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문가칼럼] 북한과 중국은 한일간 다툼을 가뻐한다
“북한과 중국은 한일간 다툼을 가뻐한다.”일본의 수출규제와 한국내 일본산 제품 불매 운동이 최고조에 이르며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북한과 중국은 크게 환영하고 있음을 알고 있어야 한다. 최근 북한은 일본의 경제보복을
김성한 한미 자유연맹 부총재   2019-09-04
[전문가칼럼] 호기심이 세상을 멋지게 만든다
호기심이 세상을 멋지게 만든다. 유영태 교수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시스템·미래자동차공학부 광활한 우주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우주는 138억 년 전 빅뱅으로 시작했고 지구는 45억 6천만 년 전에 생겨났다는데 정말일까. 시간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생명
유영태 교수   2019-09-04
[전문가칼럼] 세상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잔디 크로바, 토끼풀제거제방법
세상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잔디 크로바, 토끼풀제거제방법 "열우물 잡초제거미네랄" "잔디는 죽지않고 더잘살며, 크로버?토끼풀만 제거하는 제품" "사람이 먹는 식용 미네랄워터" 사용법먼저 잔디밭의 클로버를 예초한후 사용하면 더효과적이다.제곱미터당 현지상황
이세용 대표 (열우물)   2019-08-05
[전문가칼럼] 학생부종합전형자기소개서작성Tip
학생부종합전형자기소개서작성Tip▣ 자기소개서란? 자기소개서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에 입학할 때뿐만 아니라 취업할 때나 해외로 유학을 가고자 할 때, 각종 사회단체에서 활동하고자 할 때와 같이 여러 분야
지양희 소장   2019-08-05
[전문가칼럼] 올바른 일을 한다고 해서 저항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일을 한다고 해서 저항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며 산다. 문제는 그 올바른 일이란 게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다는 데 있다. 사람에 따라 가치관이 다른 만큼 모든 사람에게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유영태 교수   2019-08-02
[전문가칼럼] 가짜뉴스는 오히려 북한을 이롭게 할수 있다
“가짜뉴스는 오히려 북한을 이롭게 할수 있다.”미.북 관계가 최근들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북한정권은 항상 이틈에도 도발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내 많은 소식통들은 아직도 미국의 북폭을 비롯한 북한내 처형설등등을 확실한 뉴스로 얘기
김성한 한미 자유연맹 부총재   2019-08-02
[전문가칼럼] 향후 북한의 도발은 더욱 거세질 가능성이 크다
“향후 북한의 도발은 더욱 거세질 가능성이 크다”북한은 최근 평북구성일대에서 연이어 미사일 발사를 감행했다. 결국 북한정권은 그들의 실체를 다시 드러내고 있다. 북한정권은 그들은 정권유지 속성상 항상 도발과 긴장과 위장 평화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핵과
김성한 한미 자유연맹 부총재   2019-07-04
[전문가칼럼] 6·25를 회상하면서
6·25를 회상하면서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일은 무서운 환난이 오고, 환난을 통과한 후에 눈물 없고 죽음 없는 새 시대가 오는 일이 될 것이다.6·25를 기하여 이날까지 흘러온 역사를 생각해 보면 이것은 무서운 대환난이 올 싹이 트기 시작한 때가 195
김정윤 목사 (승리새일교회)   2019-07-04
[전문가칼럼] 五行
〈五行〉 1. 現實에 잘 적응하라.벨기에 극작가 ‘모리스 마테를 링크’의 「파랑새」 라는 동화가 있다. 내용인즉슨, 크리스마스 전날 밤, 부잣집 창문 너머로 보이는 화려한 파티를 부러워하는 치르치르와 미치르 남매에게 요술 할머니가 나타난다. 자신의 아
김용진 박사   2019-07-04
[전문가칼럼] 소금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소금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저염고미액상천일염"염도NaCl은 낮고 미네랄mineral이높은 액상천일염 소금을 말한다. 그동안 소금은 결정체로써염도가 높고, 순도가 높으며, 수분이 없는 것이 최고의 소금이였고, 가격이 저렴하여 주로 산업용과 염장용, 공업
이세용 대표 (열우물)   2019-07-04
[전문가칼럼] 작가로 살아간다는것!
