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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연구소 설립하며 치료와 연구에 헌신, 질병없는 세상 만드는데 집중‘백세한의원 부설 암 연구소’ 2020년 5월 설립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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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8  16: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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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연구소 설립하며 치료와 연구에 헌신, 질병없는 세상 만드는데 집중”

‘백세한의원 부설 암 연구소’  2020년 5월 설립 


 

   
백세한의원  김지환 대표원장

전통적인 한의학과 최첨단의 물리학을 접목, 양자치료를 통해 새로운 치료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백세한의원 김지환 원장이 지난 5월 부설 암연구소를 설립하며 암 환자들을 위한 보다 체계적인 연구에 앞장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질병의 가장 큰 원인에 대해 면역력 저하를 제일 먼저 손꼽는 김 원장은 우리 몸은 체온이 1도가 올라가면 면역력은 10배 이상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체온 상승을 통해 백혈구가 암세포를 이겨내고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족중 뇌종양으로 투병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잘나가던 원자력연구원을 뿌리치고 질병을 정복하기 위해 한의사의 길을 택한 그는 뛰어난 한의학적 이론과 과학적인 물리학을 기본베이스로한 양자치료를 접목시키며 질병치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 땅에 질병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확고한 진료철학아래 환자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이 시대의 명의인 김지환 원장에게 연구소 설립 배경과 연구에 대한 성과와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과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국내 암환자 170만명, 멀기만 한 암정복 반드시 이뤄낼 것 
서울대 자연과학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카이스트 물리학 박사를 수료하며 핵물리학자의 길을 걸어온 김지환 원장이 돌연 48세의 나이에 한의사의 길을 선택하겠다고 했을 때 지인들은 왜 고생을 사서 하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한결같았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길이라고 확신했다. “가족중에 뇌종양으로 힘겹게 투병하는 모습을 보면서 비롯 늦은 나이지만 한의대에 들어가서 치료의 길을 열어가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아직까지 암치료는 미지의 분야로 보다 체계적인 치료법이 절실했습니다. 바로 이길이 나의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립연구소에서 핵물리학자가 48세의 늦은 나이에 한의사로 변신하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그의 선택은 우연의 아닌 필연이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 천직이라고 가슴에  와닿았기 때문. 생명의 고귀함과 존엄성은 어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하다는 진료철학을 가지고 있는 김 원장은 생체반응조절물질 연구소 박양호 실장과의 인연을 통해 그동안 6년 넘게 암에 대해 집중 연구해오고 있다.

   
 

 “국내 암 환자는 약 170만명이며 해마다 약 20만명의 암 환자가 새롭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중 약 10만명 정도가 암으로 사망하는 등 암 질환은 반드시 정복해야 하는 우리의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 치료와 양자물리학적 치료를 접목하며 새로운 암 치료 패더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는 그는 암 환자들이 3~4기로 전이된 상태에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생명을 잃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고통스러운 치료과정으로 인해 환자 스스로 육체적인 고통뿐 아니라 정신적인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며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암세포를 없앨 수 있는지 연구에 몰두하였다고. 이에 그는 본격적으로 암환자의 한의학적 치료를 위해 부설 암연구소를 지난 5월에 설립하고 보다 높은 면역력 향상을 통해 전이억제를 유도하고 양자치료와 더불어 암치료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데 집중해오고 있다. 

   
 

