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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역사
안수경 교수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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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4  16: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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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역사

음악사를 들여다보면 시대의 역사적 흐름과 예술의 변천사는 무관하지 않음을 눈여겨 보지 않을수가 없다
오케스트라사만 살펴보아도 18C 산업혁명 전과 후로 갈리어 극소수 왕족과 귀족등 특정인에게만 부여되고 누렸던 음악이 대중에게로 전파되어지는 민중 음악이 본격화 되어지기 시작한다.(즉, 대중 음악화가 산업혁명 이후로 본격화 되기 시작하여 그에 따라 악기의 대량 생산으로 일반 대중에게로 까지 보급화의 시작을 의미)

모차르트, 하이든, 베토벤이 활약했던 고전파 시대만해도 5 옥타브, 6옥타브 이었던 피아노가
1825년엔 현재의 7옥타브의 규모로 확대되어 만들어지고 ,관혁악기 등도 대량 제조 보급화 됨으로 그에 따른 오케스트라 규모도 지금의 120단원의 규모로 확대되어지는데,
이러한 예술의 표면적인 양적 발전상말고도 예술적 흐름에 있어서도 변화가 나타나게 되어진다. 고전파 시대의 음악이 체계적이고 규칙적인 음악이고 가장 안정적인 음악이였다면, 산업화가 됨으로 물질적인 풍부함이 대중에게까지 많이 흘러가게 되어지자, 보다 더 자유롭고 인간내면의 복잡한 감정의 표현이 더 구체적으로 들어나게 하는 시도가 나타남으로 낭만파 시대의 음악의 문이 열리게 되어지는데 이에 따른 음악가로는 가곡의 왕인 슈베르트(1797~1828.오)가장 행복한 음악가라 손꼽히는 멘델스죤(1809~1847),슈만(1810~1856.독),브라암스(1833~1897.독),쇼팽(1810~1849.폴),또 발레음악의 거장 차이코프스키(1840~1893.러)등 아루 말할수 없는 음악가들이 있다.

그러나 산업혁명이전엔 왕족과 귀족 평민의 갈등으로만 극한 되어졌던 신분양상의 불균형이 사회적인 문제였다면, 산업혁명 이후엔 경제적인 부와 이를 누리지 못한 자들의 빈부의 양상이 더 극대화됨으로 전 세계적으로 귀족과 평민의 신분 타파라는 혁명은 이루게 하였지만, 산업혁명으로 뜨겁게 산업화에 앞장선 영국에서부터 가진자와 누리지 못한자들 사이의 빈부격차의 사회적인 문제는  이전에는 접해보지 못했던 양상으로 새로운 사상과 철학등이 나오게 하는데 ,그에따른  사회주의와 자유 민주주의라는 대립은 전 유럽과 세계에까지 퍼지게 된다. 또한 독일 나치등 자신의 민족이 가장 우월하다는 제국주의와 맞물려 제 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의 큰 전쟁이 유럽에서부터 시작되어 전세계적인 싸움으로까지 번지게 되어지는데, 결국 나치의 패망과 러시아로 인해 동유럽이 공산화 됨으로 많은 동유럽권의 예술가들이 대거 서유럽과 미국으로 망명하는 일이 생기게 되어 진다.

그로인해, 자국을 떠나 미국으로 자유롭게 예술을 펼치기 위한 예술가들이 대거 미국으로 망명하게 됨으로써 미국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와 예술가들을 가장 많이 보유한 최강대 예술국가가 되기에 이른다.

오직하면 폴란드의 유명 작곡가 쇼팽은 자국을 떠나오면서 한줌의 흙을 가지고 와 유언으로 자신의 무덤에 그 흙을 넣어 달라기 까지 했을까?

또한 미국 째즈사를 둘러보아도 쿠바 등지에서 팔려온 흑인 노예들로 인해 발달되어진 째즈 본거지로 발전되었던 뉴올리언즈 도시가 1917년  제 1차 세계 대전 이후로 군항으로 정해지면서 째즈 뮤지션들이 대거 자유롭게 음악활동을 펼칠수 있는 시카코 등지로 대거 이동하면서 째즈하면 시카코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까지 흐름까지 바꾸게 했을까?

그 외에도 프랑스 태생 유태인 이였던 마임의 대가 마르쉘 마르소(1923~2007년 프)는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부턴 독일 나치에 대항하여 레지스탕스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하면서 그 분노를 소리없는 연기의 마임으로 승화 부활시킴으로 전셰계인에게 마임의 예숧적 가치를 이끌어낸 인물이 되어지기도 한다.

그 외에 고대 로마시대 로마인들이 영토를 확장 해나갈 때 음악을 군사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관악기를 개발하여 오늘날의 군악대의 시초가 되게 한 역사와 동시에 물의 힘으로 공기를 보내어 손으로 관을 열고 닫어 파이프를 울리게 함으로 만들어진 오르관

그 외 피타고라스 ,플라톤, 아리스토 텔레스등과 같은 유명 철학자이자 과학자등에 의해 인간 교육에 있어선 체육과 함께 음악이 가장 중요하다 여기며 음계가 만들어져 지금의 서양음악의 기초를 이루어낸 그리스 음악등.
무수히도 많은 예화등이 시대의 불운의 시대나 희망찬 시대등에도 역사와 음악의 관계는 뗄레야 뗄수가 없는 관계이다.

그러나 사회가 안정되어지고 퓽요로울 때나 불안정하고 위대로울 때나 늘 인간이 어떠한 시대를 걸어가던 힘이 되어 지고 위로가 되어졌던 음악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이 음악의 필요성이 더 가슴 깊이 다가옴은 시대가 변해도 변치 않는 우리 인간 존엄성의 가치 때문은 아닐까?


뜨거운 여름의 본격적인 시작인 7월.
뜨거운 태양이 뜨겁게 내리쬘땐 빛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함보단 무덥고 짜증의 연속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 주류를 이루어 가는게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춰지는 빛에 대한 여러 가지의 진정한 감사함을 발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함이 마음을 울릴때 그것이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되어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가는 진정한 예술가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올해도 변함없이 시작되어지는 계절에 대한 감사함에 음악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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