구해왔다. 학문을 연마하는 한편, 자연과 더불어 명상하고 수련하는 등 이론과 실제를 함께 통달하고 있다.  이처럼 오랜 수련과 연마를 통해 사람들의 운명을 예측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로 하여금 이런 남다른 능력을 갖게 한 것은 큰 사고를 겪고 난 다음이었다. 지난 1993년 사고로 인해 사실상 죽음의 문턱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적이 있다. “사실상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에서 사후세계를 경험했던 게 큰 전환점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를 계기로 그후 기도와 명상, 그리고 음양오행과 사주학, 명리학, 자연기수학에 몰두하며 우주와 세상의 근원에 천착해왔다. 명상체험을 곁들인 수련과 학문에 정진한 끝에 마침내 그는 세상과 우주의 이치를 통달하게 되었고, 각기 다른 사람들의 인생 행로를 식별하고, 내다보는 능력을 지니게 된 것이다.
“이런 능력을 부여받은 저로선, 이를 그냥 제 내면에만 묻어둘 순 없었다”는 태극도령 송 원장은 “다른 이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자 카운슬러, 동반자 역할을 해주고 싶었다.”고 돌이켰다. 궁극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했다.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
태극철학원은 송 원장의 이런 능력을 바탕으로 인생과 세상을 관통하고 조망하는 ‘힐링’의 근거지가 되고 있다. 오행성명학에 근거한 작명을 비롯, 음양오행, 사주팔자, 그리고 빙의, 퇴마, 부적 등 다양한 능력을 선사하고 있다.
대전 보문산에 있는 태극철학원은 그 영험한 능력이 널리 알려지면서, 찾아드는 방문객들로 늘 문전성시다. 언론도 주목했다. 송 원장은 이미 수 십 차례 방송과 언론매체에 출연하며 성가를 높이는 등 전국적 명성을 얻기에 이르렀다. 
그는 “태극도령 태극철학원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운명을 얘기하는 ‘운명의 병원’”이라고 했다. 사실 그의 영명한 예지력이나 능력 때문에 늘 사람들이 줄을 선다. 특히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다. 그때마다 그는 작명이나 개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것처럼 느끼게 해준다. 
“나아가선 마인드를 바꿔주는게 중요합니다. 단순히 이름을 바꿔주는데 그치지 않죠. 그 사람의 장점은 살려주고, 단점은 가려줍니다. 사주를 분석한 후, 이에 맞는 이름으로 그 사람의 인생과 마인드를 새롭게 바꿔주는 겁니다.”
그 때문에 혼자 결정하기 힘든 인생사를 상담하고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음양오행, 사주학, 명리학 등을 연구, 분석하고, 명상체험을 통해 자연기수학을 터득한 송 원장은 이를 토대로 개인의 사주팔자에 맞게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자문에 응하거나 작명을 해주곤 한다. 
“본래 역학이란 사람과 자연, 사회 등 ‘변화’의 이치를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상황과 특징에 맞게 변화시키고, 상담하고 작명을 해주는 것이죠”
특히 그는 죽음과 사후세계를 극복하고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낸 차별화된 체험을 잊지않는다. 역술인이자 작명가이며, 막막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희망 전도사’의 길을 걷고자 한다.

뛰어난 예지력과 통찰력으로 명성 높아
이런 각별한 성찰과 깨달음 덕분일까. 그는 평소 예지력과 선견지명이 뛰어난 인물로 명성이 높다. 선천적 기운도 작용하고 있다. 이에 더해 자연과 산을 배경으로 오랫동안 단련과 수양을 하며 자신을 연마한 덕분이다. 특히 “나 자신을 수련하면서 부처님을 극진히 모시고 있다”고할 만큼 종교적인 신심도 각별한 역술인이다.
“특히 기도와 명상을 통해 강력한 영적 기운을 배양해왔습니다. 그런 바탕 위에서 자연과 벗하며 ‘기’를 체득해왔죠.”
그 덕분에 그를 찾는 고객층은 무척이나 다양하다. 일반인은 물론, 연예인, 고위공직자, 사회지도층 등을 망라한다. 서울과 지방 할 것없이 전국 각지에서 찾아든다.
“다녀간 분들이 다시 찾을 때가 많아요. 그 때마다 ‘지난 번 말씀듣고 힘을 얻었다’거나, ‘그 후 모든 것이 좋아졌다’는 등 고마움을 표하곤 하죠”
송 원장으로선 그 순간이 가장 기쁘고, 가장 큰 보람으로 다가온다.
그는 “앞으로도 오로지 ‘정도’(바른길)와 ‘정심’(바른정신)을 바탕으로 정진할 것”이라고 역학도로서 각오도 잊지 않았다.
또한 선지자적 길을 가는 역술인으로서 “운명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현상은 있다. 그것은 바로 ‘기’이다.”며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도 곁들였다. 
“그럴 때일수록 정신력이 중요하다”면서 “현실에선 일상생활과 업무에 있어 프로의식을 갖고 임하되, 꾸준히 열심히 한 사람만이 기회를 잡고 빛이 날 것”이라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나를 찾는 모든 이들은 ‘좋은 인연’의 동반자”
송 원장은 자신을 찾는 모든 이들을 ‘좋은 인연’으로 여긴다. “좋은 인연으로 만난다면 능력이 미치는 한, 여러분의 인생에 좋은 기운을 보내드리겠다.”고 했다.
“인생문제의 어떠한 고민거리도 모두 근원이 있습니다. 문제의 근원을 정확히 지적해서 변화를 준다면 지금보다 미래는 한층 윤택해질 것입니다. 누구든 망설이지 마시고 방문해주시면 인생의 새로운 길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한편으론 “학문과 수련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며 스스로에 대한 다짐도 새롭게 한다. 
개인적으론 나중에 큰 절(사찰)을 지을 생각이다. 그리고 고아원과 양로원도 운영하는 등 복지사업도 하며 값어치있는 생을 계획하고 있다.

www.태극도령.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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