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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 삽입 원천기술 특허 획득, 생명연장의 꿈 실현에 앞장서다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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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2  17: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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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 삽입 원천기술 특허 획득, 생명연장의 꿈 실현에 앞장서다.”

 

   
 하하그룹  오영국 회장 

현대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대장질환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랜 시간 동안 장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연구해온 하하그룹 오영국 회장이 생명연장 프로젝트를 통한 200세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스스로 몸이 좋지 않아 배설의학을 근간으로 연구를 거듭해온 오 회장은 지난 1998년 생명연장 프로젝트를 출범하며 1999년 8개의 원천 특허를 획득, 질 세척기 판매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발명을 진행해 왔다. 세계 최초 대 발명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하하 인어비데, 하하 장비아, 하하 장스타를 시작으로 최근 해피콜론을 개발한바 있는 오 회장은 한평생 인류 건강에 이바지 하겠다는 일념으로 지금껏 하하그룹을 이끌어왔다. “건강한 삶, 그리고 행복다시”라는 슬로건으로 국민건강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하하그룹 오영국 회장에게 사업에 대한 비전과 제품에 대한 소개 그리고 향후 계획과 포부에 대해 들어봤다.

   
 

해피콜론, 세계 최초 가정용 대장 세척기로 각광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미국 록펠러 의학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노화나 질병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혈액을 체취 분석한 결과, 혈액 노폐물이 가득차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사망의 원인은 노화나 질병보다 혈액의 부패가 원인이 크다는 것. 이러한 연구 결과에 주목한 하하그룹(www.hahav.com) 오 회장은 더러운 장속 산성부패가스 등 유해요소를 제거하고 가스의 주 발생원인인 숙변을 제거할 수 있다면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하는데 한걸음 나아갈 수 있겠다는 점에 착안, 건강한 대장 만들기를 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본래 대장의 역할을 음식물로부터 맑은 수분을 흡수해 곧바로 우리피로 보내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숙변 층에서 나오는 독가스가 피로 전달되면서 수분 흡수를 방해한다는 것. 
“100세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현 시대에 맑고 깨끗한 피를 통한 부패 현상을 막는다면 지금 보다 훨씬 장수의 시대로 접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지병으로 장이 좋지 않아 고생한 끝에 연구를 해오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개발한 해피콜론은 실리콘 재질의 세정봉으로 인체의 질과 대장에 물을 유입시켜 세정, 건강한 장과 질 관리가 가능하다. 항균 크리스탈 볼과 토르말린 볼, 게르마늄 볼 외에 이중필터로 불순물이 많은 수돗물을 맑고 깨끗한 물로 정수해 주며 우리 몸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수로써 역할을 해주고 있다. 또한 샤워기에 연결하여 몸을 씻는데 사용하면 피부의 모공속 노폐물까지 씻어주므로 매끄럽고 세균없는 탄력적인 피부관리가 가능하다. 여기에 항문 비데 기능과 직장에서부터 변막까지 부드러운 물살로 장벽을 두드려 숙변을 제거하는 관장기능을 통한 변비예방과 쾌변 기능이 있으며 여성의 경우 각종 부인병은 물론 악취를 제거하는 질 세정 기능 효과까지 거둘 수 있는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배설의학의 시대, 대장 세정을 통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제시
현재 하하그룹의 다양한 제품들은 영양섭취의학시대에서 배설의학의 시대로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커다란 이슈와 주목을 받고 있다. 비만으로 인한 각종 질병과 성인병 등으로 인해 많은 현대인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이 때에 그 원인으로 운동부족과 인스턴트 음식 섭취, 스트레스와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소화와 흡수, 그리고 용해와 배설 등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결코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배설의 문제는 인간으로써 가장 기본이자 근본으로 매일 쌓이는 암모니아와 메탄 등 독소들이 다양한 질병을 만드는 주범이 되고 있다. 
“5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오염되지 않는 유기농 음식을 섭취하였던 사람들이 수명이 40년에 불과한 사실은 배설의 장소인 화장실이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화장실이 집안에 들어오고 생활공간에 가깝고 밀접하게 들어오면서 수명 또한 80~90세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여기에 해피콜론 등 장 세정으로 통해 숙변 및 장청소를 한다면 보다 인간의 수명이 연장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미 전 세계 의학계에서는 한 달에 1회 이상 대장 세정을 해주면 인간은 최소 20년 이상 수명연장을 할 수 있다는 보고가 나온바 있습니다. 이점에 저희 하하그룹은 주목하여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숙변제거로 항상성을 유지하면 장 밸런스 조절로 면역기능 증가와 독가스 배출로 인한 체질개선 그리고 고혈압 및 만성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전 세계 건강전도사로써 인본주의 실현에 앞장서다.
한편, 하하그룹은 지난해 10월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대장의 날 2주년 기념식에서 세계인의 대장 건강을 위한 포부를 밝히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하하그룹 자회사 하하생명공학(주)김성은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직원들의 노력과 오 회장님의 확고한 경영철학 아래 그동안 111개항의 국내 특허와 국제특허, 즉, PCT 가입국 148개국에 111개항의 특허출원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3년간 ISO 9001, 14001 인증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두는 한편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배설의학의 중요성을 세계에 널리 알려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힌바 있다. 
가족과 같은 고객만족서비스를 기치로 인본주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하하그룹. “사랑과 열정을 다 바쳐 인류 건강에 이바지 하겠다는 일념으로 ‘오늘은 오늘뿐이다.’라는 철학 아래 인류의 스폰서이자 요술 방망이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국민건강 지킴이를 통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인류애를 구현해 나갈 생각입니다.” 누구나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전도사로써 앞으로 회원 1만명 시대를 열기위해 열심히 뛰며 행복한 지구를 만들어 가는데 보다 열정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단일품목으로 유례없는 최다 특허를 획득하며 다종특허 기네스북에 등재 예정인 하하그룹은 전 세계 20년간 독점 공급을 통한 시장 점유율 100%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R&D 연구 개발을 비롯 해외법인 및 지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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