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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는 나의 천직, 보색과 강렬한 색채의 마법으로 대중과 소통
KAMA한국현대미술가협회 - 지난 10년간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
“화가는 나의 천직, 보색과 강렬한 색채의 마법으로 대중과 소통”KAMA한국현대미술가협회 - 지난 10년간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 현재는 고문으로 협회의 미래를 꿈꾸고 있다. 한국 화단의 대표적인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색채의 마법사 최예태 화백은 강렬한 보색의 조화로움 속에 생동감과 긴장감을 연출, 풍경에서부터 인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동을 대중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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