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투철한 서비스정신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다스타 법률사무소 송진희 부대표 변호사
김윤희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7  16:4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투철한 서비스정신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다.
스타 법률사무소 송진희 부대표 변호사


의뢰인의 입장에서, 그들의 마음을 먼저 읽고 일하는 송진희 부대표 변호사! 

법률 서비스는 복잡하고 비싼데다 불편하다고들 알고 있다. 살면서 법이 필요한 경우는 많지만 이 때문에 로펌이나 법률 업체의 문턱을 넘기는 쉽지 않은 일. 하지만 최근 이런 흐름이 조금씩 바뀌고 있고, 고객 중심의 들어주는 법률 서비스를 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곳이 있는데 바로 스타 법률사무소(송진희 변호사)가 그 곳이다. 능동적이며 체계적인 업무처리 체계를 통해 의뢰인의 사건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스타 법률사무소. 

이곳은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과 고객의 권리를 생각하며 배려하는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다. 종래의 경직되어 있고 문턱이 높은 법률사무소의 이미지를 버리고 고객들이 좀 더 쉽게 다가올 수 있고 언제든지 마음 놓고 법률문제를 상담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스타 법률사무소는 전담 분야별로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각 분야의 최정예 변호사 및 인력들을 토대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송진희 변호사는 의뢰인과의 동반자라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스타 법률사무소를 운영해오고 있다. 상담 시 실마리를 찾으려고 의뢰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끝까지 들어주고 그의 심중에 가장 무겁게 자리하고 있는 이야기들의 핵심을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의뢰인에게 최대한 문턱 낮은 법률서비스를 펼침으로 서비스 차원에서 의뢰인의 이야기에 최대한 귀를 기울이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니즈를 파악하여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해결해주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진희 부대표 변호사

* 사회적 약자를 돕고, 정의 구현에 힘쓰기 위해 택한 길... 
송진희 변호사는 경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졸업 후 대구지역 최대의 로펌인 법무법인 중원에서 3년 4개월간 소속변호사로 근무하였고. 현재는 스타 법률사무소의 부대표 변호사로 있다. 그는 "학창시절부터 나는 이 사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일까에 대한 고민을 했었다. 기자가 되고 싶기도 했고 교사가 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그 중 법률가라는 꿈을 가지게 된 것은 조영래 변호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서다"라고 말하며 "사회적 약자와 정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맞서 싸운 그의 모습이 너무 멋졌다. 나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정의가 무엇인지에 관해 충분히 고뇌하며 답을 찾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법률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송진희 변호사가 영향을 받은 조영래 변호사는 인권변호사로 정의를 위해 한 몸을 바친 이 시대의 진정한 인권변호사로 칭해지고 있다.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그는 운동권에서 한일 기본조약 체결반대, 사카린 밀수사건 규탄, 6.8부정선거 규탄, 3선 개헌반대 등 당대 화재의 학생운동의 중심에 있던 인물로 전태일 열사의 평전을 집필했고, 시민공익법률사무소를 설립하여 인권 변호사로서 활약했다. 사회적 약자를 돕고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그는 폐암으로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 그 정신은 살아서 후배 법률가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송진희 변호사는 법률가로서 가장 특별했던 경험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으로 이 때 국민참여재판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당시 변호사 일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때였는데, 운 좋게 위 사건의 변호인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당시 국민참여재판은 5일간 진행되었는데, 위 과정을 통해 국민참여재판의 특성에 대한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의뢰인을 대신해 소송절차 내에서 법률적인 주장을 하는 변호사의 기본 임무에 충실하다. 그러기 위해 누구보다도 의뢰인의 이야기를 많이 들으려고 노력하며 현재 처한 상황, 의뢰인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알아차린다. “이렇게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고, 집중하는 모습에 고객들은 안도감을 느끼고, 저 또한 힘들 것 같아 보이던 소송도 의뢰인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때가 많다”고 송진희 변호사는 이야기한다. 

* 의뢰인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변호사가 되는 것... 
송진희 변호사는 민/형사 등 모든 분야를 다 컨트롤하고 있지만, 특히 가사소송(이혼)을 전담하고 있다. "변호사의 역할 중 한 가지는 바로 의뢰인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송진희 변호사는 “아무래도 의뢰인을 대신해 고민하고 걱정해야 하는 직업이다 보니, 의뢰인들의 수많은 걱정을 온전히 짊어지고 있는 것이 힘들게 느껴질 때가 많다. 그래서 최대한 일과 생활을 분리하려고 노력하지만, 워낙 생각이 많은 편이다 보니 쉽지 않다. 하지만 그런 과정에서 떠오른 생각이 사건의 논리 구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내가 의뢰인이라면’이라는 사고에서부터 일은 시작된다"고 말했다. 
 
실제 송사를 당하게 되면 소송 절차 내에서 본인의 주장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스타 법률사무소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의중을 캐치하게 될 때 고객들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변호사님이 대신해 주셔서 속이 너무 시원하다'고 말하며 고마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럴 때 송진희 변호사는 업무에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현재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에서 법의학 석사과정에 있는 송진희 변호사.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학업을 고집하는 이유는 변호사로서 일을 하다보면 의학적인 지식이 없어 답답할 때가 많아 대학원에 진학하여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는 법의학 석사학위를 받는 것이 송진희 변호사의 최우선 목표이다. 스타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말하는 송진희 변호사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을 마련해주는 대표와 직원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황금돼지해에 가정이 편안해야 일도 잘됨으로 모두가 편안한 마음으로 가정을 세우고 잘 꾸려나가는 데 힘써야 함을 강조하는 송진희 변호사. 최대한 서비스 부문에 신경을 써 의뢰인들이 어렵지 않고 힘든 문제들을 함께 의논하며 풀어갈 수 있는 부드러운 법률서비스를 펼치는 데 더욱 힘을 쏟고 있다. 

일의 딱딱함과 정확함을 상쇄하는 부드러움과 자상함을 갖춘 송진희 변호사는 처음 먹은 마음을 늘 간직하며 공감하고 이해하는 법률가로 많은 의뢰인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PROFILE
효성여자고등학교 졸업
경북대학교 법과대학 법학부 졸업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경북대학교 법조동문회장상 수상(성적우수)
경북대학교 수사과학대학원 법의학 석사과정(재)
제4회 변호사시험 합격 

現) 스타 법률사무소 부대표 변호사
前) 대구한의사협회 고문변호사
前) 법무법인 중원 변호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대한체육회관(무교동) 7층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19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