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건강·의료
중국의 병원과 총판계약 체결
편집부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4  15:55: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중국의 병원과 총판계약 체결”

   
 

피부 재생과 노화 방지 등…세계 최초 ‘해독 솔루션’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특허를 취득한 한국해독과학연구소 회장 윤기흥, 홍세비 대표는 2018. 5.24일 역사적이며 감동의 행사를 하였다.


오랜 세월 오직 한가지 제품 개발에만 역점을 한지 가히 강산이 한번 변하고 또 변하는 시점에 기술력을 높이 평가한 중국의 거대그룹인 대련병원그룹과의 피부연고제 의약품으로 생산하기 위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한국의 제품의 탁월한 효능을 나타내는 기술력에 감동한 중국의 종합병원의 이사장이시자 유일하게 중국정부로부터 인증 받은 중한교류협회 송영민회장님께서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오랜 숙의를 통해 중국내 총판 공급 계약을 체결을 하였다.
향후 10년간의 계약기간에 모든 영업 권한을 부여받으며 아울러 계약 3년 후 한화 1,5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조항에 서로 서명하여 계약이 완벽하게 체결된 것이다.


송영민회장님께서는 20여년전부터 중국에서 사업을 일으켜 중앙정부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계시며 지역사회의 중요인사로서 대한민국의 민간외교 또한 탁월한 능력으로 한국의 긍지를 표방이며 지역의 높은 꽌시를 유지, 지역 발전에도 크게 공헌하시는 덕망이 매우 높으신 분이다.

  금번에 한국해독과하연구소의 윤기흥회장, 홍세비대표와의 만남으로 상호간 높은 신뢰를 구축하며 더욱이 14년간 묵묵히 훌륭한 제품개발에만 역점을 두고 성실히 자리를 굳게 지켜온 두 사람의 노고를 높이 치하하시면서 본 계약을 체결하였다는 말씀과 함께 경피독과 피부질환으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봉사적인 마음으로 인류의 건강에 이바지하시겠다는 각오를 말씀하시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대한체육회관(무교동) 7층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18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