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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특공대
김태근 지회장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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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5  14: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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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언론사가 인정한 대한민국 농민대통령 김태근은 말한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벌어간다.”는 말이 있다.

인건비 폭등으로 농어업과 중소기업이 무너지고 농작물 수확을 포기하고 안주고 안받기 운동으로 거래가 중단되고  현 사회가 냉각되고 인건비를 대폭 내리고 서로 주고받는 훈훈한 사회로!! 공무원들은 복지부동, 이제는 친절과 봉사해야 한다.


저는 농어촌이 잘 살아야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고 김영삼 대통령 재임당시 최인기 농수산부 장관께 특별건의하여 그동안 유해성분이 함유될 수 있었던 쌀을 어린 학생, 군인, 경찰관에게 당해 연도 새 쌀로 교체공급토록 했습니다.
1996~1997년 수박피해농가에게도 전석홍 전 전남도지사님께 건의하여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재임당시에는 김성훈 농림부장관께 특별건의하여 1998년 보리피해농가에 보상과 5.5% 인상하여 보리를 전량수매토록 했으며 특히 농약값 인하와 비료값 인하운동에도 큰 성과를 올렸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재임당시에도 박흥수 농림부장관께 고금리 문제를 건의하여 개인회생제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장 서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께도 특별건의서를 올렸지만 시원한 대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손대표님, 김태근 농민대통령 파이팅하십시오! 만수무강하십시오.


누가 뭐라고 해도 저는 농어촌이 잘 사는 것을 제 소임인 것처럼 마음을 먹고 지난해 대통령 예비선거 때 손학규 통합 민주신당 전 대표, 전 보건복지부장관, 전 경기도지사님을 나주시민회관 접견실에서 처음 면담을 약 30분간 했을 때 저는 농촌을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지난 가을에는 강원도에 있는 백담사 근처까지 가서 찾아뵙고 또 미국에서 인천공항에 입국 당시에도 저는 손학규 전 대표를 찾아뵙습니다. 그때 제가 깜짝 놀란 것은 전국방방곡곡에서 생업을 미룬채 올라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것을 보고 저는 정말 손학규 전 대표가 훌륭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8년 1월 20일 전남 곡성에 손 전 대표가 오셨을때도 저는 찾아뵙고 농어민과 서민들에게 확실한 희망을 줄 수 있는 손학규 대표가 될 것을 주문했습니다. 손 전 대표는 저의 말을 아주 귀담아 들으며 공감을 했습니다. 이날 저는 손 전대표가 대한민국의 농민을 살리는 훌륭한 정치인이 될 것이라는 것을 저는 믿었습니다.

건강은 국력입니다. 또 희망입니다.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에 견인차 역할을 해 준 분들은 고 유달영 총재, 서한태 박사님,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 고 송진요 선생님, 김판옥 한국유기농업협회 전 부회장님, 고 정진영 회장님, 한국 유기농업협회 이해극 회장님과 회원들입니다.
특히 전교조 전남지부장을 역임했던 정연국 교장선생님, 그리고 신정훈 전 나주시장과 나주시의회 2003년 7월 19일 그 당시 의원님들입니다.
저는 1995년도부터 현재까지 어린학생, 군인, 경찰관, 소방관, 대기업 식당, 교도소, 양로원, 요양원 등에 안전한 친환경 우리농축산물을 공급운동에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민생정치의 선구자인 천정배 국회의원께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한 것에 대해 항상 격려를 해주십니다.
전국 학생, 군인, 경찰 가족 여러분께서는 천정배 국회의원께 박수를 보내주시면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승화시키는데 김태근 제가 끝까지 앞장서겠습니다.

농어촌 살리는데는 농림축산부 장관과 농·축·수협이 앞장서야 합니다.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수입농축산물 판매를 하지말고 우리 농축산물을 판매해야 합니다.
-

   

광주농협하나로 마트 내 식당 메뉴판. 국산보다는 미국산, 호주산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영암지역 폐기된 무 30만평, 배추 3만6천평. 나주지역 무 15만평, 배추 1만평, 전라북도 추상면적이 약 30만평이 폐기.평당 생산비 5천원씩 피해보상을 해준다면 총 금액이 약 32억5천만원이 소요되는데 문재인 정부의 농림부장관과 전남북 도지사들은 이를 모르고 있는가? 현재 정부가 보상지원을 매평당 500원씩 운운하는 것은 농자는천하지대본이라는 우리농민들을 너무나 얍잡아 보는 처사이다.
국민 여러분. 저장성이 없는 무, 배추 등 반드시 농안법에 의해 수매해주는 것이 원칙이고 만약 피해가 발생되었다면 농업재해법에 의해 피해보상을 해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치인, 농협 중앙회는 적극적으로 농어민을 살리는데 나서야 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우리 호남인들을 보고 세계 각국에서 위대한 분들이라고 말 합니다.
특히 광주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또 광주 5.18 운동 문제는 광주에서만 발생되었지만 이번 강제 개종교육 살인사건은 전국방방곡곡 아니면 전세계로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낙연 국무총리와 임종석 비서실장께서는 빠른 시일 내에 김태근 저에게 연락주시면 사회 안정에 협조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누차에 걸쳐 농어민들이 어려움에 봉착되어 있어도 농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앞장서준 분은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베트남 짜빈동 전투와 참전사상 최대의 전과를 올린 청룡특공대 반탄강 작전 선봉자 김태근은 말한다.

