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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뇌학습법’은 뇌 깨우고 잠재능력도 깨우는 교육독서와 공부엔 최고의 때가 있다. 그리고 최고의 방법이 있다. 김박사가 창안한 독서법으로 뇌세포를 깨워 I.Q 상승 효과
김용진 박사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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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7: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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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뇌학습법’은 뇌 깨우고 잠재능력도 깨우는 교육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김용진 박사

 


‘일본국회도서관 12종 저서 소장’
‘공부방법면허따면 10시간 공부 2-3시간에 할 수 있다.’
독서와 공부엔 최고의 때가 있다. 그리고 최고의 방법이 있다. 김박사가 창안한 독서법으로 뇌세포를 깨워 I.Q 상승 효과

 

우리사회는 해마다 사교육비 부담으로 가계부담이 가중되는 현실 속에 전뇌학습법은 학부모들에게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대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81년 12월,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김용진 박사에 의해 속독이 과목으로 인정받게 되었다.(快速??: 중국 속독책 본문 내용 중)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가 일차적으로 1968년~ 1979년에  10-100배 빠른 속독방법 개발을 시작으로, 1979년~ 1989년 11년간 교육심리학, 인지발달, 대뇌·생리학, 안과의학 등 여러 영역의 실험 연구 결과, 학생들의 성적을 향상시키는 독창적인 초고속전뇌학습법을 완성시켰다. 
 
특허청에 등록까지 마친 초고속전뇌학습법은 세계대백과사전에 등재되었고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 연세대학원 우수논문상 등을 수상했다. 이 학습법은 빛을 통해 눈으로 들어온 문자정보를 소리로 바꾸지 않고 뇌에서 바로 의미를 이해하고 기억하는 방법으로 두뇌개발은 물론 공부시간을 10분의 1로 단축해 학습능력을 향상해주는 공부법이다.

 일본의 속독역사는 1980년대 한국의 김용진박사의 속독법(김식 속독)이 일본 독서환경을 크게 바꿨다. 김식 속독로 인해 ‘일본 속독협회’, ‘SRS속독’이 생겼다.(출처: 야후재팬) 속독에서 발전된 초고속전뇌학습법은 일본국회도서관에 저서 12종류나 소장된 검증된 학습법이다. 

7세에서 90세까지 뇌 개발은 나이와 관계없이 얼마든지 가능한 도전이다. 초고속전뇌학습법은 1단계에서 초고속 정독을 위한 과정으로 집중력을 길러주고 기억력, 사고력, 어휘력, 판단력, 논리력, 창의력, 순발력 등을 향상시켜 주며 독서 능력은 10배 이상 향상된다. 2단계에서 학습적용으로 영어 단어, 한자, 교과서 및 전공서적 암기 등 암기력 학습하며, 3단계 응용단계로 교과서 및 전공서적 요점정리(7,5,3원칙), 전뇌이미지기억법,등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자기주도 학습이다. 이 학습법은 단기간에 독서능력과 학습능력을 배가 시키는데 주안점을 뒀다.
김용진 박사는 “초고속전뇌학습법을 이수한다는 것은 공부면허증을 발급받는 것과 같은 것”이라며 “이 방법이 제도권으로 도입된다면 창의, 창조력의 발전은 물론 공교육을 살리고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어 국가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뇌 계발을 통해 기억력, 암기력, 집중력 등이 증진되어 치매예방에도 획기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면허가 있어야 자동차를 운전하듯 공부도 면허를 따고 하면 10시간 공부 2~3시간에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에서는 학습과정을 모두 이수한 학생에게 ‘공부면허증’을 발급해 주고 있다.
김용진 박사는 “잠자는 뇌세포는 1%만 깨워도 천재가 될 수 있다”며 “초고속 전뇌학습법을 활용하면 전인적인 7Q(지능IQ, 감성EQ, 도덕MQ, 창조CQ, 활동AQ, 영적SQ, 건강HQ,)향상으로 학습시간 10분의 1울 단축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김용진 박사는 학습시간을 5분의 1-10의 1로 단축시킬 수 있는 이 학습법은 독창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인정받아 특허청에 등록됐고 세계대백과사전에도 등재됐다”며 “특히 세계 218개국 어느 나라의 언어, 문자에도 적용이 가능해 글로벌 교육법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고 말한다. 
초고속 전뇌학습법의 효과는 다양한 체험자 사례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수혜자로는 공무원 시험, 공인회계사, 사시, 행시합격자, 대학에서 올A+를 5학기 받은 학생, 평균 40점 이상 오른 학생, 50대 김모씨는 기술사 시험에 두 번 합격했고, 고려대 문과대학생 황모양은 4학기 올A+ 성적을 받아 장학금을 수여받았고, 원모씨는 서울시 공무원에 합격하였다. 김양은 고1 겨울방학때 배워 100등대에서 전교 3등을 했고, 전교 1~3등으로 장학금을 받고 다녀 17학번으로 홍익대 미대에 합격하여 현재 등록금 전액면제 성적장학금을 받고 있다. 고2 박모양은 지난 1월달에 배우고 5월에 평균 98점으로 전교1등을 했다. 서울대에 합격한 조모양은 2학기 등록금 전액면제인 성적장학금을 받았고, 연세대에 한격한 권모군도 전뇌학습법의 도움을 받아 좋은 결과를 이뤘다. 또한, 80세(여)노장 박모씨는 서강대에 당당히 합격했다
전뇌학습을 배워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가 되어 병원 개원한 아버지가 초, 중학생 아들과 딸을 데리고 인사와서 아이들을 전뇌학습법을 배우게 해서 2대까지 가르치게 되었다. 
초고속 전뇌학습법을 교육하는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주말반도 운영하면서 성공을 향한 뇌 개발 학습법을 체득하도록 돕고 있다. 주말에 단 5~ 10회 강의만 참석해도 지대한 독서능력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법을 경험할 수 있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관계자는 “지난 명절 때 특강 반을 운영했을 당시 10대부터 70대 CEO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전뇌학습법을 습득했는데 수업 3일째 되는 날 테스트 결과 최저 13배에서 114배로 뇌의 학습능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보았다”고 전했다. 
 김용진 박사는 전국에서 무료공개특강 등의 강연을 통해 초고속 전뇌학습법을 10대 학생부터 CEO,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대중들에게 강의하고 있다. 

김용진 박사는 “노벨상 100명 만들기 프로젝트는 꿈과 희망이자 삶의 운명적인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목표를 설정하고 이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부푼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를 깨닫는 능력개발에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김용진 박사의 저서’초고속 전뇌학습법’은 국제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일어판, 중국어판, 영문판으로도 출간 되었다. 1979년에서 현재까지 국내 KBS, MBC, SBS, YTN TV를 비롯하여 일본 NHK, 후지TV 등에 보도되었다. 일본 게이오대 교수, 가고도쿠치 이토 변호사, 중국 연변대 박승록 의대교수 등이 배워가면서 전 세계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1898년에는 한 단계 더 발전시킨 초고속전뇌학습법을 개발, 5종류의 교재로 교육을 시킨 결과 한영외고, 경기고에서 전교 수석이 나와 강남지역에서 15팀 이상이 그룹지도를 하게 되었다. 
초고속전뇌학습법은 새로운 분야를 창조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학습법을 개발한 김용진 박사는 다양한 교육생들의 두뇌개발 향상을 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1년 ‘장영실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또한 연세대 대학원에서 초고속 전뇌학습법 연구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용진 박사는 사회적으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 위해 전뇌학습법과 관련된 특수학교를 세우는 계획과 도서관 건립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차근차근 목표를 향해 실현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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