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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고품질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 구현농업, 임업, 조경, 건설 장비 유통전문기업 이창수 유라통상(주) 대표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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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3  14: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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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고품질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 구현”

 

   
 

농업, 임업, 조경, 건설 장비 유통전문기업 이창수 유라통상(주) 대표


가솔린엔진, 발전기, 체인톱, 충전체인톱, 충전제품, 정원관리기계 및 화목용장작 제조기 등 농업, 임업, 조경, 건설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장비를 유통 제작해온 유라통상 주식회사(대표이사 이창수  www.yurah.com)가 보다 튼튼하고 안전하며 신뢰받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985년에 창립하여 1987년 미국 BRIGGS & STRATTON 기업의 BRIGGS & STRATTON, VANGAURD(미국 가솔린 엔진)과 독점계약을 맺고 가솔린 엔진 및 발전기와 건설장비 등을, 1993년 독일 ANDREAS STIHL AG & Co. KG 기업의 STIHL(독일 체인톱) 독점계약으로 체인톱, 충전체인톱, 각종 농업, 정원관리기계를 유통, 2016년에는 HAKKI PILKE(핀란드 화목용 장작 제조기)로 유명한 핀란드 MAASELAN KONE OY사와 독점계약을 맺고 화목용 장작 제조기를 유통하고 있으며 여기에 BILLY GOAT(미국 잔디 및 조경관리기계), FERRIS(미국 승용잔디깍기), VICTA (호주 농업 및 조경관리기계) 등과 자체 제작한 도로커터기, 발전기까지 세계 최고의 제품 및 브랜드를 국내에 독점 공급 하며 해마다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수입 유통 뿐 아닌 완제품 작업부터 빈틈없는 A/S 시스템 구축
이러한 성공신화를 쏘아올리기까지 유라통상은 단순히 수입사로부터 기계를 수입하여 유통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완제품 제작 작업부터 판매 후 빈틈없는 A/S 시스템까지 기계의 모든 것을 다루며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고 필요한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만족도를 끌어올린 점이 신뢰를 구축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100년~200년 되는 장수기업들을 보면서 이들처럼 장수기업을 만들어 가겠다는 이창수 대표는 기업 설립이후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사명감으로 기업의 내실을 다져왔다. 그래서 유라통상은 작지만 옹골찬 기업으로 이미 업계에 정평이 자자하다. “그동안은 기업 성장을 위한 단단한 초석을 다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소비자의 니즈를 빠르게 읽고 이에 대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믿음과 신뢰를 갖춘 장비 유통기업으로 한걸음 한걸음 정직하게 정진해 나갈 것입니다.” 

   
 

철저한 사람중심 인재경영으로 전국 대리점 5백여곳, 서비스 업체 4천여곳으로 성장 
꿈이 있는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경영 철학 아래 벤처기업 신화의 중심 구로디지털단지에 터를 잡은 유라통상은 30년 넘게 이러한 세계적인 브랜드와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에 대해 철저한 사람중심 인재경영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기술파트는 물론 영업파트 직원들 모두 BRIGGS & STRATTON(B&S) 기업의 까다로운 자격인 MST(Master Service Technician)을 취득하고 있으며 이는 전 직원들이 어떠한 문제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어 수입제품임에도 불구 즉각적인 애프터 서비스가 가능한 점은 유라통상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여기에 유비무환으로 항상 신속한 부품공급을 위해 부품 비축에도 만전을 기하며 거래 업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유라통상의 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대리점만 전국에 약 5백여 곳. 부품과 서비스를 책임지는 곳까지 더하면 약 4천여 곳이 넘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왔다. 

재능기부 및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동참, 롱런기업으로 성장 예고

   
이창수 유라통상(주) 대표

 

기업 성장과 더불어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동참하고 있는 유라통상은 최근 강원대, 강릉영동대와 산림과학고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기술 및 실무교육을 전수해 주고 있으며 산학협력을 통한 임업 학교 및 훈련원에 교육용 기자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재능기부 및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또한 EPLC(에코피스리더쉽센터) 후원기업, KLC(국내벌목대회) 공식 후원기업 등 많은 단체에 기부금을 후원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어떠한 이익이나 조건을 두고하는 후원이 아니라 저희가 쌓은 지식과 경험을 작지만 필요한 곳에 나누는 사회적 활동입니다. 직원들이 흔쾌히 동참해주고 있어서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신뢰와 혁신을 기치로 친환경 산업기계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는 롱런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이창수 대표. 그 꿈을 위한 발걸음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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