양자보드, 황토, 발효한약을 통한 치료의 시너지 거둔다. 
그 시발점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발효한약을 개발해낸 김 원장은 암 전이를 억제하는 한방물질연구와 더불어 국내 최초로 양자치료실을 운영, 진주암이라는 암석과 광물질을 활용해 가열과 소성과정을 거쳐 고밀도의 원적외선을 생성시킬 수 있는 양자보드로 우리몸의 세포 활성화와 면역을 높이는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예후가 좋지 않는 암환자들의 호전효과를 거두는데 집중하고 있다. “한의학은 경험과학입니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많은 임상실험과 연구를 통해 암치료의 길에 한 발짝씩 다가서고 있습니다. 저희 <부설 암 연구소>에서는 임상관리를 통해 얻어낸 과학적 노하우와 경험을 통해 고통받는 암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백세한의원에는 많은 암환자들이 방문한다. 각종 암 환자들이 대다수로 수술후에도 후유증에 시달리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방문하는 환자들이 많다고. 김 원장은 환자들의 절박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에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가장 먼저 우리 몸이 가장 편안한 황토로 가득찬 공간에 양자보드에서 나오는 좋은 원적외선이 환자들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면역력을 높여 암세포를 스스로 제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여기에 개인 체질 및 특성에 따라 고려한 발효한약을 통해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는데 전념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기존2층 건물위인 3층에 여성전용 ‘암 체험공간’ 오픈하며 여성 환자들을 위한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양치료법은 서양치료법과 달리 근본적으로 암에 대한 관점이 다릅니다. 면역력을 높이고 어혈 및 염증을 없애며 근본적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환자의 기력회복과 더불어 병세의 호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진료시 환자의 상처를 먼저 보살피는 진정한 이시대의 명의로 손꼽히고 있는 김지환 원장. “이 땅에 암으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 환자들이 쾌유를 빌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연구를 통해 암정복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 그의 끝없는 연구 열정은 오늘도 계속된다. 


<백세한의원  김지환 대표원장  인터뷰> 
Q1. 양자와 황토 그리고 발효한약의 효과는 어떠한지?
A1. 암 환자들의 임상을 통해 양자와 황토 그리고 발효한약을 통한 치료의 효과가 상당수 진전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몸의 기력을 회복하고 따뜻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일 수 있게 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치료의 호전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췌장암, 폐암, 유방암, 침샘암 등 치료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김치, 고추장 등 대대로 발효기술이 뛰어난 나라입니다. 이를 통해 독소를 배출하고 염증을 잡아내며 해독의 과정을 연구했습니다. 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Q2. 양방과 한방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말씀해주신다면?
A2. 국내 의료분야는 양방과 한방이 서로 경쟁관계가 아닌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협력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서로의 정보를 같이 공유하고 진료의 질을 높이는데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예컨대 양방 의사들이 한약을 같이 쓴다면 부작용 없는 면역항암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서로 존중하고 함께 질병 치료에 전념해 나가길 희망합니다.

Q3. 끝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3. 진인사대천명이라는 한자성어처럼 사람이 해야할 일을 다하고 나서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고귀한 것으로 의사들은 하늘의 소명을 깨닫고 최선을 다하는데 집중한다면 하늘도 그 뜻을 알고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환자에게 병은 마음에서 출발하며 스스로 감정을 잘 다스리고 치료에 전념해야 호전될 수 있을 것입니다 향후 계획은 2021년 강원도 원주에 약 35,000여평 규모로 암힐링센터와 요양원, 교육원 등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보다 암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싶습니다.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황명숙님 (오른쪽)

체험사례인터뷰 (1) - 황명숙(여, 59세, 전북 고창) : 췌장암

Q1. 선생님(황명숙)의 현 상황 설명바랍니다. (병원 - 확진까지)
A1. 저는 서울의 대형A종합병원에서 췌장암3기, 임파선전이까지 되었다는 확진을 받은 상태였었습니다. A병원에서 수술까지 받았었구요.(2019년 4월경)

Q2. 처음 내방 및 그때 상황, 심경 말씀부탁드립니다.
A2. (남편, 강해룡 목사) - 왈. : 김지환 원장님께서는 희망의 말씀을 주셨어요. 그 말씀이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었습니다. 막연한 소리처럼 들렸거든요. 그러나 믿고 따랐습니다.

Q3. 백세한의원에 내방은 언제 하셨나요?
A3. 지인의 소개로, 처음 간 것은 2019년 07월 01일이구요, 2020년 01월 10일경까지 6개월을 매일 다녔습니다.(매일, 하루 3시간 이상, 운동도 1시간 이상)
수술은 잘되었구요, 항암치료는 안한 상태하에 백세한의원에 갔었습니다. 몸 과 마음이 최악의 상태에 갔었던 것이죠.

