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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가는 변호사, 사회적 약자의 보호와 인권을 위해 봉사하다변호사 김소정법률사무소 김소정 변호사
김윤희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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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8  11: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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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가는 변호사, 사회적 약자의 보호와 인권을 위해 봉사하다.”

 

   
김소정 변호사

법률사무소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펼쳐... 

"변화와 혁신을 위해 솔직함과 진실함이 필수입니다. 여성의 자상한 손길로 60-70대 어르신들의 건강복지와 일자리를 통한 월수입 해결을 위해 생활정치 현장에서 야무지게 뛰겠습니다"

- 김소정 변호사/ 자유한국당 부산사하 갑, 당협위원장의 말 -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사회 약자들 편에 설 줄 아는 김소정 변호사. 그에게는 변호사라는 직함 외에 부산 사하구  의원,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 시절 수재로 부산대학교 이공계에 합격하여 학교를 다니던 중 전문직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으로 이화여대 법학과에 재입학하여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확실하게 알고 그 길로 과감히 진로를 결정했다.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저녁에는 학원 수학 강사로 강의하면서 사법고시 공부를 한 김 변호사가 법학도의 길을 선택하게 된 것은 우연히 들은 법학강의 때문이었다. 이 때 법학의 매력에 빠져서 정신없이 공부했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그의 부모님은 주체적인 삶을 살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부모님의 독립적인 교육관은 그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어린 나이에 선택과 집중에 대해 일찍이 깨닫게 되었고, 성장과정에서의 경험은 지금의 자양분이 되었다. 그 사이 강한 자립심과 책임감이 강한 성인으로 성장하여 변호사일과 함께 국정일, 당협위원장으로서의 막중한 직책을 잘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2차 사시 공부 때 잠시 공부를 접고 국회 인턴으로 취업하여 국정감사활동을 했었다. 김 변호사는 국회에서 심재철 국회의원의 정책 인턴으로서 국정 감사용 보도자료를 만들며 정치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 로스쿨에 합격하여 법조계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서초동에 있는 한 로펌에서 구성원 변호사로 시작한 김 변호사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힘든 사람에게 희망을 안기는 법조인이 되겠다는 각오로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2018 지방선거에서 부산 사하구 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고객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으로 법률사무소의 문턱을 낮추다! 
이후 김 변호사는 서울의 대형 로펌을 뒤로 하고 부산 사하구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2019년 3월에 개원을 했다. 김소정 법률사무소라는 간판이 어색할 정도로 이곳은 신도시와 동떨어져 있다. 사하구와 인근 주민들을 위해서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선뜻 개원을 결심한 그는 비록 법률서비스 구역의 편한 환경은 아니지만 자신의 사무실을 찾는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 편안한 분위기로 누구나 오고 싶은 카페 분위기로 사무실을 꾸몄다. 즉, 어렵게만 생각하는 법률사무소의 기존 이미지를 과감하게 버리고 낮은 문턱으로 서민들에게 다가간 것이다. 

   
 

