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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장인으로, 요리의 대중화에 이바지하다행복한 쉐프가 만드는 요리를 행복한 마음으로 먹는 고객들이 끊이지 않아
김윤희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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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4  15: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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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장인으로, 요리의 대중화에 이바지하다.

신쉐프요리의신,  신광수 대표

 

   
신광수 대표

행복한 쉐프가 만드는 요리를 행복한 마음으로 먹는 고객들이 끊이지 않아... 

"양도 많고 반찬부터 시작해서 메인요리까지 정말 맛있어요. 내일 또 오고 싶어요"

" 회초밥을 주문했는데 회와 야채가 정말 많아서 깜짝 놀랐고, 저렴한 가격에 또 놀랐어요" 

"양도 푸짐하지만 이곳의 모든 음식들이 맛있어서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신쉐프 요리의 신 방문자 리뷰 중에서 - 

   
 

미식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의 필수 성지순례코스이자 모임을 주최하는 사람이 머리를 싸매고 찾으려 하는 장소를 맛집이라 한다. 장사가 잘되는 집이 되기에 모든 음식점의 주인들이 맛집으로 손꼽히기를 간절히 바라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산골짜기나 골목 깊숙한 곳에 숨어있거나 크기가 아주 작고 '이런 곳이 맛집이야' 할 정도로 평범한 음식점이 맛집인 경우가 많다. 위치가 좋지 않은 집에서는 맛이 뛰어나지 않으면 사람들이 오질 않으니 당연히 맛에 신경을 쓰게 되고 그러다 보니 입소문이 퍼져서 맛집이 되는 경우가 그렇다. 누가 찾아가기도 힘든 곳에서 평범한 맛의 음식을 먹고 싶지는 않은 고객들의 심리를 파악한 것이다. 대신 오래된 집들은 예외이다. 보통 이런 집들은 평범한 맛일지라도 몇십 년 된 단골들이 꾸준히 찾아오기도 한다.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엔 주된 정보 수집의 장소가 텔레비전에서 인터넷으로 옮겨왔으며 텔레비전에서 다루지 않는 장르의 음식점들과 음식들에 대한 방대한 자료가 쏟아져 나와 색다른 맛집을 찾으려면 당연히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자료를 습득한다. 

또한 어떤 특정 지역에서 유명한 음식들이 있기 마련이다. 전주는 비빔밥이, 통영의 충무김밥, 부산의 돼지국밥, 포항의 물회, 횡성의 한우가 지역의 특색있는 음식들로 유명하다. 그리고 한 곳을 더 추가하자면 의정부가 있는데 여기는 부대찌개로 유명하다. 부대찌개 거리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의정부에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음식점이 생겨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바로 작년 1월에 오픈한 신쉐프 요리의 신(대표 신광수)가 그곳이다. 신쉐프 요리의 신은 SNS를 통해 소개되어 빠른 속도로 많은 이들에게 소문이 퍼져 줄서서 먹는 의정부의 대표 맛집으로 손꼽히고 있다. 

   
 

● 40여 년의 이력을 가진 베테랑 쉐프의 맛을 전국 사람들에게 소개하고파...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곳은 아주 작고 아담한 곳이다. 1호선 의정부 역 근처에 있는 신쉐프 요리의 신은 3평 남짓한 공간에 좌석은 단 9개. 하지만 늘 사람들로 붐비고 연령층 또한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다양하다. 그는 요리사로서 한국, 일본, 미국을 넘나들며 요리 실력을 인정받은 베테랑 중 베테랑 쉐프이다. 특이한 점은 수많은 유명인사의 입맛을 사로잡아 신광수 대표의 명성은 익히 대중들에게 알려진 바 있다. 미국 LA 한인타운에 있을 때는 당시 LA갤럭시 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홍명보 선수가 단골손님이었고, 그 외에도 유명인사들의 단골집으로 입소문이 급속도로 퍼지게 된 것이다. 음식의 컨셉은 초밥, 김밥, 우동, 돈가스로 한식, 중식, 양식, 일식 요리를 모두 마스터한 40여 년 경력의 베테랑 조리사인 신 대표의 손을 거쳐 나간 음식들은 고객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인도한다. 