Q4. 백세한의원에서 어떤 치료를 하셨고, 환자의 상태의 변화에 대해 말씀바랍니다.
A4. 침도 맞고, 양자치료 병행도 하고, 생발효한약을 먹었어요. 처음에는 못먹었는데 차츰 생
발효한약이 맞고, 치료에 성실히 임했습니다. 식이요법도 철저히 했었구요. 6개월 가량을 꾸준히 치료를 했었구요. A병원에 19년 12월 초에 검사를 받고, 암 수치가 모두 정상이라고 했습니다. 현재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 스스로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Q5. 선생님 하고픈 말씀바랍니다.
A5. 암 덩어리가 담도를 막고 있었던 위태로운 상황, 간 수치도 500까지 올라갔었구요. 나는 양자치료를 하면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백세한의원에 가서 내가 성공사례가 되겠다.고 각오를 했었는데 이루어 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재곤님

체험사례인터뷰 (2) - 정재곤(남, 65세, 서울 광진) : 폐암(재발)

Q1. 선생님(정재곤)의 현 상황 설명바랍니다. (병원 - 확진까지)
A1. 저는 서울의 대형A종합병원에서 폐암3기, 임파선전이까지 되었다는 확진을 받은 상태였었습니다. A병원에서 수술까지 받았었구요.(2018년 5월경. 확진 / 그해 6월 하순경 수술)
수술후, 방사선치료/ 항암치료를 6개월을 받았습니다. 대략 1년후 2019년 7월초에 CT촬영을 했었구요, 그때 폐암 4기 재발되었습니다. 전이도 되었었구요.

Q2. 그때 심경 및 한의원 내방동기 말씀부탁드립니다.
A2. 폐암 재발, 4기  이 상황은 절망 그 자체였죠. 그러다 지인의 소개로, 암 환자, 암 치료에 유명하다는 얘기를 듣고, 2019년 7월 이후에 다니기 시작했었구요, 김지환 원장님의 “희망을 갖고 해보자” 라는 말씀에 용기를 가졌습니다.

Q4. 백세한의원에서 어떤 치료를 하셨고, 환자의 상태의 변화에 대해 말씀바랍니다.
A4. 19년 7월이후 대략 7개월동안 꾸준히 침 맞고, 발효한약, 양자방(돔 치료)치료를 했습니다. 또한 ‘암’ 에 대해 세미나도 해주어 관련 지식도 많이 쌓았구요.
이 치료시기 중에 다시 A병원에서 CT촬영을 했었는데,  담당교수가 깜짝놀라셨습니다. 그 만큼 저의 병이 호전되었다는 것이죠. 가장 최근에(2020년 3월 초) CT촬영을 했었는데요~~ 결과는 암이 정지된 상태라는 것입니다. 진행이 정지가 되었다는 것이죠.

Q4. 선생님의 일상생활에 대해 말씀 , 하고픈 말씀바랍니다.
A4. 지금은 일상생활하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집 근처, 아차산이 있는데요 산을 1주일에 4번 왔다갔다 합니다. 숨도 제대로 못쉬고, 걷는것도 힘들었었는데 말이죠. 1년밖에 못 살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산(아차산)에 다닐정도이니, 김지환 원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드리며, 백세한의원은 나의 ‘은인’입니다. 