'부산 사하구의 법률사랑방'이라고 불리는 김소정 법률사무소는 공정과 정의라는 철학을 가지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차 상담료는 무료'라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김소정 법률사무소를 지역사회에서 유명하게 만든 것은 카페, 휴게소, 독서실 같은 인테리어와 업무시간에 흘러나오는 BGM, 늘 의뢰인들을 편안한 미소로 맞이하는 대표 김소정 변호사의 따스함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그에게 자주 의뢰하는 소송은 대개 형사와 민사이다. 그중에서도 부동산, 금전거래상 편취, 상속에 관한 소송이 많다는 그는 최근 금융 사기와 허위매물, 임대차보증금 반환 문제도 적지 않다고 한다. 김 변호사는 상담 과정에서 의뢰인들이 변호사가 모든 것을 해 줄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상담에서 해결까지 이름만 걸어놓고 동료나 후배에게 위임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변호사가 그 사건을 잘 알고 진행하며 소송 종결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주는지를 알기가 쉽지 않다. 이런 이유로 그는 직접 발로 뛰며, 가압류와 소장도 직접 작성해 넣으며 고객과의 돈독한 신뢰 가운데 일들을 처리한다. 또한 클라이언트에게 당부하는 것은 자신이 직접 해결하다가 사건이 뒤죽박죽이 되어 손을 쓸 수 없을 때까지 끌다가 변호사를 찾아오게 되면 시기가 너무 늦으니 바로 변호사를 찾아오라, 지인과의 거래에서 법적 효력 없는 공증과 구두 약속, 인터넷 판례 검색이나 지식인 상담만을 믿고 진행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김 변호사는 사실에 근거한 치밀하고도 명확한 법리해석으로 수임한 사건들의 승소를 이끌어내며 각종 분쟁을 해결함으로서 개소한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부산, 경남지역에서 입소문난 법률사무소가 되었다. 이 법률 일을 자신에게 필연적 운명이요,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김 변호사는 법률상담시 무엇이 부당하고 억울한지에 초점을 맞춰서 고객의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적극적인 법률 서비스를 펼쳐... 
또한 부산경남 지역의 장애인 복지에도 관심이 많아 현직 사하구의회 의원으로서 발의와 의정 활동 및 정당의 당협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이들의 인권을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개관된 
서부스포츠센터의 장애인 관련 시설에 휠체어 경사로가 하나도 없음에 놀라 조례로 올려 이를 시작하게 하기도 했다. 앞으로 그는 산동네나 골목이 많아 교통 취약 지대인 곳에 이동식 간이 사무소를 차려 무료 법률 상담 등 재능기부를 하는 것을 버킷리스트로 삼고 있다. 

김 변호사는 자유한국당 법률 자문위원이자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지난 1월, 자유한국당 15개 지역 조직위원장을 선발하는 공개 오디션 '국민 속에서 자유한국당의 길을 찾다'를 통해 부산 하사구갑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된 김 변호사. 그는 업무량이 많아 평균 새벽 1-2시에 퇴근하는 일이 많지만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 보호에 고민하며 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전관예우 폐지를 강력하게 주장하며 젊은 층으로 정치쇄신이 필요하다고 강하게 어필하는 김 변호사는 법을 통해 억울한 사람이 없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앞으로 공천을 받게 된다면 양질의 입법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공천을 받지 못하더라도 변호사로서 어려운 이들,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 보호에 앞장서면서 지금까지 해 오던 것처럼 서민들과 약자들의 편에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률서비스로 이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변호사 김소정법률사무소  김소정 변호사 인터뷰>
Q1 : 김 변호사님은 초임변호사 시절부터 어려운 송사 업무를 도맡아 하며 출퇴근 시간조차 부족할 정도로 많은 업무들을 수행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열정과 노력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요? 
A1 : 저는 클라이언트를 위해서라면 작은 부분도 외면할 수 없고 소홀히 할 수 없는 체질인 거 같습니다. 변호사로서 직업적 사명감을 느꼈던 순간들이 많았어요. 어떤 업무라도 저에게 맡겨진 일은 포기하지 앟고 끝까지 완수해야 한다는 생각이 확고했죠. 그러다 보니 여느 변호사들이 5년에 걸쳐 진행한 소송 건을 단 1년 안에 소화하여 능력을 인정 받았답니다. 

Q2 : 김소정 법률사무소의 특징이나 자랑거리가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A2 : 법무법인에 있을 때, 엄청난 양의 사건을 담당했었어요. 거기서 모든 분야의 영역을 다 다루면서 모든 분야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죠. 특히 민사소송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특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사무실을 갖게 되었을 때, 딱딱하고 어려운 용어에 알아듣기 힘든 말만 하는 법률 사무실이라는 이미지를 깨기 위해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카페같은 분위기,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서 주민들이 거리낌없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지나가다가 들를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또한 우리 사무소는 의뢰인이 궁금해서 전화하기 전에 사건진행 상황을 미리 미리 주기적으로 알려줘서 의뢰인들이 초조해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Q3 : 변호사로, 사하구 의원으로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으로 일하면서 어떤 때 보람을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A3 : 의원으로서는 부산 사하구의 부당 행정을 올바른 방향으로 바로 잡을 때 보람을 느끼고, 당협위원장 측면에서는 정치에 부당한 부분에 대해 올바른 목소리를 내고 정책을 제안할 때 보람을 느낍니다. 변호사 측면에서는 아무래도 의뢰인의 사건을 해결해서 클라이언트가 무척 만족해할 때 내가 한 일이 무척 보람되다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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