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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물 전혀없는 정성이 담긴 한 끼, 이것이 진짜 음식㈜역전푸드<역전국밥> 김명환 대표, 김환구 기획이사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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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7  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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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물 전혀없는 정성이 담긴 한 끼, 이것이 진짜 음식”

㈜역전푸드<역전국밥> 김명환 대표, 김환구 기획이사

   
㈜역전푸드<역전국밥> 김명환 대표, 김환구 기획이사

그 옛날 역 근처 식당에서 서민들이 허기진 배를 채워준 든든한 한끼였던 국밥은 남녀노소 사랑받는 인기 음식이었다. 이렇게 추억이 담긴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야겠다고 연구와 고민을 거듭해온 (주)역전푸드(역전국밥) 김명환 대표는 마침내 맛과 영양 그리고 정성을 더한 전통 가마솥 순대국 고기국밥집을 새롭게 런칭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10년간 요식업에 종사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민층을 대표하는 토속음식인 순대국을 다양한 고객의 입맛을 충족시키고자 얼큰한 국밥, 황태국밥, 고기국수 및 술안주류와 계절메뉴 등을 출시하며 가성비가 뛰어난 든든하고 정성이 가득 담긴 한끼를 만들어냈다. 역전푸드는 지난 2018년 4월 기업 설립 후 현재 성남, 광주, 이천 등 10개의 본/지점과 총 100여명의 식구들이 함께해오고 있다. “가맹점에 대한 문의가 많지만 딱 50개 지점만 운영할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전 지점이 동일하게 같은 맛과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입니다. 고객들이 어느 지점에서나 정성이 가득담긴 한끼를 대접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8시간 직접 우려낸 보약육수와 100% 국내산 규격돈 사용
사실 김명환 대표에게는 아픈기억이 두 번 있었다. 빠르게 유행을 타는 외식업 특성과 생각지 못한 변수 등으로 인해 두 차례 쓰라린 실패를 맛봤다. “많이 힘들었지만 그 때의 경험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진정성을 가지고 다시 재기할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실패를 경험한 간절함이 닿아서 일까? 굳은 의지로 새롭게 시작한 역전국밥은 연일 입소문을 타고 성황중이다. 그 비결에 대해 김 대표는 초심으로 돌아가 원칙을 지키며 정성을 다해 음식을 차려낸다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한다고 귀뜸했다. 역전국밥은 HACCP 인증을 받은 엄격한 식자재만을 사용하고 100% 국내산 규격돈의 가장 맛있는 부위만을 발골 원칙으로 하여 고기발골시 약 1.6kg의 최고급 부위의 고기질을 자랑한다. 가격은 6500원으로 그릇당 고기 130g과 순대 120g 합 250g을 레시피로 고객들에게 균일하게 제공된다. 현시대에서 가장 최고의 가성비 식사로 손색없으며 정성이 담긴 한끼 음식으로 부족함이 없다. 특히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하자는 모토로 전 매장이 힘든 과정을 불사하고 전통가마솥에서 매일 8시간 이상 직접 우려낸 국물은 그야말로 진국이 따로 없다. 역전국밥이 가장 자랑하는 보약육수는 농축액이 아닌 100% 국내산 골뼈로 전통방식만을 고집. 육수를 내는데 시간이 비롯 오래 걸리고 힘들지만 고객들로부터 한결같이 ‘진짜 음식’이라는 엄지척 평가를 받고 있다. 

   
 

내 가족, 내 식구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진짜 음식 만들어내
“두 번의 실패를 겪으며 외식업을 상업적으로 접근하면 오래 못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가족 내 식구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진짜 음식을 만들어 대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국밥을 만들다 보니 어느새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이 늘어나고 또 입소문을 타며 자연스럽게 사업이 번창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월매출 1억 이상을 꾸준히 1년 넘게 달성하고 있는 역전국밥 본점은 음식의 진정성과 소상공인의 간절함을 바탕으로 준비된 성공신화를 쏘아올릴 수 있었다. 차별화된 맛과 정성을 더한 뛰어난 품질로 승부수를 띄웠던 김명환 대표는 가맹점주와 신뢰와 동반 성장이라는 win-win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6개월만에 10개의 체인점을 오픈하며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해 왔다. 전체 직원이 창업대표가 되도록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창업 1달동안은 본점에서 직원이 지점직원과 교차근무로 전 과정을 서포트하고 있다. 모든 시스템이 철저하게 매뉴얼화 되어 있고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셈. 하지만 앞서 밝혔듯이 무분별한 가맹점 확충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체인을 무턱대고 늘려나가기 보다 간절함이 있는 소상공인들과 함께 진정한 음식,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대한민국 국밥문화의 새바람을 불어 넣겠다는 것이 김 대표의 경영철학. 본사에서 최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50곳만 한정해서 받기로 결정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역전에 대한 추억과 건강을 위한 현대화된 보양식 선보여 나갈 것
“저희 역전푸드 브랜드는 순수한 자영업자들이 끝까지 갈 수 있는 사업 아이템입니다. 특히 국밥 특성상 회전율이 높아 매출성장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전 매장 1달 매출이 5천~1억을 달성할 만큼 불경기속에서도 안정된 업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외식창업자들의 간절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명환 대표는 가맹점에 신선한 돈뼈를 무료로 지원하는 등 아낌없는 서포트를 바탕으로 가맹점 매출을 끌어올리는데 함께 노력해 오고 있다. “역전은 그 옛날 중장년층에게는 향수가 서려있는 곳입니다. 저희 역전국밥에서는 중장년층에겐 추억의 향수와 건강을 위한 보양식을, 젊은층들에게는 현대화된 순대국밥의 진정한 맛을 선보여 나갈 것입니다. 더불어 저희 역전국밥을 시발점으로 해서 전국의 밥집들이 제대로 된 음식을 고객들에게 대접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다같이 함께 외식업의 부흥을 일으켜 나갔으면 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김 대표는 50대 가맹점을 완성 후에 제2차 및 3차 브랜드를 런칭할 것이라고 귀뜸하며 힘든 시기지만 모두가 함께 이겨내고 대한민국이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밝혔다. 또한 같은 브랜드와 래시피라도 사람의 정성에 따라 맛은 천차만별이기에 가맹점과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세심하고 감동이 있는 고객 서비스를 구현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문의) 1588-3265, www.역전국밥.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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