 

 

   
김봉선님

체험사례인터뷰 (3) - 김봉선(여, 63세, 서울 은평) : 유방암

Q1. 선생님(김봉선)의 현 상황 설명바랍니다. (병원 - 확진까지)
A1. 저는 서울의 대형S종합병원에서 유방암 확진을 받은 상태였었습니다. S병원에서 수술까지 잘 받았었구요.(2018년 12월 초중순경 확진 / 2019년 1월 중순 수술)

Q2. 그 당시 몸 상태에 대해 말씀바랍니다. 내방동기 말씀바랍니다.
A2. 수술후, 항암부작용이 심해서 집에 누워있었고, 팔도 많이 붓고, 통증도 심했습니다. 이때쯤에(19년 11월 중순) 친구가 와서 반강제적으로 백세한의원에 끌고 갔고. 그래서 가게 되었습니다.^^

Q3. 그 이후, 치료진행 상황 말씀부탁드립니다.
A3. 한의원에 거의 매일 갔습니다. 현재도 다니고 있구요. 지금은 안가면 불안합니다. 왜냐하면요~~..통증도 없어졌구요. 잠도 잘자고, 밥맛도 좋구요. 사람사는 것 같습니다. 이게 사람사는 것 아닙니까!! 
현재는 양/한방 병행을 합니다. 대형병원 갈때마다 좋아졌다고 말씀도 많이 듣구요. 최근에는(20년 3월 하순경)S종합병원에 가서 검사결과를 봤어요.
‘암’세포가 아주 깨끗하게 없어졌다고, 주치의 교수님도 “깨끗하다”고 하셨습니다. 완쾌판정이죠. 지금은 관리만 잘 하고 있습니다.

Q4. 백세한의원에서 어떤 치료를 하셨고, 환자의 상태의 변화에 대해 말씀바랍니다.
A4. 저는 발효한약은 안 먹었어요. 그 대신 침을 매일 맞고, 독소/부종 빠지게 해독차를 매일 먹었습니다. 양자방(돔)치료 큰 도움이 되었다고 봅니다. 양자를 쐬고 나오면 안 아프니까 말이죠.

Q5. 선생님의 일상생활에 대해 말씀 , 하고픈 말씀바랍니다.
A5. 그 당시에는 머리도 빠진상태였어요, 그러나 지금은 머리카락도 나고 희망을 가진 상태입니다. 밤새 끙끙앓던 잠자리가 지금은 잠을 잘자니 말이죠. 일상생활도 하고 꿀잠도 자니....대만족입니다. 백세한의원 덕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내 일 있는 그대로 체험사례만 있는 그대로 말 한 것입니다. 꼭 마음을 여셨으면 합니다.

 

   
김동호님

체험사례인터뷰 (4) - 김동호(남, 80세, 서울 성동) : 대장암

Q1. 선생님(김동호)의 현 상황 설명바랍니다. (병원 - 확진까지)
A1. 저는 서울의 K의료원에서 대장암2기 확진을 받은 상태였었습니다. 또한 예전부터 앓아왔던, 심부전증, 요로결석, 폐혈증까지 있었구요. K의료원에서 수술까지 잘 받은 상태였었습니다..(2019년 01월 확진 / 2019년 8월 하순경 수술). 

Q2. 그 당시 몸 상태에 대해 말씀바랍니다. 
A2. 수술전에 저는 장례준비까지 했었던 상황입니다. 그만큼 안좋았던 것이죠. 걸음도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힘들었습니다.

Q3. 치료진행상황, 현 상태 말씀바랍니다.
A3. K의료원에서 수술도 잘하였고(19년 8월 하순경), 바로 9월경에 백세한의원으로 갔습니다. 거의 매일가서 양자방(돔) 쬐고 그러던중 10월 경부터는 식욕도 돌아오고, 정상적인 생활 및 사진취미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밥도 잘먹고, 다리도 안아프고, 지금은 계단도 뛰어다니고, 걷기도 잘합니다. 또한 70년 가량 앓고 있는 항문질환도 완치했어요.

Q4. 최근에 기분좋은 사례 한 말씀바랍니다.
A4. K병원에가면 직원들이 자꾸 얼굴을 쳐다 보더라구요. 예전에는 검었던 얼굴이 요즘에는 혈색도 좋고, 밝아지는 그런 것 같습니다. 얼굴 혈색이 좋아지는 것 또한 건강호전의 신호 이겠죠.