작가로 살아간다는것!세상의 모든 예술가, 한국을 포함한 세계 모든 음악가나 소설가, 화가, 심지어 연극배우 통털어 자기작품세계를 지키며, 현실과 양립해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기가막히게 힘들고 버거운일인가?그가운데 미술품 경매에서 최고가를 기록하는 제프
이혜순 작가   2019-07-04
[전문가칼럼] 현직 입시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수시 전형별 필수 점검 사항
현직 입시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수시 전형별 필수 점검 사항. 올해 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수험생에게 아주 중요한 6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끝난 후부터 수험생들은 본격적으로 수시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수능 성적만으로 평가하는 정시모집에 비해 교
장용호 소장 (지양희교육연구소)   2019-07-04
[전문가칼럼] 五行
〈五行〉 1. 現實에 잘 적응하라벨기에 극작가 ‘모리스 마테를 링크’의 「파랑새」 라는 동화가 있다. 내용인즉슨, 크리스마스 전날 밤, 부잣집 창문 너머로 보이는 화려한 파티를 부러워하는 치르치르와 미치르 남매에게 요술 할머니가 나타난다. 자신의 아픈
김용진 박사   2019-07-02
[전문가칼럼] 여분의 진실을 남겨 놓을 수 있어야 정다움이 쌓인다
여분의 진실을 남겨 놓을 수 있어야 정다움이 쌓인다.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 만남 속에서 매우 다양한 생각으로 각자 원칙에 따라 삶의 방식을 꾸려간다. 삶의 형태가 다양한 이유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이 각자 다르기 때문이다. 각자 중요하
유영태 교수   2019-07-02
[전문가칼럼] 2020학년도 입시의 특징
2020학년도 입시의 특징 지양희교육연구소 입시가 어렵게 다가오는 이유는 매년 변화하는 포인트를 찾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크게 3가지 정도로 2020학년도 입시의 특징을 짚어보려고 합니다. 올해 입시의 특징을 잘 분석해서 올해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
지양희 소장   2019-06-05
[전문가칼럼] 북한의 현재와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가?
“북한의 현재와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가?” 북한이 현재 미국의 강력한 대북제재로 몸살을 앓고 있다. 1995년에서 1998년 사이에 300만명의 북한 주민이 굶어죽은 고난의 행군의 조짐이 보인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과연 이런 북한 경제의 불안정이
김성한 한미 자유연맹 부총재   2019-06-05
[전문가칼럼] 함께 사는 사람이 신(神)이다
함께 사는 사람이 신(神)이다. 유영태 교수/조선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시스템·자동차공학부 옛날부터 따뜻하게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한양에 과거시험을 보러가거나, 낭군이 먼 길을 떠나면 어머니와 아내는 이른 새벽에 정화수를 떠 놓고 하늘님에게 정성
유영태 교수   2019-06-05
[전문가칼럼] 남북경협의 새로운 모델
남북경협의 새로운 모델 - 남북건설기계교류협동조합 바야흐로, 북한은 전면적인 개방이냐? 아니면 다시 돌이킬 수 없는 폐쇄로 돌아서느냐? 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전면적인 UN안보리 등 국제적인 제재와 미국의 독자 제재 등이 완화되어 본격적인 개방국면에
오원섭 원장   2019-05-03
[전문가칼럼] 대화녹음을 소송에서 증거로 사용할 수 있을까?
[칼럼] 대화녹음을 소송에서 증거로 사용할 수 있을까?작성자: 스타 법률사무소 송진희 부대표 변호사 변호사 생활을 하다보면 상대와의 대화 내용을 녹음한 파일을 증거로 사용할 수 있는지에 관해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다. 누구나 한번쯤 상대와 대화를 하던
송진희 부대표 변호사 스타법률사무소   2019-05-03
[전문가칼럼] 적절한 때를 아는 것이 지혜의 덕목이다.
적절한 때를 아는 것이 지혜의 덕목이다. 유영태교수/조선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시스템·미래자동차공학부 기세등등하고 매서웠던 동장군도 봄의 전령사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할 때가 온다. 매년 때 늦은 추위를 앞세운 동장군과 꽃바람을 앞세운 봄의 전령사가 밀고
유영태 교수   2019-05-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대한체육회관(무교동) 7층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19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