죽지 않고 살아온 청룡특공대 예비역 김태근에게 
미국 엽성무공훈장과 한국 태극무공훈장을 수여해야 합니다.


청룡특공대 창설대원 김태근은 1966년 02월 초에 경남 진해시 해병대 신병 훈련소에 입대했습니다.
04월 신병훈련을 마치고 경북 포항시 해병대 1사단 3연대 1대대 3중대 김기태 중대장(대위)과 함께 산악 훈련을 비롯해 수색대에서 고무보트 훈련을 받고 전투 시범 중대로 약 5~6개월 동안 시범을 보이다가 월남을 가기 위해서 특수 훈련을 1개월 더 받았습니다.
그리고 1966년 10월 말경에 베트남으로 파병돼 베트남 추라이 지역에 위치한 해병 제2여단 1대대 1중대 3소대로 배치받았습니다.

그 후 매복작전은 물론 용안작전과 강구작전 중 많은 전우가 전사하여 전쟁역을 상실하고 우리 소대에서는 3대대 11중대 진지를 방어하기 위해서 1967년 2월 13일 오후에 짜빈동에 위치한 3대대 11중대에 도착했습니다.
2월 14일 밤, 잠을 잘 때 새벽에 월맹정규군 1개 대대 병력이 순식간에 공격을 하여 적군인지 아군인지 구별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전쟁이 치열했습니다. 
저는 적군을 향하여 LMG 기관총으로 250발을 발사하고 그 위치에서 뒤로 약간 후퇴하자 그 자리에 적포탄이 투하되었습니다. 날이 약간 밝아오자 재공격을 했습니다.

 

짜빈동의 청룡 영웅들

짜빈동 전투를 마치고 우리 중대로 복귀한 후 청룡특공대로 저는 또 차출됐습니다.
약 45~50명의 병사들과 차영호 중위 소대장, 모00 중위 소대장 두분과 함께 특공대 훈련을 받던 중 1967년 7월 14일경 새벽 3~5시쯤 김태근 저를 포함 약 4명이서 군번, 계급, 성명을 기록한 후 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하고 1계급 특진자 김태근 제가 조장급으로 앞장섰습니다.
 이는 당시 특공대원 약 40여명과 권오필 하사를 찾아서 확인하면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경남 마산시 고엽제 회장 성창규(010-5883-1470)씨를 비롯한 백두현 병사, 경북 구미시에 살았던 174기 허율 전우께도 이를 확인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 글을 꼭 읽어보십시오.
특공소대 병기인양 작업시 위의 헬리콥터로 김태근 외 3~4명이 새벽에 최초로 공격했습니다.
적군함대에서 저희들에게 사격을 해오지 않고 불행 중 다행으로 전사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 2진이 와서 도와주었는지 확실히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무기류 약1,247정을 노획했는데, 무기류는 기름을 바른 장판지로 포장이 되어있어서 물에 잠겨도 녹슬지 않게 되어있었고 2정씩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그 무기류 전량을 위의 헬리콥터로 김태근 제가 단독으로 책임지고 해병대 여단본부로 운송했습니다. 당시 여단본부에 있었던 차영호 소대장이 이를 확인했다고 증언도 하고 있습니다.
이승일 소대장(중위)께서는 특공대 부임해 오신지 오래되지 않아 잘 몰랐습니다.
훈장 상신 당시, 우리 대원 파악을 잘 모를 수도 있고 긴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4~5명의 병사들을 누락된 것인지 약 50년이 지난 지금도 의문이 갑니다. 용머리 작전 중 적의 함대에 침투하여 총기류를 노획한 해병대 특공대원들이 분명히 있는데 이들 이름은 어디로 간데없고 장교들만의 전과를 인정해 이들이 훈장을 수여받은 것에 대해 분노를 느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말 그대로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챙긴다고...지금이라도 이를 바로 잡아서 죽음을 무릅쓰고 용머리 작전에서 적의 함대에 침투한 대원들을 찾아 훈장을 수여해야 할 것입니다.

◆유공자 명단◆

◎엽성 무공 훈장
중령-오윤진, 최칠호, 이건우, 조형남.
대위-안창열, 김성진, 김진옥.
중위-이승일.

◎금성 무공 훈장
대위-노홍섭.
하사-송일수, 조은호.

◎은성 무공 훈장
하사-오해순, 박시환.

◎동성 무공 훈장
상병-김종응, 주응철

[유공자 명단 출처] 용머리2호작전을 지휘한 이승일 소대장 / 작성자 오해병

새벽에 적함대 공격자 김태근 외 3명은 명단에 왜 누락된 이유를 모르겠으니 국민 모두가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차영호 소대장의 말씀에 따르면 김태근 제가 헬리콥터로 무기를 1247정, 수송당시 미군 주월 사령관이 격려차 오기도 했다고 들었습니다.

 

   
   
   
▲위의 병사들이 청룡특공대 창설대원들입니다.

 

 

짜빈동 전투와 반탐강 특수작전에 그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베트남에서 귀국했지만 1968년 1월 21일 김신조 사건으로 제대일자가 지연되었습니다.
제대 후부터 현재까지 하늘이 무너져도 동족상잔은 물론 전쟁이 없는 평화, 행복의 나라를 위해 저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군인들의 봉급인상문제도 제19대 대통령 선거직전에 건의하여 노력한 결과 문재인 대통령께서 군인봉급을 인상해주신 것에 대해서 저와 군인가족과 함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김태근 전화번호 010-3605-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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