Q5. 선생님의 하고픈 말씀바랍니다.
A5. 수술도 잘되었고, 한의원에서 좋은 치료를 해서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몸 상태는 호전되고 너무 좋아요. ‘암’ 은 언제 재발할 줄 모르니, 음식 조심하고 꾸준히 치료하세요.

 

 

   
박범신님

체험사례인터뷰 (5) - 박범신(여, 69세, 경기 용인) : 침샘암

Q1. 선생님(박범신)의 현 상황 설명바랍니다. (병원 - 확진까지)
A1. 저는 서울의 S병원, A병원 2곳에서 침샘암 확진을 받은 상태입니다. (2018년 11월경)
병원측에서 수술을 하자고 안하면 생명이 위험하다고. 저는 너무 민감한 부위라 수술을 미루었습니다.

Q2. 그 당시 몸 상태에 대해 말씀바랍니다. 
A2. 얼굴의 귀 밑, 귀볼, 목부위(침샘) ....이렇게 3곳이 너무/굉장히 아팠어요. 송곳으로 찌르듯이, 진짜로 심한 통증으로 힘들었었습니다.

Q3. 치료진행상황, 현 상태 말씀바랍니다.
A3. 소개로 2019년 1월경 처음...백세한의원 왔습니다. 1주일에 4일정도 왔던 것 같습니다. 
침 맞고, 온열 찜질하고, 발효한약도 꾸준히 먹고 그랬습니다.  그러던중, A병원(2019년 4월경)에서 CT찍고 확인해본 결과, ‘암’ 이 휴면상태라고 의사가 말했습니다. 정지된 상태라는 것이죠. 제가 잘 가는 C병원 원장께서도 정지된상태 라고 말씀도 해주셨구요. 

Q4. 일반인/독자들에게 전달하고 픈 말씀바랍니다.
A4. 저는 백세한의원 원장님하고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진료/약값 싸게 해준적도 없구요.
그러나, 의사로서 믿음이 갔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저 또한 믿음도 없었구요. 지금은 제 지인들에게 자신있게 말 합니다. 제 스스로 통증이 없이지니 말이죠. 삶의 희망을 봤기 때문입니다.

Q5. 선생님의 하고픈 말씀바랍니다.
A5. 삶의 질을 위해 무엇이 좋은 결정인지? 나는 꼭 말하고 싶습니다.

 

 

   
이유옥님

체험사례인터뷰 (6) - 이유옥(여, 86세, 경기 남양주) : 림프암

Q1. 선생님(이유옥)의 현 상황 설명바랍니다. (병원 - 확진까지)
A1. 저는 서울의 C병원에서 림프암 확진을 받은 상태입니다. (2018년 봄), 또 다른 W병원에서도 확진을 받았습니다. 

Q2. 그 당시 몸 상태에 대해 말씀바랍니다. 
A2. 몸의 한쪽에서 몽우리가 잡히고, 등 쪽에 퍼런 핏줄이 무섭게 서고, 짓물도 많이 나고, 그로 인해 옷들이 쩍쩍 달라 붙고, 따갑고 아프고 그랬습니다.

Q3. 치료진행상황, 현 상태 말씀바랍니다.
A3. 2019년 봄부터~~ 2020년 현재까지 꾸준히 다닙니다. 요즘은 <코로나19> 때문에 잘 못가지만요. 발효한약/침/양자치료...꾸준히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쑥뜸도 합니다. 이렇게 1년을 넘게하니까요,. 짓물도 없어지고요, 혹 도 없어지고 너무나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최근에 (20년 4월 하순경) W병원에서 CT를 찍었습니다. “자리는 있으나, 진행이 멈췄다.”고 “혹 이 줄었다”고 들었습니다. 

Q4. 에피소드 말씀바랍니다.
A4. 백세한의원쪽에서는 발효한약을 먹으라는 얘기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얘기도 다니는 주위 사람들한테 듣고 알게되었습니다. 1달넘게 다녀도 몰랐던 거죠.^^

Q5. 선생님의 병이 왜? 호전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A5. 침 맞고, 찜질하고 원장님 말씀 하라는 데로 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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