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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배터리 탑재한 스마트 모빌리티 제품으로 세계 시장 석권해 나간다동종업계 최초 국산 배터리 자동화 라인 구축 - 제1공장완성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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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5  17: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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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배터리 탑재한 스마트 모빌리티 제품으로 세계 시장 석권해 나간다.”
동종업계 최초 국산 배터리 자동화 라인 구축 - 제1공장완성
배터리 제2공장 준비중

20년 04월경 듀얼배터리, 전기자전거...대형 홈쇼핑 진출

   
 

㈜이엠이코리아  김홍식 회장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  전동퀵보드 등 국내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이엠이코리아(회장 김홍식 www.emekorea.com) 가 2차전지인 배터리사업을 새롭게 런칭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기업을 설립한 이래,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 브랜드 총판을 넓히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예고해온 ㈜이엠이코리아는 동종업계 배터리사업까지 추진해온 유일한 모빌리티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 당당히 노크를 두드려 오고 있어 화제를 모아왔다. 자동화 라인을 완비하고 국산화을 통한 수출판로 개척을 진행해오고 있는 김홍식 회장은 국내 모빌리티 시장이 커져가는 추세에 발맞춰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전을 가지고 행동하면 기적을낳는다.”는 사훈 아래 원칙을 고수하며 정면승부를 펼쳐온 (우)이엠이코리아 김홍식 회장에게 기업에 대한 비전과 가치 그리고 제품에 대한 소개와 향후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동종업계 최초 국산 배터리 자동화 라인 구축
퍼스널 모빌리티 전문기업 ㈜이엠이코리아는 2020년 새롭게 배터리 사업에 진출을 예고했다. 동종업계 최초 2차전지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을 통한 배터리 국산화로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국산 배터리의 한계를 넘어 보다 고품질의 국산화를 통해 친환경 이동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가겠다는 김홍식 회장은 오랜 준비 끝에 마침내 결실을 이루며 또 한번의 기업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전기차 시장에서도 EME 브랜드로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피력한 그는 글로벌 기업으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해오며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사실 그는 모빌리티 전문 엔지니어나 이공계 출신 연구원으로 출발한 것이 아니었다. 2시간 10분대의 기록을 보유한 마라토너였다. 미래가 촉망된 마라토너였던 그가 뜻하지 않게 운동을 접으며 새롭게 인생을 도전하기로 마음먹은 분야가 바로 이 분야였다. 평소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사업 아이템으로 눈여겨봤던 그는 마라토너답게 뚝심있고 끈기어린 집념으로 한걸음 한걸음 해답을 찾아내며 지금까지 달려왔다. 3년이란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마침내 ‘ECO & MOBILITY & ENERGY’ 으로 기업을 출범시켜낸 것이다. “기업을 경영해오며 뼈저리게 느낀것은 역시 우리의 기술력으로 제품을 생산해내는 힘을 갖추는 것이었습니다. 중국산 배터리와 일본산 부품들을 사용하는 제품은 언제든 경제적 상황에 따라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품의 국산화를 목표로 지속적인 R&D 투자와 기술력 보유에 혼신을 다하며 국산화를 위해 달려왔습니다.” 

마침내 뚝심있는 집념과 의지로 그 결실을 이뤄낸 그는 오프라인 시장에서 당당히 승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바탕으로 대리점들을 샵인샵 개념이 아닌 단독형 매장으로 런칭하였다. 이는 EME 단독 브랜드를 가지고 고객 소통의 최전방에 서겠다는 뜻으로 철저하게 제품의 품질로 고객의 니즈를 사로잡겠다는 김 회장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 

기자가 직접 전기자전거를 시승해보며 느낀점은 일반 자전거와 동일한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패달을 돌렸을 때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토크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주행하는 힘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것이 이엠이코리아의 경쟁력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저희 기업은 국민의 수족이 되는 것을 최우선 기치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제품을 경험하며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길 원합니다. 그래서 당당히 오프라인에서 정식으로 승부를 해보자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퍼스널 모빌리티 시대 열어 나갈 것
원리원칙을 통한 진실과 투명경영으로 미래시대를 이끌어 가는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을 열어나가고 싶다고 말하는 김홍식 회장은 마침내 지난 2020년 1월, 대구혁신도시 약 300여평 부지에 배터리 제1공장 제조라인을 구축, 년간 약 10만대의 생산이 가능한 자동화 라인은 구축해냈다. 완전 국산화 단계로 생산이 이뤄지는 기념적인 순간이 탄생한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경북 경산 약 3,800여평 부지에 오는 하반기에 배터리 제조, 조립라인 제2공장을 준비중인 그는 이를 통해 년간 50만대 이상 생산으로 아시아권은 물론 유럽수출까지 꿈을 이뤄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이엠이코리아는 경남 및 울산을 비롯 전라도 지역에 총판 계약을 체결하며 CJ Hello에서 렌탈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최고의 자동차 생산기업으로 불리는 Ferrari (페라리)와도 글로벌브랜드 독점계약을 맺은 상태. 이렇듯 제품을 원하는 수요가 늘어나며 이미 10만대 오더를 받아논 상태라고 귀뜸하는 김 회장은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며 바로 수출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미 온라인과 홈쇼핑 채널 등 판매루트는 물론 14개의 대리점 유통망을 갖췄으며 전국에 A/S 망도 인프라가 구축되었습니다. 판매에만 집중하는 모든 요건을 갖췄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이엠이코리아는 제품들을 자신있게 널리 알리며 대중들에게 새로운 퍼스널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나갈 것입니다.” 

   
 

소비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전하는 생각하는 기업을 꿈꾸는 ㈜이엠이코리아는 최근 현대해상과 함께 안전한 주행을 보장하고 사고를 대비하는 PM 보험출시,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에 한해 1년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디딤돌이 되는 든든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도전과 열정을 바탕으로 기업의 가치를 빛내는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엠이코리아는 2019 코리아 TOP AWARDS 친환경브랜드 대상, 제14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부분 국회부의장상, 2019 중소중견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2020년 약 200~300억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엠이코리아  김홍식 회장  인터뷰 >
Q1. 모빌리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점은?
A1. 스마트 모빌리티 선두주자로 가기위해선 배터리 사업이 안정화를 갖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터리 국산화를 이뤄내는데 온힘을 쏟아왔습니다. 마침내 그 결실을 이뤄내 매우 기쁩니다. 배터리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모빌리티 시장을 석권해 나갈 것입니다.

Q2. 이번에 구축한 배터리 생산 라인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요?
A2. 자동화 설비를 갖춘 제조라인이 들어선 것은 한국에서는 최초로 우리의 자존심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국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점점 커져가는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에서 당당히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Q3. 곧, 대형 홈쇼핑(TV 홈쇼핑)에 진출예정인데요, 말씀부탁드립니다?
A3. 이것은 대중화에 다가섰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왔고요 진정으로 국민기업으로 다가서는 ㈜이엠이코리아가 되기 위함입니다. 국민기업으로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Q4. 끝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4. 아직까지 전기자전거에 대한 인식이 국내에는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직접 시승도 해보며 제품의 우수성을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제 자전거는 레저를 넘어 1인 개인 이동수단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변화되는 이동수단 문화속에 ㈜이엠이코리아의 제품들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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