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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학의 대가, 2020년 경자년을 전망한다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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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7  15: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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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학의 대가, 2020년 경자년을 전망한다.”

 지성철학관  임화(林火) 선생


다사다난했던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지나가고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시작된다. 사주명리학상 경자년의 천간인 경(庚)은 열매를 맺는다는 뜻을 내포하며 결실과 수확의 의미와 백색의 뜻을 가지고 있다. 자(子)는 쥐를 뜻하며 십이지지의 첫 출발로 부지런하고 생산적이며 정직하고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육십갑자(六十甲子)중 37번째 오는 경자(庚子)는 하얀 쥐를 뜻하며 부지런하고 활기찬 한해가 될 것이라고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은 전망하였다. 경자년에 가장 주의하고 조심해야 할 사주에 대해선 자신의 태어난 일자가 甲(갑) 과 乙(을)로 이루어진 경우에 범상치 않는 일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외형보다는 실속과 내실을 다져야 원하는 일이 풀릴 것이라며 직장 이직이나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보다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하였다. 새해를 맞으면 한해의 운을 알기위해 많이들 철학관을 찾는다.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은 정확한 사주풀이를 통해 인생의 나침반처럼 긍정의 길을 제시하며 우리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월간 한국인> 1월호에서는 임화 선생에게 새해를 맞이하여 2020년 한해에 대한 전망, 그리고 사주에 대한 이야기와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았다.  


변화와 혁신이 깃든 희망적인 한해가 될 것
 “경자(庚子)중에 경(庚)은 열개의 천간(十天干)중에 일곱번째 천간이며 의리와 혁신을 뜻하기도 하며 강인함을 내포하고 있기도 합니다. 자(子)는 지지(地支)의 12지지(十二地支)중 첫번째 지지(地支)로 시작과 새로움을 의미하고 창의적인 발달을 뜻하고 있으며 지혜로움과 재물의 창고를 내포하고 있기도 합니다. 즉, 2020년 경자년은 변화와 혁신적인 발달이 시작되는 해라고 할 수 있으며 온 국민이 지혜롭게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희망적인 해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미비했거나 이루지 못한 소망들을 경자년 새해에는 이룰 수 있는 해이기도 하니 굳은 의지를 바탕으로 지혜롭게 새로운 해를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과거 천연자원 하나도 없는 빈곤국가였던 대한민국을 개발도상국을 넘어 선진국의 반열에 들게한 원천은 근면 성실함을 앞세워 끊임없이 노력해온 위대한 우리 국민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어렵고 힘든 경제환경을 꿋꿋하게 이겨내며 이 땅에 후손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노력해온 것이 풍요로운 결실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역사처럼 인생에 있어서도 힘든 때가 있으면 반드시 좋은 때가 오는 것이니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며 좋은 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고 싶습니다. 운이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렇게 되어 간다는 것을 의미하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순환하고 초승달이 보름달이 되듯이 삶도 자연의 일부이기에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때를 기다리며 마침내 좋은 운이 들어오면 소망했던 것을 이루고 발전시켜 나가면 될 것입니다.”


외형보다는 내실을 다지며 은인자중(隱忍自重) 당부
그동안 역사적으로 보면 경자년에는 가뭄과 홍수, 화재 등 자연재해와 사건 사고로 인핸 인명피해가 많았다. 때문에 자연의 기운을 대비하는 가운데 외형보다는 내실을 다지며 스스로 은인자중(隱忍自重) 하는 한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여 조언했다. 이러한 예언의 원동력에는 임화 선생의 명리학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이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우리는 흔히 사주팔자에 대해 미신으로 치부하곤 하지만 사실 사주팔자는 아주 과학적이며 논리성을 갖춘 학문입니다. 각자의 성격과 특징 그리고 건강과 환경을 고려하여 수많은 경우의 수중 가장 적합한 최상의 결과를 내보이는 학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연, 월, 일, 시의 사주에 근거해 운명과 길흉화복의 운세를 살펴보는 학문인 명리학은 중국 고대 당나라에서 기원하여 약 1400여년 동안 연구 발전하며 운명을 예측하는 학문으로 발전해왔습니다.” 

하지만 공부할수록 어려운 학문이 명리학이라고 단언하는 임화 선생은 고서들에서 내려오는 명리학의 개념만을 학습하는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명리학을 정립하며 발전시켜 오는데 주력해왔다. 그 결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리학의 대가로 손꼽히는 임화 선생은 오랫동안 쌓아온 학습과 수련으로 사주풀이의 정확성을 높이고 新명리학을 정립하며 명쾌하고 시원한 사주풀이를 펼쳐오며 세상에 주목을 받아왔다. 


깊은 통찰력과 분석력으로 해마다 국운을 정확히 예측 
그동안 정확한 국운 전망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임화 선생은 남북관계 등 한반도 변화 상황을 정확히 예측한바 있으며 깊은 통찰력과 분석력으로 크고 작은 사건들을 예견하였다. 그 바탕에는 앞서 말한 명리학의 대한 넓은 식견과 이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때문에 찾아오는 많은 이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세밀하며 구체적인 정보와 방안을 통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임화 선생은 상담자가 다소 불편해 할 수 있으나 솔직하게 직언하며 현실을 바로잡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사주가 좋게 나오면 더없이 좋겠지만 설사 나쁜 사주라도 낙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명(命)은 고정되어 있지만,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운(運)은 충분히 바꿀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인생사는 모두 사람에게 달려있기에 
좋은 사람을 만나고 연을 맺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주가 좋지 않아도 좋은 파트너를 만나 보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공과 실패 그리고 행복과 불행이 늘 교차하는 가운데 삶의 곡선속에 살고 있다. 한순간의 선택으로 희비가 엇갈리기도 하며 희노애락이 예고없이 갑자기 찾아오곤 한다. 하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사주팔자를 미리 알고 이를 대비해 나간다면 미래를 대비하며 좋은 기운을 만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질 것이다. 한사람의 인생이 걸려 있는 사주! 이에 대해 올곧은 신념을 가지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앞으로도 해나가겠다는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행운이 깃들길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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