이곳의 모듬 초밥과 치즈돈가스를 먹어 본 사람들은 일단 회의 두께에 놀란다. 일반 횟집 초밥과는 상대가 안 될 정도로 두툼하고 씹히는 식감이 일품이다. 싱싱함과 두꺼운 두께에서 느껴지는 씹는 맛이 회의 진정한 맛을 재현하기 때문이다. 치즈 돈가스에 들어있는 치즈의 양도 어마어마하다. 맛은 기본이고 두툼한 돈가스의 고기와 치즈의 풍부한 맛에 반해 한 번 이곳의 음식을 먹은 사람은 또 찾게 된다고 한다. 신 대표는 "맛과 스킬은 여기가 최고라고 자부한다. 규모는 작지만 요리에 대한 자부심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말하며 "향후 창업과 프랜차이즈 개설로 나만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맛의 비결을 알려줘서 전 국민이 좋은 가격에 최고의 음식을 맛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했다. 

신 대표는 요리할 때 '장인 정신'에 기인하여 예술가가 자신의 작품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듯 요리에 집중하고 모든 힘을 집중한다. 또한 음식점을 경영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고객들을 만족케 하기 위해 정성을 쏟는다. 그는 요리사로서 손님이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고 행복해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다. 그는 "요리를 먹다가 너무 행복하다며 눈물을 흘리는 분이 있었는데 그 모습에 나 또한 큰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신 대표는 가장 좋은 식재료를 가지고 오랜 시간 실력을 갈고닦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좋은 기술로 음식하는 것을 요리 철학으로 삼고 있다. 결국 그에게 있어서 요리는 바로 그의 '인생'인 셈이다. 그는 자신을 요리의 신, 즉 요리의 자부심이라고 표현하며 40여 년의 평생을 한길로 걸어온 지난날을 자랑스러워하며 정말 요리를 사랑하는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정말 행복한 쉐프이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행복하기 때문에 그가 만든 음식을 먹는 이들도 행복에 전염되어 같은 행복감에 젖어 든다. 그래서 그의 음식을 먹는 이들은 행복감을 느끼고 그 행복감 때문에 또 이곳을 찾는 것이다. 이렇게 행복바이러스는 많은 이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그는 프랜차이즈 개설을 꿈꾸며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모든 기술을 공유해 창업에 관심있는 이들을 돕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최고의 식자재를 최고의 기술로 최선을 다해 만드는 음식의 장인 신 대표는 오늘도 성실함과 겸손으로 음식을 대하고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신쉐프요리의신,  신광수 대표 인터뷰>
Q1. 많은 맛집들, 훌륭한 쉐프들이 많이 등장하여 외식업계에는 특히나 경쟁이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솜씨좋은 쉐프로서, 맛집으로 손꼽히는 음식점의 오너로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1. 저는 무엇보다도 프로근성을 중요시합니다. 아침 5시부터 밤 11시까지 단 1분도 앉아있지 않고 일에 열중합니다. 아마 이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이런 근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쉐프로서 이름을 알리기까지 많은 시간과 자신만의 맛을 찾아야 하는 시간들이 필요한데, 여기에 근성이 있어야 자신의 혼이 음식 안에 담길 수 있습니다. 이런 근성이 있어야 똑같은 재료로 요리를 해도 깊이가 다른 음식이 나오고, 자신만의 독특한 비법을 창조할 수 있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매진하는 근성이야말로 대가의 길로 가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Q2. 신 대표님의 음식솜씨는 이미 많은 이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데요, 또 하나의 공로라면 고급 일식요리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것이고, 자신의 음식 노하우를 아낌없이 컨설팅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A2.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매일 새벽 5시에 농수산물 시장에 가서 직접 장을 봅니다. 최고 품질의 싱싱한 해산물을 구입하여 손수 조리는 것이 제 철칙이죠. 자체 연구개발로 발굴한 레시피로 초밥, 김밥 등을 조리하여 차별화된 맛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값이 비싼 고급 일식집에서나 맛볼 수 있는 음식들을 이 작은 공간에서 맛볼 수 있다는 게 고객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간 것 같습니다. 또한 예비 창업주와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요리 노하우와 식당 운영 방법 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식뿐만 아니라 양식, 한식, 중식 등을 다 할 줄 알기 때문에 이 모든 분야의 컨설팅도 하면서 자영업자들이 실력을 가지고 자신있게 자신의 맛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Q3. 신 대표님을 보면 성실과 인내, 근성으로 오랜 시간 한 길을 걸어온 음식의 장인으로 느껴집니다. 혹시 앞으로의 꿈이 있다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죠. 
A3. 앞으로의 꿈이라면 한국의 외식문화를 바꾸는 것입니다. 더욱 많은 사람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맛있고 고급스러운 음식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나만의 비법이 담긴 일식 소스나 재료 등을 만드는 공장을 세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유통할 수 있는 물류시스템을 체계화하여 많은 이들에게 제가 만든 음식을 소개하고 이들이 그 음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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