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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Mg마그네슘 미네랄)없는 천일염은 소금이 아니다
이세용 대표 (열우물)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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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7  14: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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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Mg마그네슘 미네랄)없는 천일염은 소금이 아니다.
 

 

국산천일염
 
 
시험분석표
 


천일염(굵은소금)은 인간이 가장맛있다고 느끼는 천연의 부드럽고 순한 짠맛(단맛과 감칠맛 포함)을 내는 대명사로 자리매김 되었다.
 
천일염(굵은소금)은 염화나트륨NaCl을 주성분으로 하는 다양한 음이온과 양이온의 결합체로 이루어져 있다.
 
염소Cl 이외 황산이온SO4와
4대미네랄
나트륨Na,
마그네슘Mg,
칼륨K,
칼슘Ca과 이외 미량의 다양한 미네랄과 수분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약알칼리성을 띠는 미네랄이다.
 
※위 열우물의 천일염의 시험항목(기준규격과 미네랄함량) 시험분석표 참조(국산천일염의 경우 Mg마그네슘 미네랄은 보통 0.4~1.2%정도내외를
함유하게 된다)
 
따라서
천일염에 간수(마그네슘Mg 미네랄)가 없는것은 천일염 소금이 아니다.
 
염소Cl은 쓴맛,
나트륨Na는 단맛과 감칠맛,
마그네슘Mg와 황산이온SO4는 쓴맛?매운맛?떫은맛?신맛,
칼륨K과 칼슘Ca은 많으면 쓴맛, 적당하면 단맛을 낸다.
(이외의 미량의 다양한 미네랄들도 각각의 다양한 맛을 담당하게 된다)
이의 중간맛이 인간이 가장 맛있다고 느끼는 소금의 맛
"짠맛"을 내게된다.
 
흔히 천일염에서 오래묵혀 간수(Mg마그네슘 미네랄)의 수분을 빼는 것은 마그네슘Mg 미네랄(간수)의 함량이 높아 쓴맛이 강하므로 이를 적당히
제거하여 중간맛을 맞추기 위한 행위일뿐
간수(Mg마그네슘 미네랄)가 유해하거나 독극물이라서 빼거나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천일염의 제조장은 노천으로 부득이하게 그제조과정에서 간수의성분 Mg마그네슘 미네랄을 많이 잡아당겨 함유하게 된다.
 
이는 제법상의 문제일뿐 유해성과는 다소 거리가 멀다 하겠다.
 
특히
국산천일염의 경우 반도의 지리적 특성과 제법으로 전세계 천일염에 비해 Mg마그네슘(간수)미네랄을 유독 많이 함유하게 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천일염(굵은소금)에서 간수성분 Mg마그네슘 미네랄이 없다면
간이 맞지않아 맛있는 짠맛이 나지 않는 것이므로 맛있는 천일염소금이 아닌 것이다.
 
열우물 ceo 이세용
브라인미네랄 소금발명가
소금의 패러다임을 바꿔 패권을 장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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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신지식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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