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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에서 러닝메이트 사업가로 새롭게 변신!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하며 올바른 부의 가치 실현에 앞장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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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9  17: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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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에서 러닝메이트 사업가로 새롭게 변신!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하며 올바른 부의 가치 실현에 앞장”

명예, 감투 벗고, 꿈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가치있는 일에 매진~


  

   
주식투자 성공신화  복재성 대표

20여년전 300만원이라는 소액 자금으로 주식에 입문, 23세의 젊은 나이에 100억대 젊은 부자의 반열에 올라섰던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복재성 대표는 한때 계열사 3개를 운영할 정도로 사업가 역시 크게 성공하였지만 지금은 모든 것을 정리하고 자신만의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20대 슈퍼개미, 최연소 애널리스트, 한국의 워런버핏이라고 불릴말큼 주식의 열풍을 주도했던 복 대표는 대한민국 증권의 산증인이자 가치투자의 롤모델로 지금도 주식인들에게 화제가 되어 오고 있는 인물. 개미군단을 이끌며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었던 슈퍼개미였다. 또한 주식투자로 성공한 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사업에 뛰어들었던 복 대표는 사업가로서도 크게 주목을 받았다. 그의 인생에서 그의 도전 중 최정상을 찍지 못한 것은 없었으며 그로 인해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더 많은 사람들의 롤모델이 되었다. 하지만 복 대표는 그 이후 공개적으로 ‘돈은 평생 쓸만큼  벌었고 이제는 내 인생에서 돈 보다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며 모든 사업체를 과감하게 정리한 후 갑작스럽게 은퇴를 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그의 행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 복 대표는 어떻게 살고 있으며 무슨 일을 하는 지에 대해  <월간 한국인>7월호에서 찾아보았다. 


성공보단 실패의 교훈 잊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 
우선 복재성 대표에 대해 사람들이 알게 되면 그의 행보 이전에 그의 성공비결에 대해서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 그동안 나온 자료 중 성공비결에 대해 부분에 대해 복재성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알게 되면 주식 투자의 성공비결에 대해 묻곤 하는데 본인은 이런 사람들에게 자신의 성공보다 우선 실패 경험을 먼저 말해준다고 한다.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복재성 대표는 주식으로 여러 번 실패를 거듭하며 암자에 들어가 공부하고 아르바이트로 투자금을 모았던 시절이 있었고 매일 밤 주식 투자 성공자의 환호와 실패자들의 탄식이 공존하는 곳은 생각보다 외롭고 쉽지 않는 길이었다고 한다. 주식은 달콤한 유혹의 열매처럼 많은 이들이 성공신화만을 바라보고 투자를 하게 되지만 누군가 단맛을 보는 이가 있다면 반드시 쓴맛을 보는 이도 있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는 것이다. 돌이켜 보면 자신의 성공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정보와 소스를 확인하고 제대로 된 주식투자로 성공확률을 높여온 결과라고 한다. 즉 열정으로 이기지 못할 것은 없다는 것이다.


10년간 주식 무료 카페 운영, 올바른 주식투자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
복 대표의 특이한 이력 중 하나는 어린시절 운동선수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운동 중 뜻하지 않는 부상으로 선수생활의 꿈을 접어야 했고 뭐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일본어 공부에 전념 공부 4개월만에 일본어 대회에 출전 3위에 입상하는 등 놀라운 집념과 집중력으로 결실을 이뤄낸 기록이 있다. 이런 것만 보더라도 그의 열정과 집념이 어느정도인지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며 바로 이런 것들이 복 대표가 주식투자로 성공한 발판의 비결이 된 것이다. 그런데 그는 왜 갑작스럽게 은퇴를 하게 된 것일까?  바로 악플러들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경기가 침체되면서 경제가 어려워지게 되면서 이제는 기부만 해도 악플을 다는 세상이다보니 복 대표 역시 그런 것들을 피할 수는 없었다. 복 대표는 주식투자 성공 후 각종 방송에 출연하고 언론매체에 노출되며 대중들의 선망과 질투 역시 한몸에 받을 정도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악플러들은 생겨날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큰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었다. 남들보다 더 상처를 크게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것도 그는 그동안 올바른 주식투자 문화 정착과 개인투자자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으로 10년간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카페를 운영하며 회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는데 그런 그에게 말도 안되는 것으로 트집을 잡아 괴롭히는 악플러가 생겨나니 당연히 상처가 클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에 대한 기록을 보면 이런 악플러들의 루머들로 인해 검찰조사까지 받았다고 한다. 물론 결과는 전부 무혐의가 나왔다. 여기서 말하는 무혐의는 복 대표에 대한 루머들에 대한 무혐의라는 것이다. 결국 그는 자신의 억울함을 밝힌 후 모든 것을 정리하고 은퇴를 하게 된 것이다.

   
주식투자로 성공한 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한 복재성 대표

가족은 언제나 나의 든든한 버팀목, 사랑실천으로 세상에 나눔을 전하다.
이렇게 힘든 시기를 겪었던 복대표는 그 이후 앞서 말한 것처럼 자신의 의미있는 일을 하며 살겠다 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그의 행보를 찾는 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었다. 어렵게 알게 된 것도 현재 힘든 중소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무료로 돕는 일을 한다는 것이었다. 현재 복재성 대표의 행보중 확인이 된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 요청을 하였지만 거절을 당하였고 결국 그들의 도움을 받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어렵게 찾아 해당 부분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그들의 말에 의하면 처음 복 대표가 그들 앞에 나타났을 때 유명인이 왜 자신들을 돕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언젠가 한번 물어보았다고 한다. 왜 이런 일을 하는 지에 대해서 그러자 복재성 대표는 “중소기업이 있어야 대기업이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중소기업은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재 정부는 중소기업들을 돕겠다고 하지만 돈만 줄뿐 정작 어떤 부분 때문에 성장을 못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그런 인재도 없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공무원 시험만 봐도 그래요..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에게 중소기업을 살리라고 하니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 능력으로 이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은 하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얻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냐고 물어본다면 잘못되었다고 아무리 말해봐야 과연 들어줄까요....누군가는 해야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고 그래야 바뀔 것 아닙니까!! 나는 현재 대한민국 사람들처럼 잘못된 것을 비판만 하면 바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느껴야지. 제가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뿐이고 더 얻고 싶은 것도 없습니다.’라고 하였다고 한다.
이렇게 듣게 되니 복 대표가 원하는 의미 있는 일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으며 잘못된 것을 보고 비판만 할 줄 알았지 느끼게 해야겠다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부끄럽게 느껴지게 되었다. 이렇듯 그의 성공신화가 멈춘 것은 아니다 꼭 돈만 벌어야 성공은 아니기 때문이다. 과연 그의 성공신화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 가지고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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