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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R&D 기술투자로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선도해 나갈 것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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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4  17: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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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R&D 기술투자로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선도해 나갈 것”

 

   
㈜이엠이코리아  김홍식 회장

 


주5일 근무 정착과 친환경 시대의 니즈에 발맞춰 이제 이동수단도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아침 출근길과 주말 한강에만 나가도 전기자전거, 전동퀵보드를 타고 있는 사람을 손쉽게 볼 수 있다. 이러한 시대적 니즈에 발맞춰 국내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이엠이코리아 김홍식 회장은 지난 2016년 기업을 설립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예고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동종업계중에서 밧데리 사업까지 추진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전 과정 자동화 라인을 구비하고 국산화를 통한 수출판로를 구축해오고 있다. 대구 이엠이빌딩에 위치한 본사를 기반으로 이탈리아, 프랑스 등 브랜드 총판을 가지고 세계시장에 과감히 노크를 두드리고 있는 김홍식 회장에게 퍼스널 모빌리티란 무엇이며 사업 추진에 대한 성과와 차별성 그리고 향후 목표와 계획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눠봤다. 

   
 

진실과 투명 경영 바탕으로 기업 내실 다져
3년이 넘는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마침에 지난 2016년 김 회장은 ‘ECO & MOBILITY & ENERGY' 라는 슬로건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을 출범시켰다.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 전동퀵보드, 전기오토바이, 배터리사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이엠이코리아는 전 제품 국산화를 목표로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내실을 도모하고 있다. 최근 한일관계 악화로 일본의 주요 부품을 수입하는 국내 기업들에게도 빨간불이 켜져있는 상황속에 김 회장은 국내 기술력만으로 제품을 만들어 내겠다는 굳은 각오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 나갈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가장 취약한 분야는 밧데리 산업입니다. 현재는 중국이 기술력 1위로써 저희도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의 포본으로써 업계를 선도해 나가는데 주력해 나갈 것입니다.” 진실과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진정성있게 다가서고 있는 ㈜이엠이코리아는 그동안 상상만 했던 가상의 현실이 이제는 현실이 되는 것처럼 3년 이내에 반드시 국민의 수족이 되는 글로벌 퍼스널 모빌리티 기업의 초석을 다져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엠이코리아

페라리 독점 계약 체결 등 국내외 수출 판로 넓혀
현재 사업 진행은 경남 및 울산 지역과 전라도 지역에 총판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며 CJ one에서 렌탈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Ferrari (페라리)에서 글로벌브랜드 독점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 및 미국에서 해외 수출건이 성공적으로 런칭되어 앞으로 수출판로가 보다 확대되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렇게 결실을 이뤄내기까지는 적 직원의 화합된 단합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비전을 가지고 행동을 하면 기적을 낳는다.” 는 기업 사훈아래 편법이 아닌 원칙을 고수하며 진실된 마음으로 정면승부를 펼쳐온 것이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힘이 되었다. “정식적으로 대리점을 오픈해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경험케 하는 것이 저희 ㈜이엠이코리아가 나가는 방향입니다. 대중의 니즈를 읽고 이에 맞춰 소비자가 원하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실현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오프라인에 당당히 승부수를 띄워 나가겠다는 김홍식 회장은 일반적인 모빌리티 대리점인 샵인샵 개념이 아니라 단독형 매장으로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EME 단독브랜드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넓혀가며 A/S 및 고객대응에 있어서 최적의 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을 덧붙여 말했다. “저희는 목표는 전기자전거 등 스마트모빌리티를 바탕으로 세계 1등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앞서 말했듯 밧데리 사업의 국산화를 이뤄내는데 집중해 나갈 생각입니다.” 밧데리 자동화기술력을 보유하여 세계 시장을 석권해 나가겠다는 ㈜이엠이코리아는 국내 최대 30 여가지 넘는 자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배우 정준호 씨를 전속모델 섭외하여 기업의 성실한 이미지 홍보에 앞장서고 있으며 대구기업으로 대구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기 위해 대구삼성라이온스파크에 광고를 통해 시민들의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끈기와 집념의 마라톤 정신으로 승부수를 띄워 나갈 것
사실 김 회장은 전문엔지니어도 이공계 출신 연구원도 아닌 마라토너였다. 2시간 10분대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한 마라토너였던 그가 이제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을 이끄는 수장으로써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 오고 있는 것. “마라톤과 기업 경영은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힘든 고난이 곳곳에 숨어 있고,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쳐 좌절을 할때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이겨내면 보람과 자부심 그리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힘든 만큼 값진 결실을 이뤄내는 것이지요.” 강직함과 뚝심으로 지금의 위치에 올라서기까지 주변에서 우려와 걱정도 많았다는 김홍식 회장. 혈혈단신으로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와 여러 사업도 경험하며 사업이라는 것이 결코 녹녹치 않음을 잘 알고 있었다.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장의 차이로 갈리는 경우도 많이 봐 왔습니다. 그만큼 준비하고 노력해야 이룰 수 있는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엠이코리아는 한 걸음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중이다. 10여군데의 대리점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30여군데의 대리점 오픈이 눈앞에 다가서 있다. 성공적으로 오픈을 준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우위를 점해 나간다는 것이 목표다. 그 꿈을 위한 힘찬 출발을 <월간한국인>에서도 함께 응원해 본다. 

문의) www.emekorea.com / 1811-8533

 

   
 

<㈜이엠이코리아  김홍식 회장  인터뷰>
Q1. 기술 개발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이 있다면?
A1. 남들과 다른 차별성입니다. 희귀성을 바탕으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신개념 모빌리티를 구현해 나갈 생각입니다. 아울러 아직 정착되지 않는 전기차 분야에도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며 도전해 나가볼 생각입니다. 

Q2. 주요 사업분야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해주신다면?
A2. 저희는 퍼스널 모빌리티를 수입 유통하는 동시에 국내 개발과 생산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EME 독자 모델 브랜드를 개발하여 유통해 나가고 있으며 표준화 배터리, 무선충전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 자치단체 투어링 서비스를 통한 렌탈 서비스 분야와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시장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의 다양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저희 역시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으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Q3. 마지막으로 계획과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3. 지난 2017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법이 통과되면서 전기 자전거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중국산 전기 자전거의 경우 최대 83.6% 관세 부과로 국내산 제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이엠이코리아는 우선 오는 8월말에서 9월까지 스마트모빌리티 제품 자동화 라인은 구축하고 개성있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철저한 A/S와 전국 서비스망을 구축하여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어필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밧데리 공장 설립 완료 후 보다 국산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보완하며 내실을 다져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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